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popularmechanics.com/military...black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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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보잉이 마하 5 이상으로 빠르게 날 수 있는 기술실증기의 구체적인 설계를 처음 공개했다. 보잉은 터빈과 듀얼 램제트/스크램제트 요소를 결헙하는 combined-cycle 엔진을 가진 극초음속 컨셉을 만들것을 희망하고 있다. Aviation Week Aerospace daily가 플로리다주 Orlando에서 열린 American Institute of Aeroautics Astronautics SciTech 포럼에서 공개되었다고 보도했다.


보잉의 모델은 록히드마틴 제작중인 것과 비슷하다. 항공우주업게는 현재 유명한 SR-71 블랙버드를 교체할 극초음속 타격 및 정찰기 생산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 설계는 풀스케일 개발을 위한 보잉의 승인을 아직 받지 않은 초기 컨셉이다. 그러나, 이 모델은 두개의 꼬리날개, 후퇴익 구성으로 극초음속이 가능한 설계를 지녔다고 보잉 극초음속 연구 담당자가 Aviation Week에게 밝혔다.


보잉은 무인 극초음속기체로 시험된 과거의 X-43과 X-51 waverider 시험기를 통한 연구를 확대할 것을 것이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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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ger88 2018.01.13. 21:33

퇴역한지 20년이 넘은 SR-71의 후계기종이라는게 뭔가 좀 이상해보이네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8.01.13. 21:47

u-2로는 적국 깊숙이 못들어가고, 위성은 한계가 있고...그래서 고고도 고속 침투형 정찰기로 검토하고 있는거죠. 

다만, 초기에는 무인기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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