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shephardmedia.com/news/imps-...east-asia/

1월 30~31일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ADECS 2018 컨퍼런스의 해상보안 부문에서 논의된 바에 의하면 동남아 지역을 군비 경쟁으로 '맞추는 것'은 어렵다고 한다.


싱가포르 S. Rajaratnam School of International Studies (RSIS)의  Institute of Defence and Strategic Studies 선임 연구원 Wu Shang-Su은 동남아를 군사적 대치 가능성이 거의 없는 지리적으로 다양한 지역으로 묘사했다.


대신, 우리가 목격하고 있는 것은 ASEAN내 해군력 현대화일 뿐이다. Wu 연구원은 이것을 '양과 질의 다방향적 확장"으로 묘사햇다. 이러한 균형 잡힌 해군의 근대화도 경쟁 성장에 크게 좌우된다.


Wu 연구원은 관객들에게 동남아 해군이 평화시와 전시 기능 사이의 유연성을 제공하는 균형 잡힌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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