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0000581591

밑에서 댓글로 기사를 가져 오셔서 새로 올립니다. 

 

기사 내용중 '[송영무/국방장관 : (SM-3 무장 가능한) 이지스가 곧 들어오는데 그것(M-SAM 양산)을 하면 낭비다. 돈을 먼저 생각했고 그다음에 전술적인 생각을 했고….]' 이부분...

결론적으론 M-SAM PIP 양산 비용 아껴서 이지스함에 SM-3 꼽자는 말이네요. 

 

 

하나더... '정의당 김종대 의원은 "미국의 요구에 따라 합참이 새로운 한미일 미사일 정보 공유협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는데, 세 나라가 모든 나라의 탄도미사일 정보를 실시간 공유하는 협정입니다.' 라는 김종대 의원의 말데로라면 말로는 미국MD참여 안한다고 하지만 한쪽발을 넘어 몸통도 반은 MD체계에 들어간다고 봐도 되겠네요.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포레스예림 2017.11.02. 20:54
네. <br>게시자님 해석이 대략적인 포인트입니다.<br><br>아니면<br>최상층 요격체계 구비 의욕과 희망을 접거나, 기약없이 미루거나요.<br>아니면<br>다른 부분을 축소&연기&잘라내어야 합니다.<br>기존 천궁? 팩3로의 개량? L-SAM?<br>아니면 뭐가 있을까요?<br><br>이지스함 추가 도입시기가 다가오니, 움직인다...<br>이건 이미 지난 게시글 댖에서 국회에서 돌고 돌아나온 언급을 소개 했었는데,<br>국방위나 국회쪽이 모르고 있었 던 내용은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Profile image 운영자 2017.11.02. 21:16

포레스예림님 몇가지 댓글에 지금처럼 hmtl 코드가 보이는데요.... 혹시 작성에 문제가 있으신건지요?

 

포레스예림 2017.11.02. 21:59
PC작성이 아닌, 폰을 사용한 작성 과정 중, 오타 부분의 수정 작성과정 중에서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시험삼아, 타인의 다른 기종 두 가지 모델을 이용하여 접속 후 적성 및 수정과정 아래에서 동일 현상이 반복됩니다.
Profile image 운영자 2017.11.02. 22:03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전 모바일 스킨의 댓글 달기 안되는 문제로 시작하여 여러가지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해결하고자 하고 있지만 여의치 않고 있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포레스예림 2017.11.02. 22:06
아닙니다.
오히려 사이트 운영하시고, 유지해 주시는 노고에 감사할 따름 입니다.
노비스 2017.11.02. 21:12

무슨 생각인진 알겠는데....

해군이 알짜사업인 KAMD에 알박기 한다는 비판은 피할 수 없어 보이네요

 

처음부터 해군을 KAMD 핵심전력으로 포지셔닝시키도록 다른 대안들 날려버리고 

이후 지속적으로 여기서 해군 몫을 챙겨가져가겠다는 빅픽쳐.

 

이러면서 육방부라 욕하면 안되죠

냐고 2017.11.02. 21:41
그런데 알박기 한다고 해도 굳이 천궁을 나가리시킬 이유는 없는 것 같습니다. 천궁 산다고 SM-3 못 사는 것도 아닌데...
노비스 2017.11.02. 21:53

본문에 친절하게 발췌요약 해주셨잖아요. 돈을 먼저 생각했다고.

냐고 2017.11.02. 21:57
천궁 산다고 SM-3 못 살만큼 돈이 없다는 것도 잘 모르겠는데... 필요하면 국회에 빌어서라도 긴급예산을 타낼 수 있지 않을까요.
노비스 2017.11.02. 22:36

그 국회가서 저렇게 자르려고 말했다는 것이 본문 내용입니다.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7.11.02. 22:13

돈을 생각한다면 예산을 국회와 재경부 에 타야할일이죠.....

