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0007945417

 

기자 핵심은 육군에 편중된 3축(킬체인.KAMD.KMPR)전력을 육.해.공 서로 균형있게 전력을 짜겠다는 애기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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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맨 2017.05.11. 10:47
이지스함에는 sm-6 위주로 자함 방어로 달고 sm-3는 육상형이지스가 우리입장에서는 방어력이 높지요. 가격이 2배되겠지만
사드는 레이더가 좋으니 우리가 성주것까지 사서 2포대 배치하면 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중국문제도 해결되고요.
핵페기물과 농축룰 90프로까지 와 3천키로에 2톤 탄도탄까지 트럼프와 협상해야합니다. Fta는 약간 손보는 한이있더라도요
물론 다는 안되겠죠..
Profile image yukim 2017.05.11. 12:08
균형을 이야기하면서 공군과 해군의 주도권싸움에 육군은..싱글벙글
천민 2017.05.11. 13:12
한가지 무난하게 긍정적으로 전망할수 있는 건 해군정원을 묶어둔 대통령령이 개정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는 거네요
포레스예림 2017.05.11. 17:03
해군뿐만 아니라 국방부 합참에서 육상형 보다 해상형 이지스함을 선호한 이유는 해군전투함정 질적향상 외로 움직일 수 있는 이동체란 장점 때문이랍니다. 아직도 육상형 이지스체계에 미련두신 분들이 많네요. 눈은 있는데, 요격수단은 그대로 다른 수단 이용해야하고 통합과 인티문제는요? 추가적인 요격수단 도입비용은요? 고정식이라 오히려 주변에 방어무기 깔아 놓아야 하고, 좁디좁은 땅에 오히려 제대로된 표적이고요. 적어도 이지스함은 수적으로 3척, 추가되면 6척이 되고 동서남해상 어느 지역으로 이동해 제한적이라도 다각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장점이 있죠. 자위방어수단도 탑재하고 있고, 이동식이라 생존성도 그 만큼 존재하구요. 또한 실질적 해상전력에 대한 일정부분 방어-보호전력 임무도 수행할 수 있구요. 멀티적 임무로써는 이지스함이 더 효율적이라 봅니다 / sm-3,6 도입, 배치만큼 또 생각할게, 이 미사일들을 발사할 수 있는 이동식 플렛폼이 여러개(최소 3척)가 된다는 점입니다. 동해/서해상 동시 작전이 가능하지요. 그리고, 사드나 육상형이지스함이 지상에서 우선표적대상이 되어 최우선 공격을 받아 기능을 상실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왜 kmd를 중첩 및 여러개의 다량, 이중체계로 나가는지도 생각해 보십시요. 요번에 도입하려 한다는 탄도탄탐지레이더 수량이 2개인 이유가 뭐라고 보시는지요.? ... ■ 그리고 sm-6는 군이 과거부터 도입의사가 있어왔던 물건입니다. 사향되어가는 sm-2 대체와 일정수준의 요격능력배양에 따라서요. 그리고 이지스함 3척 추가 건조가 kddx사업 후순위로 밀고 마냥 이지스함 컬렉션 할라고 도입하는걸로만 생각들 하시는건가요?
Profile image AOC 2017.05.11. 18:39

6척 이라도, 전투-훈련-대기에 드라이독에 들어가는 오버홀을 생각하면 지상형 보다 즉응성에 있어서 떨어진다고 봅니다.

오히려 이지스함으로 항시 방어를 할수록 그에 대해 함대 방공에 대해 커버를 해줄수 있고 재해권을 유지하는 KDDX를 필연적으로 뽑아야 생각되는되요.
이계획대로 하면 지금 해군은 병력을 늘려야 하는데 수요에 비해서 전체적인 병력은 감축중입니다. LCS사례에서 자동화도 한계가 있다고는 알고 계시죠? 

저는 오히려 지금의 대잠체계로 이지스함에 몰빵하면 대잠방어에 대해 생존성 확보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는데요? 바다로 간다는건 그에 대한 대응체계가 육상하고는 달라집니다. 바다에 있다는 자체가 리스크 입니다. 육지에 있으면 육지대로 단점이 해상으로 가면 거기에 상응하는 해상의 단점이 있다고 봅니다.

