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janes.com/article/88630/turk...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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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Tubitak Bilgem은 터키 지상군 사령부가 배치할 수 있는 두가지 레이저 시스템의 시험 및 개발했다.


두 시스템은 모두 연속파 레이저를 사용하며 파장은 1,070 nm (±10 nm)이다. 대변인은 이들 시스템의 기술준비수준(TRL)에 대한 확인을 거부했지만 "아직 시험실 시험 단계"에 있다고 말했다.


첫번째로  Armol Vehicle Mounted Laser System (VMLS)라고 불리는 시스템은 터키 지상군 사령부와 다른 터키 기관들이 사용하고 있는 Otokar Cobra 4X4 경장갑차량(LAV)에 통합되어 있다.


Cobra의 후면에 220kW 전원이 장착되어있으며 지붕에는 최대 5kW의 출력을 가지는 안정적인 팬 틸트 고출력 레이저가 달려 있다. 안정화된 지붕에 장착된 패키지는 좌우 180도로 움직이며 고각은 -30~95도다.


레이저 외에도 열상카메라, 주간 카메라, 레이저 거리계, 그리고 레이저 조사기가 포함된다.


Armol VMLS의 일반적인 역할에는 최대 7.5km 거리에서 카메라와 다른 광학장비 방해(dazzling)는 물론이고 최대 1km에서 UAV와 IED 손상이 있다. 목표를 추적하기 위해 레이더를 포함하는 성장 잠재력을 가진다.


두번째 레이저 시스템은 UAV를 무력화하도록 설계된 Tumol 소총 장착 이동식 레이저 시스템이며 피카티니 레일로 무기에 장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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