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flightglobal.com/news/articl...ut-450053/

미공군 관계자들이 록히드마틴 F-35 이후의 차세대 전투기에 새로운 종류의 적응형 엔진을 정의하기 위한 첫 단계를 수행했다.


6월 29일 GE Aviation에게 수여된 4억3700만 달러 규모의 수정 계약은 F-35 전투기에 교체할 45,000파운드 추력의 적응형 엔진 엔진 개발과 록히드마틴 F-22를 교체할 아직 정의되지 않은 항공기를 위한 후속 시리즈 엔진 개발을 위한 첫번째 선을 그린 것이다.


f-35와 F-22의 엔진 공급업체인 프랫앤휘트니도 미래 공중 우세 전투기를 위한 경쟁 엔진 설계 개발을 위해 비슷한 규모의 수정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보인다.


GE와 P&W 모두 이미 Adaptive Engine Transition Programme (AETP)라는 별도의 개발 노력을 하고 있다. 2016년 발표 당시 AETP에 대해서 P&W F135의 강력하고 연료효율적인 대안으로 F-35의 엔진 교체 가능성과 함께 6세대 전투기 추진 시스템을 위한 적응형 엔진의 개발과 시험을 위한 노력으로 설명되었다.


그러나 경쟁하고 있는  - GE의 XA100과 P&W의 XA101 기술실증기의 - AETP 엔진은 2020년대 중반 F-35를 위한 엔진 교체 입찰 가능성에 초점을 두고 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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