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janes.com/article/63507/secon...completion
러시아 TASS 통신에 의하면, 러시아의 5세대 전투기 T-50 PAK FA 전투기의 개선된 "2단계" 엔진 개발이 거의 완료되었다고 한다.

Komsomolsk-na-Amure Aviation Plant (KnAAZ) 이사인 Alexander Pekarsh는 최근 러시아 통신사에 2단계 엔진이 "준비되었고; 계획에 따라 시험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T-50은 러시아의 가장 첨단 전투기다. 4대가 KnAAZ에서 조립되는 동안 여덟대의 프로토타입이 비행 시험을 실시했다. 프로토타입들은 Su-35 전투기에 장착되는 "첫단계" 또는 "item 117S(AL-41F1S)"엔진을 장착했다. (KnAAZ는 수호이 T-50, Su-35S 그리고 Su-30 전투기를 조립한다.)

개발중인 "2단계" 엔진은 "item 30"으로 알려졌다. 이 엔진은 적외선 신호를 감소시키고, 추력은 (42,990 파운드 이상으로) 현격히 늘리고, 슈퍼크루즈, 연료효율성 15~18% 향상, 그리고 주명주기비용 절감을 이루었다고 보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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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redmuffler 2016.09.09. 00:32
43000 파운드라... 제인스라 믿을만 하기는 할 터인데, 내구성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수명 주기 비용 절감이라는게 내구성 향상일텐데, AL-41 ATOW랑 MTBF 아시는분이 계시나요?

생각해보면 러시아는 제트엔진 족보도 참 골때린단 말이죠. 워낙 섞여 있어서... AL-41도 예전에 MFI 달아줄 용도로 만들던 VB 엔진이랑, 요즘 팍파에 달아주려는 AL-31 업그레이드 버전의 녀석이랑은 또 별개의 물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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