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ews.v.daum.net/v/20210720093606820

(위성들이 필요한) 공군이 상당히 빠른 발걸음을 내딛고 있군요(원래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파는 법이니까요. ^^;;).

 

KAI도 국산 수송기를 만들어서 그걸로 어쩌구 저쩌구 하겠다고 하고 있지만, 그건 정말 10년단위로 시간이 걸리는 프로젝트이니,

이번만큼 실제 대형 항공기를 보유한 KAL이 앞서나갈 수 밖엔 없겠군요.

 

발사체는 (개인적인 예상으로는) 한화가 주도하는 고체로켓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버진 오비트같이 액체2단로켓을 새롭게 개발하기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릴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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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datorX 2021.07.20. 14:33

미리 기반 기술을 마련해 놓겠다는 거 같군요.

YoungNick 2021.07.20. 21:47

90년대에 서울대 초음속 풍동에서 F-4에서 ASAT 발사를 상정한 풍동실험을 해본 적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오랫동안 관심은 가지고 있었지만 이제사 좀 본격적인 개발을 해보겠다는 뜻 같네요.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21.07.20. 22:31

요즘 점점 위성이 작아지고 저고도에서 스페이스X처럼 마구 날리는데, 우리도 소형위성기술은 좀 있고 하니 군에서 미리침발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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