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defenseworld.net/news/21144/I...f1ZsExuKM8

인도 정부가 Futuristic Infantry Combat Vehicle (FICV), Tactical Communication System (TCS) 그리고 Battlefield Management System (BMS)를 포함한 세가지 중요 국방 프로그램을 진전 시킬 것으로 보이며 금년말까지 승인할 것으로 보인다.


금요일(3일) BusinessLine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하여, 인도 국방부 Nirmala Sitharaman 장관은 업계에게 이들 프로젝트들이 진적될 것이며 무디 총리가 의장을 맡은 내각 안보 위원회(CCS)가 3개 프로젝트에 대한 결정을 신속하게 승인할 것이라고 보장했다고 보도했다.


일간지는 지난주 회의에서, 국방장관 그리고  Sanjay Mitra 국방장관(인도 내각 구조가 좀 복잡합니다.)이 업계에게 12월 31일까지 200억 달러 규모 사업을
승인할 것을 보장했다고 보도했다.


이런 메가 프로젝트중 일부는 개발 명령으로 인해 막혀있다. 그러나 업계가 정부의 최종 승인을 받기 위한 프로토타입 생산하라는 승인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소식통은 밝혔다.


인도 육군은 2015년 6월 Future Ready Combat Vehicle (FRCV)라고 불리는 새로운 세대의 전투차량 플래폼 설계 개발에 대한 RFI를 보냈다.


RFI는 기존 T-72 전차를 대체할 주력전차를 위한 기본 플랫폼으로 개발되는 것에 대한 것이다. 이것은 이 플랫폼에서 다른 필요 기반 파생형의 개발로 이어질 것이다.


120억 달러 규모의 FICV 프로젝에서 정부는 2,300대 구매를 노리고 있다. 인도의 L&T, Mahindra Defense, Tata Motors, Bharat Forge 그리고 Reliance Defense가 프로그램을 위한 경쟁자다.

 

프로젝트가 승인받을 경우, 잠재적인 원장비 제작자(OEM)들에는 미국의 General Dynamics, 러시아 Rosoboronexport 소속 회사들 그리고 독일의 Rheinmetall Group을 포함될 것이다.


수명이 32년으로 예상되는 FICV를 위한 초기 Eol은 DPP-2008에 따라 시작되었고, 최소 40%의 인도산 컨텐츠를 권장했다.


TCS와 BMS 프로그램들은 현재 육군에 의해 또 다른 평가 라운드가 진행중이다. 육군이 정교한 전쟁에서 현격한 도약을 가능하게할 이들 프로그램들을 합치면 80억 달러 가량이다.


BMS는 포병, 보병대대, 기갑 그리고 다른 부대들과 같은 인도 육군 모든 전투부대를 통합하려고 하지만, TCS는 공세 작전을 위한 것이다.


BMS의 경우, 이 프로젝트를 위해 대기중인 일부 글로벌 OEM들은 이스라엘 Israel Aerospace Industries, Rafael 그리고 Elbit; 프랑스 Thales와Nexter; 독일 Rhode & Schwartz; 영국 BAE Systems; 미국 Lockheed Martin, Raytheon 그리고 General Dynamics; 그리고 이탈리아의 Selex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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