적어도 해상체계 하고는 달리 다른 사고가 나면 육지는 적어도 물에서 건져내야 할 일은 없잖습니까. 그리고 해상에서 공격 당한것과 본토가 공격 당한것에 대한 것에 대한 대응의 무력사용의 국제사회에서 얻는 당위성의 차이도 생각해야 된다고 봐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7.05.11. 18:57

지상형의 표적 위험성은 PAC-3에서도 마찬가지고, 다른 전략 증원기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걸 방어하기 위한 상층 방어망이 아무리 커버리지가 길어도 효율적인 방어를 위해서는 방어 지점을 지근거리에 둬야 합니다.

즉 우리 해안가에서 떠나질 못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함정은 늘 보급과 정비를 받아야 하구요.

일본 해자대가 동해상에서 상시적 파괴명령을 수행하기 위해 배치되었지만, 그 숫자 가지고도 365일 커버가 안되서 최근에는 미 해군의 도움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해군 함정이라는 이동 플랫폼의 장점보다 해안에서 떨어질 수 없는 이동성의 상실 그리고 정비 등으로 인한 공백을 생각해보십시요.

게다가 SM-6는 미 해군도 함대 종말방어입니다. 그럼 그 종말 방어를 육상 목표에 적응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SM-3는 커버리지가 넓으니 좀 북상해도 된다지만, SM-6는 종말이니 이동하면 우선 방어 목표에서 벗어나게 되는거 아닌가요? 

SM-3로 본토로 향하는 중간에서 인터셉터하고, SM-6로 함대 방어하는 미국과 목표가 다르다는 점을 인식해야 합니다.

그리고 추가도입되는 레이더는 현재의 그린파인 두개가 모두 북쪽을 바라보고 있어 동서해의 SLBM 위협을 탐지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포레스예림 2017.05.11. 21:57
상시와 즉흥을 같은 맥락에서 보면 안되죠. 그러니깐 로테이션이란 채계아래 그 최적 최소의 필요수량을 도입해서 보유하는 겁니다. 그래서 3척을 추가하여 6척체제를 갖추는게 아닙니까? 육상형 이지스체계는 다수수량 도입 가능합니까? 하나의 시스템 박고, 선제타격 대상으로 공격 또는 제한을 받으면 대비책이나 여분은 존재 합니까? 표적도 달랑 하나에 비해 로테이션 체계라도 해상에 3척이상 각해역에 분포해서 이동하면서 자함방어 가능하는 함정이 더 생존성이 높다는건 사실아닙니까? 이미 이 부분은 여러 타 곳에서도 결론이 난 부분입니다. / 그리고 물자 보급 및 유류보급을 위한 지원체계와 지원장비(보급지원함)가 괜히 마련되어 보유되는게 아니죠. 또한 연합훈련을 통해 동맹국으로부터 보급지원 훈련을 괜히 하는 것도 아니고 3면의 해역과 제주도에 기지와 항구를 괜히 존재하는게 아닙니다. 좀 억지스러운데, 위에서 언급하신 해군함정의 로테이션과 보급문제 거론하면 다른 타함정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해군기지와 시설만 선제공격 성공하면은요?.. 그렇게 따지면 잠수함부터 해군가지고, 아니, 육상형레이더도 재대로 전시상황 대처 못합니다. / 구축함 1척이 해상에 나가 작전하는 시간 혹시 아십니까? 어떻게 작전하는지는요? 작전 섹터는요 어떤지요?. 하루이틀 또는 일주일만 뚝딱하지는 않죠. 더군다나 전쟁이 발발하고 선제공격 당하면 함정들이 평시처럼 외적인 부분을 제외하고 도크나 항만에 유유히 정박해서 수리받고, 교육훈련을 하지 않죠. 적어도 핵심 전력은 기항지 변경이동 및 작전지역투입 또는 사전에 정해진 해역으로 이동합니다. / sm-6를 언급하셨는데요. Sm-6부분은 향후 이지스함 3척 추가로 6척을 20~30년 운영하려면 도입 선택도 충분한 메리트가 있다고 봅니다. 이지스함으로 탄도탄요격만 하는게 아니라, 여타 다른 함정들의 방공우산 역할과 해상작전지역 일정섹터의 방공우산도 해야 하구요. 요즘 함대함 및 공대함의 성능발달등으로 속도 뿐만 아니라 요격고도도 생각해 볼 문제구요. 기존 sm-2가 일정수준 개량을 해나가고 있고, 전면적인 개량도 고려한다고 하지만 분명한 한계점이 존재하구요. . .대륙간탄도미사일만 꼭 집어 이게 전부인것처럼 논하지만 실상 더 무소운건 언제든지 남한 어느지역으로든 한번에 수십에서 수백발씩 발사할 가능성이 높은 단중거리탄도 미사일이라 보는 개인적 견해이기에, 지상뿐만 아니라 해상전력에도 다중적인 플렛폼 확보가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분산적이고 사용할 수 있는 방패와 창의 종류와 수량이 많을수록 좋다고 보는 입장이구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7.05.11. 22:14

SM-3도입이 자함 생존이 목적입니까? 목표 지역에 대한 미사일 방어 제공이 목적입니까? 

