출처 https://www.defensenews.com/space/2019/0...ch-agency/

인도의 우주 전쟁 능력 강화를 위한 움직임으로, 집권 국민민주동맹(NDA) 정부가 국방 우주 연구 기관(DSRO)의 창설을 승인했다.


DSRO는 모 기관인 국방우주국(DSA)에 기술과 연구 지원을 제공할 것이다.


인도 국방부 관계자에 의하면, 지난주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이끄는 인도 안보 내각 의원회는 우주전 시스템과 관련 기술을 개발할 DSRO의 창설을 승인했다고 한다.


DSRO는 다른 과학자팀을 이끌어갈 수석 국방 과학자가 수장이 될 것이다. 이 기관은 올해말부터 운영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이 조직은 또한 인도의 우주 기술 전체에 대한 방위 어플리케이션을 찾고 실행하는 것도 담당할 것이다.


금년 4월, 정부는 군의 대위성 능력을 포함하여 육,해 공군의 우주 자산을 지휘할 DSA를 설립했다. 이 기관은 우주 기반 위협에 대처를 포함하여 우주에 대한 인도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하게 된다.


인도 국방부 관계자는 전력적 목적을 위해 우주 공간을 사용하는 다차원적인 접근법을 개발하기 위해 두 기관을 창설했다고 지적했다.


다른 국방부 관계자는 DSA는 공군 참모차장이 이끌 것이며 3개군에서 200명의 참모가 모일 것이라고 했다.


또한, DSA는 인도의 우주 연구기구와 DRDO로부터 전쟁의 영역으로서의 우주에 대한 입력을 모색할 것이다.


뉴델리에 있는 국방 이미지 처리 분석 센터, 그리고 보팔에 있는 국방 위성 통제 센터를 포함한 기존 군의 우주 기관들도 DSA와 통합될 것이다.


인도는 지난 3월 우주에서 위성을 격추하는 능력을 보여준 대위성 시험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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