목표가 다른 다른 군소요 사업을 같은것인양 막느건 국방부 장관이 할일은 아닌데.. 해군 장관이라면 납득을 하겠지만요...

생각해보면 해군 전력증강 요소사업에 다른사업을 깍는것인데 이것자체가 비상식적인일이벌어지네요.

 

이런점에서 공군은 여러모로 슬퍼지겟네요...해군에 치이니;;;

Profile image 패딩턴 2017.11.02. 22:26

자꾸만 3군끼리 대결구도로 몰고가시는데, 그렇게 치면 이렇게 된건 다 육군 때문이죠;; 송장관은 공세적인 작전을 강조해 현무계열같은 킬체인/KMPR 전력을 우선시해서 천궁 블록2는 예산상 어쩔 수 없이 뒤로 밀려난 것이 현재 알려진 내용이죠.

 

 그리고 BMD나 현무2/3 같은 전략무기/탄도탄 방어체계는 소속을 막론하고 국가의 안녕을 위해서는 필수적인 체계인데, 소속군을 그렇게까지 따져야되는지 의문입니다. 송장관이 해성 더 사겠다고 천궁 블록2 필요성을 적게 보신 건 아니지 않습니까?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7.11.02. 22:35

 애초 이지스함 사면된되니 탄도탄 레이더 추가도입이 필요없다고 다라고 말했다는게 장관님이시고

현재 천궁 블록2 도입보다 현용 패트리어트나 개발중인 엘셈으로만족하면된다라는발언을 하신게 장관님이심니다;;;

송장관이 천궁 블록2의 필요성 안본 발언도잇구요. 그렇기에 논란이되고잇는것입니다.

 대결구도로 몰고간 원은은 굳이 따지자면 장관에게 가장큰 책임이있죠.

Profile image 패딩턴 2017.11.02. 23:36

논란이 되고 있다는 건 저도 아주 잘 알고 있고 이유도 알고 있습니다.

 

대결구도로 몰고 간 원인은 당연히 그 정보를 수용하고 그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의 책임입니다. 송장관이 진짜로 해군에 몰아주고 싶다고 말한 적도 없고 현재까지는 성능으로만 그런 의견을 고려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근거도 없는 의혹을 제기하시면서 그 책임을 당사자에게 뒤집어씌우는 것은 저로써는 상당히 이해하기 힘듭니다.

 

지금 마요네즈덥밥님의 댓글 중에서 생각해보면 해군 전력증강 요소사업에 다른사업을 깍는것인데 이것자체가 비상식적인일이벌어지네요.

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천궁 블록2에 대한 판단이 아니라요. 몆 안되는 정보파편을 끼워맞추셔서 주장을 하신다면 주장을 하신 분이 책임을 지셔야합니다. 

 

천궁 블록2 대신에 SM-3을 추구하는게 3군 대결구도로 몰고 가는 것이라면 해군 KSS-3에 SLBM 탑재하는 것도 육해군간의 대결구도로 몰고가는 것이고 전에 예정돼있던 SM-6 도입도 공군과 대립각을 세우는 것이며 P-3이 있는데도 KF-16에서 하푼을 운용하는 것도 공해군간의 대립구도겠군요.

 

 개인적으로 저도 송장관의 천궁 블록2 홀대에 대해서는 부정적이지만 그것이 해군과 타군간의 대립을 위해서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7.11.02. 23:54

 이미 다른체계이며 다른 예산을 지급받는 이지스함과 SM-3 도입한다고

타군 체계인 탄도탄추적 감시 레이더추가도입사업/엠셈관련해서 양산거부와관련한 장관의말 논란이 있었습니다.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104620&page=1&exception_mode=recommend

 

그렇기에 해군 전력증강 요소사업에 다른사업을 깍는것인데 이것자체가 비상식적인일이벌어지네요라고말을 한것입니다.

 

애초 종말단계 천궁블록2와 SM3의 효용성 비교나 기상기반 탄도탄 경보레이더의 비교등 정당한절차와 자료가 있다면 납득이 되겟지만 현재 그런것 자체가 보이지는 않습니다.