군에서 논의되는 SM-3와 SM-6 도입은 분명히 지상과 해안의 중요 지점 미사일 다층 방어 입니다. 

이걸 해안가에서 떨어져서 내륙까지 제공할 수 있을까요? 아무리 SM-3라도 중거리 탄도탄 교전 시간은 궤도가 함정 위로 지나가지 않는 이상 제한적입니다. 그래서 남북으로 긴 우리 국토 현실상 내륙의 이지스 어쇼어가  대부분의 미사일을 정면에서 바라보게 되는 입장이구요. 

 

생존성 강조하시는데, 목표 박살난 다음 이지스 방어망이 무슨 소용인가요? 

후방지역 방어가 전쟁이 진행될 수록 약해도 되나요?  방어 섹터는 불변아닌가요? 

 

해상 보급훈련은 저도 압니다. 하지만, 정비는 해상에서 못하죠.

이지스 구축함은 크게 이지스 시스템과 함정 시스템으로 나눠서 정비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지스 구축함이 정비에 들어가면 이지스 시스템 돌릴 수 있나요? 

 

그리고 ICBM을 논한다고 하셨는데 우리 후방에 무슨 ICBM 공격입니까? 전 최대 1,500km 정도의 노동, 최대 무수단 고각 발사까지만 상정합니다.

그리고 북한의 SLBM은 우리에게 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덤으로 보구요.  

포레스예림 2017.05.11. 22:53
ㄴ 댓글의 내용의 의미 전달이 무엇인지, 좀 더 자세히 파악해서 답변하시면 좋겠네요. 다르게 해석하시고 다르게 표현하시는군요. 여기 댓글의 논쟁 기본은 이미 바닥에 깔고 있는거 아닙니까? Sm-3가 자함방어나 섹터 방어로써 역할이 아닌, 본문 내용처럼 북한의 탄도탄공격에 따른 국토와 국가자산방어를요? Sm-3가 적고도, 중고도용 방어무기도 아니구요, 사드와 함께 고고도용 방어무기임을 알고, 전제하고 논의를 하는데, 무슨 의미파악을 댓 내용처럼 하시나요? 오늘 토론방 맨 위에 모분이 sm-3와 관련한 새글을 올리셨고, 괜찮은 사진자료 올려주셨네요. 특히 sm-3미사일관 관련된 대응범위 사진같은. / 그리고 sm-3와 sm-6에 관한 제 댓글 내용을 혼돈하시는 겁니까? 제가 언급한 sm-6관련 언급을 sm-3 에 대입해 반박하시면 토론이나 그에 대한 언급이 제대로 될 수가 있을까 싶습니다. 드롭과 오버방식의 탄도탄미사일 발사방식은 잘 아시죠? 투여할수있는 국방예산의 한계두요. / 그리고 정비-수리-보급 언급 자주 아시는데요. 정말 잘 알고 계시는 겁니까? 산수만해도 6척의 이지스함과 1대의 육상형이지스시스템의 숫적계산의 결과치는 나옵니다. 전시상황서 정비-수리로 6척중 3척이나(그럴가능성은 적지요.) 빠져도 생존성이나 장비의 운영횟수서도 앞서는거 당연한거 아닙니까? 육상형이지스래이더 체계로 뭘 하실겁니까? 탐지는 다아는 사실이고요. 요격체계는 무얼로 하실겁니까? 위에서 몇 차례 언급되었는데, 그에 대한 언급은 없네요. 요격체계도 마련해야 하는게 당연하죠. 그럼 기본적으로 본문과 제가 언급한 탄도탄방어체계 sm-3를 논하는데 그 논함의 수준과 범위는 딱 정해져 있지 않습니까? 그 목적 말이죠. 단거리 중거라 잡자고 사드나 sm-3미사일 논하는게 아니죠. 사드나 sm-3로 단중거리 잡는게는 한계가가 있고 잡을수 있는 범위와 능력에 제한이 있지요. 우리가 실지로 여기서 논의 하는건 사드 또는 sm-3만이 가능한 고고도부분 아닙니까? 그런데 오직 반박하시려고만 하지 논지를 벗어나고, 또한 언급한 댓글 내용중 sm-3와 sm-6의 내용을 혼돈하여 반대로 엮어 반박하시면 논의가 되질 않죠. / 정말 해군에 대해, 해군 운영체계에 대해 잘 알고 계시는겁니까? 누누히 수리-보수-지원을 잡고 언급하시는데, 아무리 그런 제약과 상황이 존재하고 제외되더라도 일정수준의 전력이 그런부분을 감안해서 대비하고 대책세워 움직인다는걸 정말 모르시는것 같네요. 그렇게 따지면 항모, 원잠, 다른 구축함, 전투함도 마찬사지고, 미해군함정도, 북한해군도 마찬가지 입니다. 지상방어요? 그걸 하려고 해군도 구비하는거 아닙니까? 이게 언급안해도 기본적으로 깔려진 베이스 아닙니까? 어느누가 몰라서 언급안하고 있는줄 압니까?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7.05.11. 23:29

