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gentleseas.blogspot.com/2021/08/a...loods.html

지난 4월 8일 퍼스 해군기지에 정박중 전기모터 스파크에 따른 화재사고로 손상을 입은 호주 해군의 콜린스급 HMAS Waller가 9월 복귀할 예정입니다. 

 

화재를 진압했지만 수시간 뒤 재차 불이 번졌고, 화재에 의한 손상으로 공기압축 모터와 피해를 입은 전선류들을 교체해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4월 8일에 사고에 앞서 3월에도 두 차례 침수사고 있었다고 하네요. 

 

3월 22일의 첫 사고에선 서호주 연안을 야간에  부상하여 훈련 도중 중 커닝타워 해치로 해수가 흘러들어와 전기설비 고장을 일으켜 Fleet Base West로 입항해야 했다고 합니다. 

 

4일 뒤엔 잠항연습 중 해수펌프가 고장나 빌지에 약간의 해수 유입이 있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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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폴라리스 2021.08.09. 11:38

영원히 고통받는 콜린스급이군요.

BigTrain 2021.08.09. 13:16

운영자 측 잘못인지 원래 하자있는 물건이었는지.. 해치로 해수 넘어왔다고 그게 바로 전자장비 트러블을 일으키는 것도 사실 말이 안되는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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