윈드풍 2017.11.02. 21:24
천궁PIP 실제 성능이 어느정도인지 정보도 별로 없는상황에서
기사들이 대부분 천궁PIP를 팩3최신형이랑 동급의 무기로 취급하니 너무 오바하는건 아닌지... 실제 천궁PIP의 성능이 궁굼하군요
볼츠만 2017.11.02. 21:46

만약 천궁의 성능이 부적합하다면 전투사용가판정이 내려질 수 있었을까요? 항간에 도는 얘기는 MSE까지는 좀 어렵고 CRI급정도는 된다는 평가였습니다.

윈드풍 2017.11.02. 21:53
예 그래서 더욱 궁굼한겁니다 볼츠만님과 제가 가진 정보는 고작해야 전투사용가판정 요격실험 성공 이정도입니다
이런 단편적인 정보로 실제 정확한 성능은 알수가 없죠 그저 추측일 뿐이죠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7.11.02. 21:59

군이 요구하는 성능이 있고 그에대한 요구를 충족하면 되는것입니다. 일정 수준을 일정 가격대에 만족을 한다면 그보다좋을게없죠.

윈드풍 2017.11.02. 22:07
예 근데 군이 요구하는 성능을... 모르죠? 그러니 팩3최신형과 비슷한 성능이다 라고 하는건 오바다 아직은 그제 개인의 추측일 뿐이다 라는게 저의 의견이었습니다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7.11.02. 22:10

군이 만족하는 성능을 개발해놓고도 예산을 투입해 놓고도 양산하지않는다는것이 가장큰문제죠. 군에서 요구하는 품질에 문제가잇으면 모를까 정상적인 의사결정이 아닌 다른이유로 방추위에서 결정이 미루어졋다는게 가장큰 문제니까요.

윈드풍 2017.11.02. 22:18
저는 그문제를 얘기 한게 아니라 천궁PIP의 실제성능에 관한 궁굼증을 얘기하던터라...
마요네즈님이 말씀하신 문제는 제가 코멘트할게 없네요^^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7.11.02. 22:20

 천궁의 실제성능에 문제가잇다면 그에대한 레퍼런스를 제시하시는것이 좋다고생각이 됩니다만.

이번 논의에서 성능에대한 문제제기는 그렇게논란이될사안도안되고 그런여지도 전혀없는것입니다.

윈드풍 2017.11.02. 22:27
아무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누가 성능에 대한 문제제기를 할수있나요? 누차 말씀드리지만 실성능에대한 궁굼증 차원입니다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7.11.02. 22:37

 성능을 만족을 못햇는데 개발 완료라고 기사화되고 군에서 이를 인증하지는 않습니다.

성능에대한 의문을 제기하신것은 윈드풍님이나던가요??

님도 굳이모르는데 그럴수도잇지않느냐? 라고 의문을 제기하는것자체가 이상하군요.

윈드풍 2017.11.02. 22:40
밀매가 무기성능에 대해 궁굼해하고 의문을 갖는게 이상한건가요? 모르니까 궁굼하고 의문을 표현한게 잘못된건가요? 제가 볼땐 쓸때없이 꼬투리잡는 마요네즈님이 훨씬더 이상하군요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7.11.02. 22:49

굳이 발화가 되지않고.. ROC문제에대한 근거도 없이 ROC이야기나 성능 비교를 하는것자체가 핵심논의와는 다르다고생각합니다만....

님게서 말슴하신 패트리어트와 천국PIP 성능비교로 방추위 절차 과정에따라 그런  전력화가 지연되엇다라는 근거가잇다면 납득을 하겠지만 밑도끝도없이 무기에성능이 ?! 그래서그런건가 라는 의문을 의한 의문은 건설적인 토론방식이라고는 생각이 되지않습니다.