1. 북한의 탄도탄공격에 따른 국토와 국가자산방어를요? <- 고고도 방어는 국토와 국가자산 방어에 안들어 가나요? 계층 방어 아닌가요?

미사일 방어의 목적이 군의 보호도 있지만 중요 지점에 대한 보호 아닌가요? 공항, 항만, 군수기지 등 주요 자산요.

2. 지금까지 댓글을 통해서 이지스 어쇼어를 SM-3 운용 플랫폼으로 주장했습니다. 거기에 더해서 SM-6까지 운용할 수 있도록 이지스 베이스라인9으로 깔것도 희망하고 있구요. 루마니아와 폴란드에 까는건 SM-6 운용 능력 없구요.  

3. 이지스 여섯척의 존재감이 무척 크다는거 압니다. 하지만 SM-3도 100km 이하로 내려오는 표적은 감당할 수 없죠. loiter님이 토론방에 올려주신 자료도 봤구요. 그리고, 그 훨씬전에 함정 탑재 요격체의 최적의 배치 위치에 대한 논문을 먼저 봤습니다. 

http://ocean.kisti.re.kr/downfile/volume/simul/SMROBX/2006/v15n4/SMROBX_2006_v15n4_69.pdf

미사일 방어를 위한 KDX 최적배치모형 연구

loiter님이 예시로 든 2,000km급 MRBM과 더 짧은 미사일을 예로든 위 논문에서 SM-3에 적합한거 loiter님 자료겠죠.

그런데, 북한 미사일은 > 1,500 이하의 종류가 많기에 그에 대한 대비는 결국 SM-3 탑재 구축함도 육상에 붙어야한다는 논문 결론과 다르지 않게 됩니다. 

 

서로 보는 방향이 틀리다는걸 확인했으니 그만하겠습니다. 

