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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인증번호 발송 문제로 회원가입이 안되고 있습니다. 운영자 19.02.15. 0 36
공지 [필독] 사이트 서버 이전작업 진행중입니다 [7] file Mi_Dork 18.09.26. 8 1470
775 해상체계 모매체(3. 26.) `차기호위함 고장 나면...부실 보증 논란` 보도관련 청 입장자료 [3] file 패딩턴 18.03.27. 0 2166
774 해상체계 독일과 네덜란드의 해군 협력으로 산업이 호황을 맞을 것 폴라리스 18.03.27. 0 771
773 해상체계 터키에서 건조할 상륙함은 2019년에 준비될 것 [4] file 폴라리스 18.03.27. 0 1398
772 해상체계 신형 호위함 ‘대구함’ 어뢰 공격에 치명적 약점 [5] 마요네즈덥밥 18.03.23. 0 1953
771 해상체계 서해수호의 날… 북한은 침투훈련 중 마요네즈덥밥 18.03.23. 0 510
770 해상체계 [권홍우 선임기자의 무기이야기] "서북도서 방어 더 빠르고 강하게"...고속단정, 45노트급으로 바꾼다 [5] 물늑대 18.03.23. 0 1102
769 해상체계 인도 세이셸 군사기지 건설 계획, 세이셸 야당 반대로 난항 마요네즈덥밥 18.03.23. 0 379
768 해상체계 美, 남중국해서 전격 '항행의 자유'작전…中해군 실전훈련 맞불(종합) 마요네즈덥밥 18.03.23. 0 391
767 해상체계 미 의회, 2018 회계연도 예산에서 해군 건함 예산 증액 준비중 [3] 폴라리스 18.03.23. 0 743
766 해상체계 미 해군, CVN-80과 81 동시 구매시 얼마나 절감될지 검토중 폴라리스 18.03.21. 0 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