윈드풍 2017.11.02. 22:59
참 말도안돼는 논리를 갖고 계시니다~~왜 제가 님의 핵심논의에 동조해서 토론을 해야하죠?
제가 궁굼하다 하는데 저의 궁굼증을 풀어줄 능력도 정보도 없으면서 괜히 끼어들어 쓸때없는 트집을 잡으며 제가 제기하지도 않은 문제들을 혼자 침소봉대하여 논지를 벗어나 계속 딴소리하면서 저를 이상한사람 만드신분이 마요네즈님이신데

이제 본인의 토론방식과 이상한 논리를 저에게 강요하시며 건설적이지 않다라니... 할말이 없네요

제가 전에 마요네즈님께 말씀드렸었죠? 제가 쓰지도 않은말과 제기하지도 않은 문제들을 마요네즈님 혼자만의 상상으로 확대해석하여 왜곡해서 말씀하실거면 더이상 서로 얘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구요...

저테 감정있으세요? 이상한분이시네요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7.11.02. 23:05

윈드풍 2017.11.02. 21:58

new
좋은 지적이시네요 마요네즈님 그게 핵심입니다 군이 성능을 테스트했죠 근데... 분위기가 그렇게 반기는 분위기가 아니라 미뤄지는 형국이니 더욱 궁굼한겁니다 사실 국뽕이란 소릴 들을 정도로 국산무기를 칭찬하고 자랑하고 흥보하던 군의 저런태도는 천궁PIP의 실성능에 대한 의구심을 갖게 하는거죠 물론 제 생각입니다
 
마요네즈덥밥 2017.11.02. 22:01
new

미루어지는 형국은 ROC에대한 문제가 아니니 그렇게 문제될것은 없습니다. 그외 다른 문제죠. 그렇기에 논란이 되는것 아닌가요? 자격 미달이라면 언론사와 국방부 장관/방사청 /공군이 ROC미달 이라고 햇겟죠.

 

윈드풍 2017.11.02. 22:23

new
뭔가 오해를 하신듯한데 ROC에 문제가 있다거나 불만을 나타낸적이 없으니 그런 답변은 안하셔도 될것 같네요
이번 논란은 사실 끼고싶지 않습니다 아직 명확하게 드러난게 없으니 조금 기다리면 윤곽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번 논란과 별개로 천궁PIP 의 실성능에 대한 궁굼증일뿐입니다

-------------------------------------------------

 저보고 본인의 이상탄 토론방식이라고 표현 하셧는데....

뜬금없이 천궁PIP능력에대해 의문을 제기하셧던분이 이번일과 연관지으시다가 근거를 제시하니 논란과별개로 성능이 알고싶엇을분이다라고 논지를 전개하신건 님이십니다. 여기서도 똑같은 논지로 댓글을 전개하시니 그렇게 답을 한것입니다.

저는 지어낸적은 젆혀 없습니다.

 혼자만의상상이 아닌님께서 하신말쓴을 그대로 전해드렸구요. 이번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님에게 감정이잇다니요? 밀리터리주제와 관련한 의견을 나누는데 감정을 석에서 표현하느냐 묻는것자체가 이상하군요.

 님께서는 감정을 섞어서 말씀을 하시나요?

윈드풍 2017.11.02. 23:17
복사를 해오실꺼면 전부다 복사를 해오시지 중간만 딱잘라서 이런편집은 의도가 궁굼하네요

처음부터 저는 천궁PIP의 실성능에 대한 궁굼증과 의문있다 였는데 마요네즈님이 또 혼자 확대해석하셔서 이번 논란과 연관지으셨다곤 생각 안하시나봐요?

