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news.com/land/2019/05...ing-world/

미 육군은 전쟁을 위해 병사들을 훈련시키기 위한 가상 세계를 구축해왔으며, 6월에 재구성가능한 공중 및 지상 훈련기 그리고 복잡하고 실제 지형을 포함한 공통적인 통합 환경을 위한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보인다.


미 육군 미래 사령부 산하 통합 훈련 환경 교차기능팀을 이끄는 Maria Gervais 소장은 최근 미디어 토론에서 약 18개월전 창설된 이후 자신의 팀이 이룬 성광에 대해서 "칭송"했다.


미 육군은 한때, 가상환경 개발을 주도했지만, 현실성이 결여된 스토프 파이프 훈련 시스템인 80년대와 90년대 유물에 매달렸다.


육군이 다영역 환경으로 전투의 초점을 전환함에 따라, 육군은 트레이너 뿐만 아니라 미션 플래닝 툴로도 사용될 수 있는 충실도가 높은 공중, 지상, 해상, 사이버, 그리고 우주에 걸친 집단적인 훈련이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시스템을 원하고 있다.


미 육군 미래 사령부 설립을 통해 통합 훈련 환경 (STE, synthetic training environment)가 우선되기 전에는 2030년 전에는 준비되지 않았을 것이지만, Gervais 장군은 협업과 민첩한 방식으로 업계와 군인을 참여시킴으로서 개발 및 도입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통해 그 일정을 축소했다.


STE란 무엇인가?


지난 18개월 동안, STE의 구성요소가 구체화 되었고 그것은 - 현실적이고 정확한 지형에 대한 가상 지도를 컴파일한 -  One World Terrain 훈련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훈련 관리 툴 그리고 가상 집단 트레이너로 구성된다. 이 모든 것이 병사/분대 가상 트레이너와 재구성 가능한 가상 집단 트레이너를 구성하게 된다.


이 아이디어는 가상 세계의 어떤 장소를 클릭하고 거기에 갈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병사들은 실제로 현실에서 작전하는 것으로 기대할 수 있는 정확한 환경에서 가상으로 훈련할 수 있다. 불과 몇년 전에 One World Terrain을 구축하는 것은 힘들고 비용이 많이 들었지만, 새로운 기술 응용 프로그램을 통해 만드는데 9개월이 걸렸던 것이 이제는 8시간만에 가능하다.


교육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는 여러 위치와 훈련 플랫폼에서 동시에 훈련을 지원한다.


훈련 관리 도구는 사용자들이 시뮬레이션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교육 시나리오를 만들 수 있도록 해준다.


가상 트레이너는 하차, 공중, 그리고 지상 편성을 통해 분대 수준에서 대대, 그리고 궁극적으로 더 높은 계급에서도 훈련할 수 있게 설계되고 있다. 병사들과 분대를 위한 트레이너는 가장 작은 편성에서 개별 및 집단 작업을 지원한다.


재구성 가능한 가상 집단 트레이너 RVCT(reconfigurable virtual collective trainers)는 육군 그리고 해병대 공중 및 지상 시스템을 부대 단위에서 훈련시킬 것이며 모든 계급별 임무 리허설에도 사용될 것이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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