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3.nhk.or.jp/news/html/2021020...21000.html

오늘(8일) 11시경에 일본 고치현 앞바다에서 해상자위대 소류 잠수함이 민간 상선을 들이 받았다고 합니다.

 

이 사고로 소류 승무원 3명이 경상을 입고 잠망경이 망가졌으며 민간 상선 쪽은 아직 피해는 없다고 합니다.

 

현재 해상자위대는 정확한 원인을 조사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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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늑대 2021.02.08. 21:29

부상하다가 아주 거대한 철광석 운반선(5만톤급-9만톤의 철광석 운반)을 받았나 봅니다.

그래서, 잠망경 망가지고, 통신 마스트도 망가지고, 대신에 상대 배는 부딪친 지도 몰랐다네요. ^^;;;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21.02.12. 14:56

뒷 얘기도 재미있네요.

https://www.yna.co.kr/view/MYH20210210006400704?section=video/scene&site=video_scene_view

https://news.joins.com/article/23989968?cloc=joongang-mhome-group41

 

이게 웃을얘기가 아닌게, 우리도 10여년전에 림팩훈련 후 복귀중 사병이 급성인 병에 걸려서 일본에 요청해서 해상자위대 수상비행정 통해서 수송한적이 있었잖아요. 그 당시 잠수함 통신기능이 먹통이 되었다면 그 수병은 어찌되었을지요.

 

일본상선이 최근 휴양지 인근에서 선원들 와이파이통신하려고 섬에 접근하다 난파된거나, 하여간 통신이 문제긴 합니다. 소류함이 보고가 늦은게 휴대폰터지는 곳을 찾아다녔다는게 참 그렇습니다. 잠수함에 휴대용 위성통신기 하나씩은 장비해야 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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