이번 논란에 대해선 끼고 싶지도 코멘트할것도 없다 분명히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억지로 엮으며 제가 쓰지도 제기하지도 않은 문제를 제기하며 저에게 덮어씌우시니 감정을가지고 시비거는것 처럼 보이는게 무리도 아닐것 같은데요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7.11.02. 23:25

 일부가 없더라도 논의의 큰틀에서 벗어나는 내용은 아닌데요?

  https://milidom.net/news/818755#comment_819570

 

이번 논란에 성능에대한 개인적인 의구심은 별개라던분이

 이번논란과 성능을 연관 되서 말슴하셨나요?  억지로엮으신분은 윈드풍님이신데요?

님께서 말씀하신것을 적는데 이것이 시비라면 거울도 복사기도 시비라는 무서운 말씀을 하시는것입니다.

-----------------------------------------------------------------

윈드풍 2017.11.02. 22:23

new
뭔가 오해를 하신듯한데 ROC에 문제가 있다거나 불만을 나타낸적이 없으니 그런 답변은 안하셔도 될것 같네요
이번 논란은 사실 끼고싶지 않습니다 아직 명확하게 드러난게 없으니 조금 기다리면 윤곽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번 논란과 별개로 천궁PIP 의 실성능에 대한 궁굼증일뿐입니다
 

윈드풍 2017.11.02. 21:58

new
좋은 지적이시네요 마요네즈님 그게 핵심입니다 군이 성능을 테스트했죠 근데... 분위기가 그렇게 반기는 분위기가 아니라 미뤄지는 형국이니 더욱 궁굼한겁니다 사실 국뽕이란 소릴 들을 정도로 국산무기를 칭찬하고 자랑하고 흥보하던 군의 저런태도는 천궁PIP의 실성능에 대한 의구심을 갖게 하는거죠 물론 제 생각입니다

-----------------------------------------------------------------

 

윈드풍 2017.11.02. 23:29
생각 자체가 독특하신것 같네요~ 전 분명 이번 논란에대해 끼고싶지도 코멘트할것도 없다 했는데 계속 억지로 역으신게 마요네즈님인데 제가 역었다뇨~

또 편집하셨네요~~첨부터 다 복사해오시지 계속 중간중간 짤라오시네요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7.11.02. 23:32

 해당 댓글에나오는 링크를 이미햇습니다. 님게서하신 핵심을 복사한것이죠.

편집이라니요..님께서 하신말씀은 전혀 한글자도 건드리지않았습니다.

 억지로 엮은건 윈드풍님이시죠 제가 아님니다.

이곳은 사적인 감정을 배출하는 공간이 아닌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개인평은 개인 일기장에 해주세요.

  https://milidom.net/news/818755#comment_819570

 

-----------------------------------------------------------------

윈드풍 2017.11.02. 22:23

new

뭔가 오해를 하신듯한데 ROC에 문제가 있다거나 불만을 나타낸적이 없으니 그런 답변은 안하셔도 될것 같네요
이번 논란은 사실 끼고싶지 않습니다 아직 명확하게 드러난게 없으니 조금 기다리면 윤곽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번 논란과 별개로 천궁PIP 의 실성능에 대한 궁굼증일뿐입니다
 

윈드풍 2017.11.02. 21:58

new

좋은 지적이시네요 마요네즈님 그게 핵심입니다 군이 성능을 테스트했죠 근데... 분위기가 그렇게 반기는 분위기가 아니라 미뤄지는 형국이니 더욱 궁굼한겁니다 사실 국뽕이란 소릴 들을 정도로 국산무기를 칭찬하고 자랑하고 흥보하던 군의 저런태도는 천궁PIP의 실성능에 대한 의구심을 갖게 하는거죠 물론 제 생각입니다

-----------------------------------------------------------------

윈드풍 2017.11.02. 23:39
그니까요 생각 독특하시다고 할말이 없네요 워낙 독특한 생각을 하시니까요

그럼 밀리돔이 마요네즈님의 일기장 인가요?
님이 하면 옳은말 제가하면 개인평인가요?

이런걸 내로남불이라 하죠~~

제가 쓴글 어디에도 성능과 이번논란이 연관있다고 써있지 않죠? 그렇죠? 근데 님은 그렇게 생각하시고 있는거죠?

