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brusselstimes.com/belgium/100...-defective

벨기에군이 Sea King의 임무를 이어받은 Caiman 헬기는 해상 구조작전을 수행할 예정이다. 그러나 이 헬기는 레이더 결함으로 인해 1년 반 동안  운용할 수 없다.


벨기에 국방부는 2015년 NH-90 헬기를 도입했다. 이 헬기는 대당 3천5백만 유로다. 에어버스와 웨스트랜드아구스타와 같은 유럽 군사기업들의 컨소시엄이 제작했다. 2019년에 마지막 세대의 Sea King이 40년간 운용을 마치고 퇴역한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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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태 2018.01.14. 22:51

역시 21세기의 유럽이란.... 군축으로 인한 여파일까요?

아스튜트 2018.01.15. 08:16

영국-이탈리아의 헬기나 이탈리아-프랑스의 FREMM 프리깃 프로젝트를 제외하면, 유럽의 다국적 컨소시엄은 제대로 돌아가는 꼴을 별로 못보는듯 

 

그나마 파나비아 토네이도 정도? 그냥 2개국 정도만 하는게 더 나은것 같네요.

 

아니면 극단적인 방법이지만 국방통합을 진행하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단일 국방부를 추진해서 안보환경을 범유럽 차원으로 통일시키고, 국방비를 단일화하고, M&A를 통해 각국의 방산업체들을 구조조정하여 체질을 개선시켜야 단일군이 의미가 있지, 그런 절차도 없이 단일군 얘기 꺼내봐야 그 규모도 여전히 보잘것 없고, 그냥 형식적인 의미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닐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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