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그것이 F-22 이외에 적용되는 기종이 F-35가 아니라는 것 입니다.

향후 미공군 F-15들이 업글시 그 기술을 적용 합니다.

비밀 땡칠이님의 F-22의 APG - 77 AESA 레이더 설명에 이미 유사한 내용이 언급이 되어있습니다.

어떤 방식일지 한번 유추 해 보시기 바랍니다.

공교롭게도 그 레이더가 FX-3 후보에 장착 됩니다.

F-35는 더이상 F-15의 상대가 되지않는다는 게  미국 연구팀의 정설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궁금해 하시는  보잉의 RCS 는 우리의 일반 상식을 초월 합니다.

희한하게도 일본에게는 스텔스 침투 공격기를...

그리고 한국에는  방어용 스텔스 제공기라는 ... 참으로 아이러니/재미있는 공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여기에 약간의 힌트만 남깁니다. 어차피 저야  비밀에서는 중 2 병 환자 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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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unmp07 2013.09.07. 03:06
저같이 항공전에 대해서 무지한 사람은 지금 어떻게 흘러가는지 상황을 따라가는데도 벅차서요. 무지막지님의 글덕분에 꽤나 생각을 오래해봤습니다.
Profile image 김민석(maxi) 2013.09.07. 09:10
현실적으로 무지막지님이 하신 말씀을 액면 그대로 믿긴 힘듭니다. 근거가 없으니까요.
하지만 근거가 왜 없을 수밖에 없는지는 충분히 이해하고 있고, 기존의 상식이라는 것도 제작사 선전이니 틀릴수도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록히드 마틴이 꽁으로 F-35에 이긴 것이고, 로비력만 높은 사기꾼 회사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록히드 마틴의 스텔스 탐지 기술 노하우는 (공개된 발표자료들만 보자면) 세계에서 가장 뛰어납니다.

물론 저는 공개된 자료만 보고 생각하기 때문에 무지막지님의 소중한 정보가 감사합니다..^^
Profile image 무지막지 2013.09.07. 10:35
김민석님, 제 글의 근거가 없는 이유를 이해 하신다니 감사 합니다.
저도 록히드의 기술이 나쁘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단지 그들이 가진 것이 여러 기술 중의 하나이고 이제는 정체된 기술이 돠어 간다는 점입니다.
분명한 것은 보잉의 기술이 약진하고 있고 그들의 기술의 결과가 실제로 일어나고 있으며 제가 발설하지 않기로 한 부분도 있기에 메니아 분들이 좀더 플렉시블 하게 생각을 하시라는 의미에서 중2병을 자처하고 여기에 글을 올렸습니다.
그래도 이곳은 좀더 깨어 있는 분들이 계시니까 비밀과는 다를 거라 생각 하니까요. ^^
Profile image 김민석(maxi) 2013.09.07. 17:41
아닙니다. 무지막지님의 정보가 큰 도움이 됩니다..ㅎㅎ
Profile image minki 2013.09.07. 18:05
음....제가 들은 이야기를 종합하면....35가 엿 먹이는 바람에 이렇게 되었는데.....미국의 경우 해군을 이지스르 도배했듯이....필요하다면 기존 비행기를 스텔스화 하거나, 저렴하게 스텔스 화하는 기술을 어느 정도 마무리 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유지비 문제에 여러가지 경제성 문제까지 고민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즉 F-22 급은 아닐지라도 다른나라에 비해 비교 우위가 (비교가 안되는) 스텔스 기술로 전체 공군력을 도배 할 수도 있다...(할 수도...ㅜ.ㅜ.) 라는 이야기가 들립니다....지금 35 다음에 나올 기체를 대비한 이야기가 오고 가는데..(저는 관련 실험 하는 것도 본 기억이 있어서...이건 유키카제를 만드나 하는 생각만.) 여하튼 저렴하고 경제적인 운영이 가능한 스텔스 라는 이야기가 오고간지 조금 되었습니다
Profile image minki 2013.09.07. 18:07
그리고...애초에 15 지지를 이야기 하던 입장에서 레이다는 좋은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조금만 손 보면...일본의 수출형 35 정도나....중국의 J 씨리즈 스텔스? 기체들에 대해 너무 고민 안해도 될 것이라 봅니다.
Profile image minki 2013.09.07. 18:11
아...참고로...정말 예전부터 제가 하던 이야기....15가 35를 암람 사정거리 이전에 발견 할 수 있다면 ? 승부는 .....했던 이야기가 그 윤곽을 들어 내는 듯 합니다 그 이야기 했을때 참 여러 반응이 있었는데.....^^;
디시브 2013.09.09. 05:59
간만에 크게 웃었습니다. 정체된 록마, 진보된 보잉이라....
Profile image minki 2013.09.09. 18:58
그게 무시 못하는게.....22의 경우는 보잉이 끼어서 그랬지만...35는 손 떼는 바람에 저 고생하는 거야 하는 이야기가 실제로 나돌았습니다. 기업 규모를 봐서 덩치로는 상대가 안됩니다. 그리고 록마의 경우 최근 하부 여러 기업들이 경영때문에 국가에 의지해 먹고 산다는 비난도 받고 있습니다....
디시브 2013.09.09. 19:20
단순히 전체기업이 크다고 분야 안가리고 전부 압도할 수 있다면 에어버스가 모든 군수산업체를 압도했겠지만 현실은 아니었죠? 보잉이 그 큰 덩치로 개발한 X-32가 개판이었던 것도 그렇고... 이제와서 팬텀웍스 만들었다고 절치부심해도 아직 부족해보이고요. 적어도 현실에 꺼내놓을 수 있는 기술력은 록마가 압도적이라 봅니다. 보잉은 아-직 멀었고요.
보잉의 스텔스 트리트먼트 수준만 봐도 뭐....그냥... 그렇다고요.
Profile image minki 2013.09.09. 21:11