그런게 바로 확대해석이라고 하는겁니다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7.11.03. 00:06

 

윈드풍 2017.11.02. 21:58

new

좋은 지적이시네요 마요네즈님 그게 핵심입니다 군이 성능을 테스트했죠 근데... 분위기가 그렇게 반기는 분위기가 아니라 미뤄지는 형국이니 더욱 궁굼한겁니다 사실 국뽕이란 소릴 들을 정도로 국산무기를 칭찬하고 자랑하고 흥보하던 군의 저런태도는 천궁PIP의 실성능에 대한 의구심을 갖게 하는거죠 물론 제 생각입니다
-------------------------------------------
  님의 일기장이 아니듯이 제일기장도 아니죠... 그렇다고 위와같이 근거없는 이야기를 하는것은 올바른 논의라고할수없죠,
 실성능에 대한 의구심이 있다면 근거를 제시하는것이 보통입니다. 
하지만 근거를 제시해달라고요청을 하니 그와 관련이 없는 순수한 성능을 알고 싶엇다라고
논의주제를 바꾸셨던 윈드퐁님처럼 일관성이 없어서야 되겠습니까?
 
윈드풍 2017.11.03. 00:13
정말 잼있는 분이네요
계속 밤새도록 했던말 또하고 싶어요? 그냥 본인은 무조건 옳다고 주장하고 싶으신거죠?

제가 아까 말씀드렸죠 실성능을 모르니까 궁굼하고 의문이 든다고요

여기 아무도 실성능을 모르고 저도 그게 궁굼할 뿐인데 거기에 무슨 근거를 제시하나요?

일관성 없는건 마요네즈님인데 이제 저에게 뒤집어 씌우는 겁니까 참 대단하십니다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7.11.03. 00:19

 주장에 근거를 갖추어주세요라고 말슴드리는데도님생각이 근거가 될리없잖아요.

이번 논란과 성능이 연관있는것은 근거없이 말씀 하신것은 윈드퐁님이셨는데...근거를 제시요구하자

이번 논란과 상관없이 성능의 궁금증 댓글을쓰신것도 윈도퐁님이십니다. 

 일관성없는것도 윈드퐁님이시고 도배를 하는것도 윈도퐁님이시죠.

그리고 님을 댓글로 반박을 하자 확대해석 상상의나래 라면서 뒤집어 씌우시고 비방을 하신것도 윈드퐁님이시죠.

 

  성능에 문제가잇는지 없는지 근거도 제시하지않고 자기생각인데 성능에문제가잇는게아니냐라는게 올바른 논증의태도인가요? 윈드퐁님?

자시생각에서 만들어내는 생각이 근거가 될수잇나ㅣ요? 신뢰성있는 근거를 제시해주세요 뒨드퐁님

저는 윈도퐁님의 발언에는 윈드퐁님 발언을 근거로 반박하고있습니다.

 

윈드풍 2017.11.03. 00:30
이젠 말을막 지어내시네요 원래 그렇게 왜곡하고 없는말 지어내는게 특기셨죠

저는 성능에 문제있다 한적 없는데요 궁굼하다 그랬지요

저는 무엇을 주장한적이 없어요 단지 그 실성능이 팩3최신형과 비교될 정도인지 궁굼하다 한것이지요

저는 이번 논란과 성능을 연관지은적이 없습니다

계속 제가 하지도 않은말 지어내고 왜곡하고 혼자만의 상상의 나래를 펼치시며 마요네즈님이 일관성 없이 역어대고 도배하는것도 계신데 저에게 지적하시는게

그게바로 내로남불입니다

정말 끊임없이 없는말 지어내고 왜곡하며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치시는데

그게바로 확대해석입니다~~

밤새서 지적해 드리지요~~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7.11.03. 00:37

 애초 문제의시작은 이번 엠셈연기와 성능을 연계한 댓글을 쓰신 윈드퐁님에의해서입니다.

