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news.com/global/europ...in-europe/

나토 동맹국들은 6월 14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는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동료 국가원수들과의 회담에 이어 유럽에 지상 배치 핵미사일 배치에 공식적으로 반대할 태세라고 디펜스 뉴스가 확인했다.

 

익명을 요구한 미 상원 보좌관과 유럽 관계자에 의하면옌스 스톨텐베르크 나토 사무총장의 과거 발언을 반영한 이런 입장은 나토 정상회담 이후 공개될 공동성명 초안에 명시되어 있다고 한다. 

 

나토 대변인은 일요일(13일) 코뮤니케의 내용에 대한 언급을 회피한 채로 협의가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이런 움직임은 6월 16일 제네바에서 열리는 미-러 정상회담을 앞두고 러시아와의 긴장을 완화하고 군비통제 회담을 강화할 수 있는 가능한 방법으로 보인다.

 

나토의 이번 논의는 러시아가 이번주 관영매체를 통해 보도된 지상 배치 중거리 및 단거리 미사일 배치에 대한 모라토리엄을 다시 제안할 것이라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나왔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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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21.06.15. 21:27

프랑스는 유일하게 반매립핵탄 보유한걸로 아는데요.

뱅기용폭탄은 해당이 안되는군요.

지상발사 미사일에 다는 폭탄만 해당되나 봅니다.

그러고 보니 육상발사 미사일이 나토에 있었나요? 미군의 퍼싱2같은것만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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