팬텀웍스 ? 역사가 그리 짧았나요? 그건 아닌데......그리고 F-22의 경우도 실제적으로 보잉의 기술이 상당히 많이 들어간 작품 입니다. 설마 22를 록마가 달랑 만들었다는 착각을......ㅎㅎㅎㅎ   그렇기 때문에 35에 대해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온 것이고요.....지금 미국 국방관련분야에서는 록마를 미국 정부가 먹여 살린다고 투덜대는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디시브 2013.09.09. 21:33
보잉이 맥도널 더글러스 합병한게 97년이고 당시 A-12 개발하다 망한지라 회사 상태도 안좋았죠. 그 이후로 보잉이 전투기사업부에서 혁신적이고 괄목할만한 실적을 냈냐고 하면... 글쎄요?
디시브 2013.09.09. 21:44
엄밀히 말해 군수사업부 분야에서 '고객이 만족할만한 제품을 개발/생산하는 업체'는 록히드 마틴이죠. 사실상 현대에 이뤄진 대부분의 첨단무기사업에서 낙찰받거나 한다리 걸친 데다가 스텔스쪽은 독보적. 한 번도 스텔스기 사업에서 이기지 못한 주제에 대체 뭘 근거로 보잉이 록마를 폄하하는 자신감이 나오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마치 민항기 부문에서 보잉이 에어버스를 판매량으로 폄하하는 느낌?
Profile image minki 2013.09.10. 07:47

?? 한번도 스텔스 사업? 에이...그건 아니죠...22는 어느 회사가 만든건데요? 설마 록마가 혼자 단독 입찰해서 만들었다고 생각 하시나요? 22 와 23 경쟁에서 22의 손을 들어 준 이유 중의 하나가 보잉이 그쪽에 있어서 였기 때문이다라는 이야기는 안 들어 보셨나 봅니다....

