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flightglobal.com/news/articl...mo-444863/

미 고등방위계획국 DARPA가 한명의 인간 조작자로 기존의 UAS의 군집을 집단으로 운용하려는 다음 단계인 무인기를 위한 협력적 통제 기술 시연의 두번째 단계를 완료했다.


1월 8일 DARPA는 록히드마틴과 레이시온이 여섯개의 소기업들과 함께 CODE 하드웨어와 오픈 아키텍쳐 소프트웨어로 수정된 RQ-23 Tighershark를 비행하는  Collaborative Operations in Denied Environment (CODE)를 위한 2단계 시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2단계는 통신이 제한된 환경에서 UAS를 통제하고 기체의 비행 방향, 고도, 속도 그리고 센서를 통제하는 알고리즘을 개발하는 초기 작업을 하는 것이다.


CODE 프로그램 메니저인 Jean-Charles Ledé에 의하면, DARPA는 시연에 더 많은 UAS를 더하고 자율 행동의 복잡성을 증가시키기 위한 3단계 시험에서 CODE 소프트웨어를 개발을 완료하도록 레이시언을 선택했다.


CODE는 하나의 소스로 제어되는 군집 UAV에 대한 DARPA의 큰 비전에 부합한다. 작년, 미 공군 관계자들은 손의 움직임으로 다수의 UAV를 통제하는 Ender's Game 컨셉을 시험했다. DARPA는 나중에 사용자가 소프트웨어에 통합될 수 있는 고품질의 군집 전술을 자주 제출하도록 권장하는 게임기 보드와 같은 기술로 불리는 OFFensive Swarm-Enabled Tactics (OFFSET) 프로그램을 위한 광범위한 기관 발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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