----------------

윈드풍 2017.11.02. 21:58

new

좋은 지적이시네요 마요네즈님 그게 핵심입니다 군이 성능을 테스트했죠 근데... 분위기가 그렇게 반기는 분위기가 아니라 미뤄지는 형국이니 더욱 궁굼한겁니다 사실 국뽕이란 소릴 들을 정도로 국산무기를 칭찬하고 자랑하고 흥보하던 군의 저런태도는 천궁PIP의 실성능에 대한 의구심을 갖게 하는거죠 물론 제 생각입니다
----------------
 해당 댓글을 쓰시고도 "엘셈 방추위 연기" 와 자신이쓴 "엘셈이 미루지는 형국" 은 다르다;;;  발빰 자신을 부정하지맙시다 ㅠㅡ
 

 

윈드풍 2017.11.03. 00:47
저는 연계지은적 없는데
없는말 지어내시다가 이젠 무작정 우기기입니까?
제가 아니라고 했고 그렇게 쓴적도 없는데

마요네즈님 본인의 상상의 나래속에서 혼자 확대해석 해놓구 저에게 인정하라니

이건 무슨경우죠?

그니까 하고싶은말이 본인의 상상과 말은 무조건 옳으니 그대로 따라라 인가요?

마요네즈님이 혼자 상상하고 확증편향을 가지고
제글을 이상하게 해석해놓구 인정하라니

정말 보기안좋네요

그게 상상의 나래이고 확증편향이란 겁니다

밤새서 지적해 드릴께요

또 없는말 지어내서 댓글달아 주세요~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7.11.03. 00:55

 이댓글에서 미루어지는 형국이라는것은 그럼 무엇을 말하는거죠????

방추위연기와 관련한 말을 하는것이아니라면 다른 근거를 제시해달라고 수차례말씀을 드렷습니다.

 주장에대한 근거를 제시를 해주시던지요 아니면 인정을 하시던지요.

 

-------------------------------------

윈드풍 2017.11.02. 21:58

new

좋은 지적이시네요 마요네즈님 그게 핵심입니다 군이 성능을 테스트했죠 근데... 분위기가 그렇게 반기는 분위기가 아니라 미뤄지는 형국이니 더욱 궁굼한겁니다 사실 국뽕이란 소릴 들을 정도로 국산무기를 칭찬하고 자랑하고 흥보하던 군의 저런태도는 천궁PIP의 실성능에 대한 의구심을 갖게 하는거죠 물론 제 생각입니다
윈드풍 2017.11.03. 01:22
예 또 친절히 지적해 드리겠습니다

미뤄지는 형국이란 무엇을 말하는거냐 팩트입니다
지금 미뤄지는 형국이 사실아닙니까? 팩트 근거는 뉴스보세요 신문보세요 국감보세요 뉴스나 신문에서 다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당연한 팩트를 저보고 근거를 대라는게

바로 어거지란 겁니다

마요네즈님이 없는말 지어내고 논지를 바꾸고 말바꾸고 별상관도 없는 얘기를 몇시간에 걸쳐 도배해고 하는건 그냥 본인이 어거지 부린거 확대해석해서
저를 이상한사람 만들걸 인정하기 싫으니 어거지 부리는걸로밖에 안보입니다

예~ 또 댓글다세요 밤새 지적해드릴께요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7.11.03. 01:31

 언론보도 신문 보도방추위의연기 결정/ 장관의국감 발언/질의응답/ 내용등을 보고 미루어지고 잇다고 하고있습니다.

저는 이미 이걸 본문/댓글에 모두 인용 적은바있습니다.

미루어지는 형국이라는것이 제가 적은 이같은 사실다르다고하시는데... 다른내용의근거가 아니면 무엇입니까?

 

 언론신문을 보라는데 그 핵심 근거가 어디에잇냐구요. 언론사 기사 제목내용을 대세요.