포레스예림 2017.05.11. 23:53
네 저도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딱 한가지 첨부하자면, 북한의 탄도탄 미사일이 한두종류도 아니고 그 수량도 백단위대 수량이며, 우리 한반도의 상황과 타국의 상황과는 엄연히 틀리다는 겁니다. 북한은 바로 우리 남한위에 바로 붙어 있습니다. 그리고 북한이 탄도탄을 발사할 수 있는 시기는 불시 선제공격 및 개전초기이지, 개전 후 전시내내 발사 할 수 있는게 아니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그 공격양상도 소량의 히트킬이 아닌 다량의 종심 타격이 가깝습니다. 군사요충지와 국가중요기간시설 말이죠. 수량과 사용장비 종류가 많고 바로 위에 위치한 북한을 상대로 하는 한반도 내 상황은 엄연히 타국가와 비슷하게 봐서는 안됩니다. 또한 중첩방어와 각 단계별 방어는 불가피한 상황이구요. 그래서 언급한 겁니다.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7.05.12. 00:12
슴3 슴6 도입.자체를 반대하거나 다층방어를 반대하는분들은 없습니다.다만 본연 공역정리 함대 방공등을 맡아야할 이지스함이 내륙탄도탄 방어에서 어느정도 효용이 있는가....정비 유지소요 등에서 어쇼어대비 적절한가 라는게 논쟁의 핵심이죠. 이 도입은 사드보다 더걱렬해질것이 뻔 한문제이기도하구요.
포레스예림 2017.05.12. 13:42
ㄴ kddx사업을 후순위로 밀면서 이지스함 3척을 추가로 도입하는 사업이 마냥 함대방공과 해상함대 작전만을 위한게 아니라는 건 많은 분들이 잘 아실겁니다. 분명히 도입하는 군도 도입이유중엔 이지스함 레이더 시스템의 탐지능력을 이유에 대비해 거론 했으니깐요. 3척이 추가되어 6척을 보유하고 탄도탄 탐지와 추적이 가능한 플렛폼 6척을 가지고 sm-2 함대공미사일만으로 가기보다 여기에 sm-3와 sm-6 무장을 하는게 육상에 사드 추가배치 또는 도입이나 육상형이지스체계 설치보다 현실성은 높다고 봅니다. / 내륙방어의 효용성의 앞뒤면이 존재하나 이것 또한 사드, 팩, 천궁 등등의 다양한 방공미사일들이 갖는 면이죠. Sm-3 또한 탄도탄방어에 제약이 존재합니다. 한계도 존재하죠. 허나 다른 방공체계가 할수 없는 영역과 파트의 역할은 충분히 소화하죠. 즉, 우리는 저고도든, 중고도든, 고고도든, 상층권이든 어느하나 소홀히 둬서는 안되는 상황에 놓여있죠. 재래식탄두만이 아니라 핵탄두까지 탑재가 고려되는 시기죠. 사드든, 애로우든, kl-sam이든 sm-3든 우리가 능력과 여유가 된다면 필요부분에 필요장비를 도입해 적정수량 배치하는게 상식적이 아닐런지요. / 우선 천궁, 팩2~3로 북한이 보유한 전 종류의 탄도탄을 방어하지 못하는거 잘 아실겁니다. 또한 고고도 이상~ 방어를 책임지는 사드도 훌륭한 능력을 갖추었으나 제약적인 부분이 존재합니다.넓은 지역이 아닌, 북한과 남한이 붙어있는 작은 한반도에서 남한 육상을 사드란 채계로 방어를 해도 제약적이고, 한계적인 부분이 발생되고 존재한다는 거죠. 애로우2와 3도 마찬가지 입니다. Sm-3도 마찬가지고요. 여기서 사드든 sm-3든 애로우3같은 체계가 각 체계당 각기의 장점과 특정 성능이 존재해서 중첩이 될 경우 상호 보완이 된다는 겁니다. / 현재 한반도의 특성내에서 현실적으로 남한 내륙방어 효용성을 무마시킬 방공미사일 체계가 존재합니까? 사드란 체계가 성능이 우수 하나, 반면에 그 제약점도 존재하죠. 대전이남 배치해서 남한의 충남위 지역 방어가 가능하나 제약이 존재하고 충남이남 지역 방어에는 부족함이 존재하죠. 한반도 거리~면적 특성과 탄도미사일의 종류와 전개방식, 그리고 탄두의 드롭방식 때문에.. 하지만 우리에게 필요한 성능을 갖춘 장비는 틀림없죠.
포레스예림 2017.05.12. 13:49
허나 현재 이미 배치한 사드 1개 포대 외로 추가배치나 직접구매가 현실적으로 가능하다라고 보시는지요. 당장 새 정권 5년안에는 불가능함이 많은게 사실 아닐런지요. 오히려 육상배치 운영에 걸림돌이 많죠. 이미 배치한 사드체계 예처럼요. 그럼 우리는 그 성능을 갖춘장비가 필요는 한데 과연 어디서 충족을 시킬까요? 자체개발이요? 시간적문제나 kl-sam사업을 보면.. 애로우3와 같은. 제 3의 장비라면 모르겠으나... 이 가능성이 얼마나 열려 있을지도 의문이죠. 오히려 플렛폼 6척 보유하게될 이지스함 체계에 추후 탑재하는 방식이 더 가능성이 많아 보입니다.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7.05.14. 18:18
정권의 의지에 따른것이지만 주한미군사드 협의후 추가긴급전개 즉응배치보다 빠른자산은 현실적으로없죠. 차기 이지스함 슴3or슴6도입/엘셈 보다 빠르고 안정적이까지합니다.또한 추가로 사드/애로우/어쇼어 등을대상으로 도입요구한다고 할때는 애로우보다 사드 어쇼어가 해상도측면에서 유지관리에 어쇼어가 유리하죠.결론은 굳이 이지스함가용전력을 희생하가며 포대로 쓰는것보다 육상형도입하는게 내륙방어 취지맞다는것입니다. 그리고 kddx사업도 이지스함처럼 역활을 가능할까도 roc가 나와봐야하는것이지만 아키즈키급이 제한적이라고 본다면 결코 kddx에 의지에 이지스를 포대로 쓴다는건엄청난 전력의 낭비라고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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