Profile image 김치찌짐 2013.09.10. 08:47
그런 보잉은 왜 전투기 개발사업을 왜 못따내죠? 왜죠?
Profile image minki 2013.09.10. 09:17
??22 이후에는 사업이라고는 35 밖에 없었습니다.......22까지는 보잉도 참여 했고요...35에서는 기술 참여 이야기 나온 대목에서 완전히 손뗐고 당시에 오히려 주가가 올라 갔습니다. 35 헤메는 덕분에 해군에 18 팔아 먹고 있고...외국에도 팔고.....15 업그레이드 하고..통합 전투기 35 말고 다른 전투기 개발 사업이 있었나요?
디시브 2013.09.10. 09:04
네. 안 들어봤습니다. 보잉 비중이 그리 저명할만큼 지대하지 않더군요.
Profile image minki 2013.09.10. 09:19
못들어 봤다가 아니고...안들어 봤다라면 드릴 이야기가 없습니다. 그냥 검색에도 나오는 이야기들인데...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3.09.10. 09:18
그만들 하시죠.....감정적으로 흐를까 걱정되는군요.
미국에서 고급 정보 들으시는 두분 형님들이시지만 그걸 증명할 레퍼런스가 없는 상황에서 이건 맞다 저건 아니다 해봐야 보이는게 없는 이상 금송아지 이야기밖에 안됩니다. 두분 한국에 계실때도 이런 상황 많이 겪어 보셨잖아요.
Profile image minki 2013.09.10. 09:21
폴라리스님 말처럼 그만 둘까요 저야 뭐 있는 이야기 드린 것 뿐이고 제가 본거 이야기 드리는건데...쩝....어차피...예전에 이야기 했듯이 시간이 지나면 또 다시 드러날 것 입니다...35 초기나...15 놓고 이이야기 저이야기 하다가 결국 다 나오는 것 처럼....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3.09.10. 09:23
형님....우리끼리 아는거 우리끼리만 알자고 했잖아요 ㅠ.ㅠ 증명할 수 없는건 밖에 떠들어도 우리만 이상해져요. 블랙 F-22도 누구한테 이야기한다고 믿어줍니까요? 다 아시면서....
Profile image minki 2013.09.10. 09:30
음...나는 공개된 데이타만 이야기 하는데.....특정한 편을 드는 것은 아니지만, 이번 선택은 15가 낫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우리 동네 록히드 마틴 회사들에서 직원들 한테 핑크 레터 난발하는 바람에 다 딴 회사로 도망가고 지금 개판이거든....해군애들이 인상 쓰고 난리이고..... 여하튼...이 회사는 스텔스 만들어 본적도 없다, 오래전 부터 이어져서 인수 합병에도 이름과 사람들을 유지하는 연구소가 생긴지 얼마 안되었다 등등 하는 것은 틀린 이야기이니 지적한 것 일뿐...뭐....네 이야기대로 들을 사람만 듣겠지 뭐....여하튼 난 공개된 것만 이야기 했지....무지막지님이 윽 위험 수준입니다. 하는 이야기들을 하시는 바람에ㅎㅎㅎㅎ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3.09.10. 09:27
F-15 RCS 저감에 대한 연구는 백선호님의 다음 카페에서 미국에서 항공관련 공부하신 분의 발제에도 언급은 되어 있습니다만
http://cafe.daum.net/NTDS/515G/1880
이 분글도 교수님이 그렇게 이야기했다.....지 이걸 증명할 레퍼런스는 저도 검색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이 F-15 RCS 저감에 대해서 오래전부터 연구는 해왔다는 건 다 알수 있는거잔항요...
Profile image 김민석(maxi) 2013.09.10. 23:28
이 쓰신분 요즘 신길동에서 카페 차리고 있다는게 참..
Profile image minki 2013.09.10. 09:31
수고해....시간 나면 테스트 들어온 35나 찍으러 가야 하는데....요즘 시간이....ㅜ.ㅜ....
만슈타인 2013.09.10. 11:33
제가 보기엔 약간 그런게

1. 스텔스 탐지 기술이 확보되었다.
2. 그걸 F-15시리즈에 적용시키니 F-35를 탐지해서 F-15가 F-35를 물리칠 수있다.
3. 그러기 위해서는 F-35 APG-81이 F-15를 탐지하기 전에 F-15가 스텔스 탐지 기술을 가지고 F-35을 먼저 찾아서 조진다.

이게 논지의 핵심인데 이게 좀 이해가 안 가거든요.

첫째로 F-15도 SE라 특칭시키지 않은 점에 A부터 E형까지 그 기술 적용시켜도
APG-81에 사보타주를 하지 않은 이상 F-35가 먼저 F-15 시리즈를 찾아서 요격에 들어갈 거 같은데요.

둘째로, 스텔스 탐지 기술이 확보되었으면 그걸 F-15에만 넣는다? PAKFA가 시험비행이 꾸준히 이루어지고 J-20/31도 날아다니는 판국에
너무 나이브하고, 보잉과 록마가 무슨 IJA와 IJN이고 DARPA가 대본영인 느낌이 팍팍듭니다. 당연히 다른 기체에도 들어갈 수 있는 것이고
항전장비나 레이더 개량으로 충분히 되니 F-35도 그런 개량을 하며 됩니다. F-15에서도 되었다만 말입니다.
기본적으로 F-15시대 비행기 컴퓨터하고 F-35 시대 비행기 컴퓨터는 진보가 엄청되었으니 말입니다.
만일 APG-81 레이더 직경이 작다 하면 최근에 나온 러시아 신형 AESA레이더는 기존 레이더보다 직경은 작아졌는데 소자는 늘었습니다.
AESA에서 직경이 다가 아닌 고출력 고효율 소자가 얼마나 배열 잘 되어있는가가 레이더 성능의 핵심이 아닌지요?
F-15에 AESA 확정되었을련정 그게 APG-81 이상급인지 확증도 없고 또한 F-35에 있던 AESA빼고 직경 중요한 MESA 넣는다는 소리도 없습니다.

