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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모터시치 국영화 결정

폴라리스 | 전략 | 조회 수 1783 | 2021.03.12. 13:06
출처 https://www.reuters.com/article/ukraine-...SL8N2L96BZ

우크라이나 최고 보안 담당자인  Oleksiy Danilov는 목요일(11일)에 국가 안보에 있어 전략적 중요성 때문에 이른 시일안에 항공우주기업 모터 시치를 다시 국가 소유로 복귀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모터 시치는 20년전 민영화되었고 미국과 중국이 그 운명을 놓고 다투면서, 미국의 최대 군사원조공여에 의존하고 있지만 중국과 상업적 유대관계를 맺기를 원하는 우크라이나에 딜레마를 안겨주고 있다.

 

우크라이나 안보국방위원장인 다닐로바는 "모터 시치 기업이 국민에게 반환되고, 합법적으로 우크라이나 국가 소유로 반환하는 결정이 내려졌다."고 했다.

 

Volodymyr Zelenskiy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지난 1월 중국 항공위사 스카이리존에 대한 제재명령에 서명했는데, 이 회사는 우크라이나 소유주로부터 지분을 사들여 모터 시치를 장악하려 했다.

 

워싱턴은 중국 투자가들의 모터 시치 인수를 반대했고 트럼프 대통령 집권 마지막 날 스카이리존을 미국 수출에 대한 접근을 제한하는 군사적 최종 사용자(MEU, Military End-User) 리스트에 추가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Servant of the People Party는 지난 주 모터 시치의 국유화에 대한 법안을 의회에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 투자자들은 이 회사에 투자한 것에 대해 수십억 달러의 패널티를 부과하면서 우크라이나를 위협하는 국제 중재를 시작했다.

 

다닐로프는 국가가 개인 소유주들이 머터 시치에 투자한 돈을 배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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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FSDSSABOT 2021.03.12. 23:24

이렇게 국영화로 가게 될거 중국이 손배소로 질척거릴 일을 만들지 말고

국영화 판단을 서둘렀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있네요.

가공상태가 구소련만큼이나 거친데도 같은 우란 미사일을 뿌리로 하는 해성과 

터보팬으로 개량한 포세이돈 미사일 사거리 차이를 보면 우크라이나 엔진 기술이

아직 건재하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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