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shephardmedia.com/news/landw...ns-em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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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 방어 화력(MPF, Mobile Protected Firepower) 프로그램은 현재 미 육군에 의해 주진되고 있는 몇가지 신형 지상전투차량중 하나다.

MPF는 낙하산 공수, 항공기 수송 또는 헬기강습에 의한 전력 투사 작전 실행에서 IBCT(Infantry Brigade Combat Team, 보병여단 전투팀)의 생존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세가지 관련 요구조건중 하나다.

A2AD(Anti-Access/Area Denial) 무기와 기술의 확산과 효율성이 높아지면서  이런 작전을 실행하는데 대한 위험이 커지고 있다.

미 육군은 - 본질적으로 원하는 목표지역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내리고 지상으로 이동하는 - 오프셋 삽입 접근(offset insertion’ approach)을 해결책으로 보고 있다. 문제는 미 육군 IBCT는 주로 필요한 거리를 빠르게 이동할 능력이 결여된 경보병이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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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력은 MPF의 우선순위로 간주된다. "준비된 적 위치, 벙커, 기술차량, 그리고 정지 또는 이동중인 중장갑차량에 대한 정밀, 모든 악천후, 주/야간 직사 화력"을 제공해야한다.

"IBCT가 보유중인 다른 차량과 동등하거나 더 우수"한 기동성도 동등한 우선순위다. 그보다 낮은 우선순위지만 소화기, 중기관 그리고 머리위로 쏟아지는 포탄과 화학에너지(CE)와 운동에너지(KE) 사격과 지뢰로 부터의 방어도 여전히 중요하다.

육군은 전체적으로 460대의 시스템을 요구하면서 각 IBCT당 14대의 MPRF를 할당할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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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운용일자인 2020년대를 위해 배치할 기능 "우선순위"를 얻기 위해 많은 난관을 극복해야한다. 여기에 더해 GMV가 빠르면 2019년에 구입하고 배치할 것을 목표로 하지만, 경보병은 MPF가 도착하기 전까진 핵심 전투 능력이 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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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6.09.28. 22:33

2015 AUSA에서 BAE 시스템즈가 이런 녀석을 제안했었던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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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witter.com/BAESystemsInc/status/651497750614417408

eceshim 2016.09.28. 22:46

XM-8이 신형은 아니죠 ㅎㅎ. 쉐리던 후속작인데 97년 취소됬다가 BAE가 관짝에서 다시 부활해서 에이브람스에 들어간 사통을 대폭 적용하고 주포도 105미리에서 120미리 저반동포로 바꿨죠. 주포 바꾼게 리플로 올리신 사진입니다.
아예 채택될거라고 확신도 섯는지 뷰포드라는 이름도 지어줬죠.

Profile image ssn688 2016.09.29. 11:53
참으로 미 육군에서 공수 가능한 경전차는 잊을 만하면 떴다가 죽기를 반복하는데, 다시 부각된다는 것은 Stryker Mobile Gun이 얼마나 똥인지를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
eceshim 2016.09.29. 13:09
전투지속능력, 화력, 방호력 뭐하나 잘난게 없었죠 ㅇㅅㅇa
뷰포드찡이 이번에 120미리 저반동포를 탑재해서 화력을 높혔고
세라믹 복합장갑을 치덕치덕 발라서 가벼운데 이전과는 그 급이 다른 방호력을 가졋다고 홍보하더라구요
Profile image yukim 2016.09.29. 13:47
우리도 살살 '공수장갑차량'에 눈을 주는 입장들이 있던데..어찌될까요.
비토 2016.09.30. 09:42
'육군은 전체적으로 460대의 시스템을 요구하면서 각 IBCT당 144의 MPRF를 할당할 것을 제안했다.'
144는 14의 오타인 듯 합니다.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6.09.30. 12:41
고친다는게 안고쳤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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