항전장비 소프트 웨어 전부 업그레이드 하면 똑같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전투기 기체는 아예 싹 바꾸지 않는 한
F-15 모든 시리즈가 F-35의 스텔스 설계를 근본적으로 따라갈 수 없습니다.
더구나 최근에 SE 개량과정에서 항속거리까지 훅 죽은 거 보면
F-15의 경우 특히 E형의 특징인 장거리 항속 저고도 고속항속 능력 대폭장량 등을 바탕으로 한 것을 유지할 거 같은데요.
또 미공군 제공기가 그렇게 없는 것도 아니고

셋째로, F-15가 대스텔스 탐지를 위해 지상레이더나 조기경보레이더 백업받고 집단 편대로 싸우면 씨바 어느 나라가 거기에다가 함부로 탐지될 거리에
스텔스기 고작 한두대 던져서 공양을 해주겠습니까? 러시아 같으면 사거리 200km 넘는 초장거리 공대공으로 AEW나 편대 분산 노려서 쏘고
튀고 말지요. 그리고 말입니다. 일본에 공격용 침투 스텔스기? 그건 어느 기체 말하는 겁니까? 일본에 공격용 침투 편대 구성이나
항자대에서 그렇게 무리하게 공격 침투하는 교리가 있을련지 모르겠군요.
Profile image 무지막지 2013.09.10. 19:20

가장 중요한 것은 두 레이더의 운용 소프트웨어의 차이 입니다.
컴텨에서도 누가 프로그래밍을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 기능을 넣을 수도 있고 넣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가 땡칠이님 글을 잘 살펴 보라고 귀뜸을 주는게 그런 이유 입니다.
F-35 레이더와 F-22의 레이더는 처음부터 운용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소프트웨어가 전혀 다르게 프로그래밍 되기 때문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오픈할 수없는 내용들 이라서요.

그래서 중2 병자 랍니다. ^^

만슈타인 2013.09.23. 21:07

무지막지님께서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마치 IJA와 IJN의 병맛 경쟁을 F-22와 F-35가 하는 것과 같아 보여서 매우 흐뭇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록마와 보잉간 경쟁으로 대체된다는 점도 매우 신선하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중2병자라는 것이 정확히 어떤 것인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IJA와 IJN 행태를 그대로 록히드마틴과 보잉사 경쟁으로 봐 준다는 건 참 신선하고 충격과 공포의 경종을 울리는 일이군요 ^^

Profile image 무지막지 2013.09.10. 19:34
괜히 minki님과 폴라리스님께 누를 끼쳤네요. 죄송...^^
소수라도 알아 들으실 분들은 이미 눈치를 채셨을 거라 봅니다. 그거면 된거죠.
Profile image 김민석(maxi) 2013.09.10. 23:27
요즘 사람들은 속고만 살은 사람들이라는거 기억해주세요..ㅎㅎ
Profile image minki 2013.09.11. 17:26
22하고 35는 원래부터 목적과 운영 방법이 다른 기체 입니다. 22야 제공 장악부터 시작 하는 것이고...내가 뜨면 딴 놈들 다 꿇어....하는 식이죠....소수 기체라 말이 많지만 그래도 야금 야금 업그레이드 중입니다.... 35는 설명 안하겠습니다....^^;
푸다닥 2013.09.25. 23:14
스텔스를 탐지하는 레이더라, 흠.
그런 것은 없는데요. 힉.

엄밀히 말하면 VLO 를 거부성 LO 로 내려버린다가 맞는 표현.
물질이 존재하는 한 스텔스란 없다가 정답.
아이러니한 것은 파장과 에너지가 존재하는 한, 스텔스는 다양한 방식으로 나타난다가 더 정확한 표현

레이시온사의 D 팀장이 LA 에서 지난 3월에 발표할 때 이런 말을 하더군요, "우리는 이제 VLO 를 의미있는 LO 수준으로 거부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라고. 그리고 어떤 기체들에 대해서는 VLO 라고 자칭 표현하지만 의미 없는 LO 수준으로 강등 (degradation) 할 수 있다는 것도 배우게 되었습니다." 쥬스 먹다가 말고, 뭔 소리인가 한참 생각해 보았습니다.

다양한 밴드, 예컨데 5개 이상의 밴드를 한 사이클에서 모두 주사를 하고 받아 들일 수 있다면 VLO 를 위해 노력한 넘들은 투명망토가 없어진다나 뭐라나, 실험을 해 보았다는데 보진 못하고 데이타만 볼 기회가 있었는데, 그너머 China Lake 까지 가기 싫어서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 갔다는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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