 

님은 제가언급한것과 님이 언급한 내용이 다르다 연관되어있지 않다고 말씀하기고 부정하시는데

 왜자꾸 근거를 제시하지못하시죠?

 근거를 제시하세요,

 

------------------------------------
미뤄지는 형국이란 무엇을 말하는거냐 팩트입니다
지금 미뤄지는 형국이 사실아닙니까? 팩트 근거는 뉴스보세요 신문보세요 국감보세요 뉴스나 신문에서 다 나오고 있습니다

윈드풍 2017.11.03. 01:37
주무세요~ 운영자님께 두번이나 지적받고도 말도안돼는 얘기 계속하는 불량회원 되기싫네요~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7.11.03. 01:39

밤새 반박하신다고했다...또 주무신다더니 아직 안주무셨네요.

저는 님께서 하신말씀을 반박한것입니다.

저도 님과같은 근거없는 주장같은 행동으로 불량회원으로 되는건 싫네요.

군사강국 2017.11.02. 21:49

sm3 플랫폼도 없을뿐 더러 동.서해상에 항시 대기 시켜 놓을 이지스함 수량도 없고, 추가로 전력화 될 시기도 5년 이상은 걸릴텐데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걸까요?

 

포레스예림 2017.11.02. 22:16
군에서 요구하는 성능과 ROC는 이젠 더 객관적으로 접근하고, 맹신적으로 바라봐서는 안될 것 같은데요.
물론 편향적으로 봐서도 안된다는 걸 잘 알지만요.

시시각각 고무줄 처럼 기준과 평가를 유동 시켜온 게 한 둘인가요? 초기양산에서 여전한 것도 상당수구요. 오픈된 사양과 성능수치가, 실현장에서 구현된 것과 상이 한 것도 많구요. 포장도 존재하고, 오픈되지 않은 것들도 상당하지요.

결국엔
어느 사유와 바탕 아래서 무언가 터지거나, 어느 누군가가 외부로 오픈하여 캐취를 하는 것 밖엔 내부사정과 정황을 들여다 볼 수 없습니다.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7.11.02. 22:23

군에서 요구하는 ROC가 문제엿다면 군이 요구한 ROC문제이지 성능 문제라고는 보기힘들다고보입니다.

또한 이번논의에서 천궁이 ROC목표미달 문제가 지적이 되어서 개발에 문제되어서 중되엇다라는 근거는 아직 없는것으로압니다.

 성능 ROC문제라면 객괜적인 근거를 제시하는것이 좋지않을까요?

포레스예림 2017.11.02. 22:37
저기요.
예전부터 님의 댖글을 보면, 논지에서 벗어나거나, 다른 부분을 끌어와 붙히는 경향이 많으시네요.

한가지 여쭈어 보죠.
천궁의 목표미달이나 문제로 도입이 중지되었다고 언급되었나요?
객관적근거라면 오픈이 되지 않은 내용들 말인가요?
제 댖글은 바로 비유입니다. 여기가 틀리다고 저기가 무조건 맞다는개 아니라는 의미죠.

그리고
님께서 언급하셨고, 언급하신 내용이나 의견들은 근거와 사실확인이 된 부분들이고, 정답에 가까우며, 타인들이 언급한 내용은 내가 아니라서 아니라는 겁니까?
자신이 모르거나, 캐취하지 못한 정보는 논외로 치고, 자신의 의견이 틀린부분도 없이 사실이며 그와 부합되지 않으면 아닌겁니까?

적어도
제가 알기로는 이곳에서 자주 활동하시는 분들 중엔 오히려 많은 접근과 정보경험을 하시고 계시는 분들이 존재하는 걸로 압니다만... 저 또한 부족함이나마 업무도 하면서 말이죠.

밀리돔 | milidom 의 저작물은 이용약관에 의거해 이용 가능합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은 별도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글/댓글 작성 전 이용약관을 숙지는 의무사항입니다. 규정 미준수에 의한 책임은 온전히 작성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