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ilitary.com/daily-news/2013/08/16/mrap-no-good-for-korea-2id-decides.html?ESRC=topstories.RSS

 


작년 여름, 80대 이상의 MRAP가 주한미군에서 운용평가를 위해 한국에 들어왔으나 기동부대가 사용하기에는 적합하지 않다는

판정을 내렸다고 합니다. 따라서 추가적인 MRAP 도입은 근시일내에 없을 것이라고 합니다. 대신에 미 2사단은 지뢰지대 개척용

ABV를 도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얼마전에 미클릭 사용 지뢰지대 돌파시범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런 미 2사단의 평가는 전시를 가정한 평가고, 한국이 도입하기로한 목적은 전방 병력 운용용으로 목적이 상이하니 꼭

대입시켜 볼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그러나 저렇게 전시를 염두에 둔 철저한 평가는 부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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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minki 2013.08.16. 13:43
그 삽으로는 땅 못파.....걱정마 우리는 이걸로 말뚝 박을 거야....
그래 우리는 삽이 안좋아서 포크레인 쓸건데....!! 우리는 이것 말고 다른게 없어.... 하는 상황이 아닐런지...문제는 저런 방어용 장갑화 운송 수단이 거의 전무한 수준에서의 도입이없기 때문에 저 소식에 그렇게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3.08.16. 16:19
하지만 미국의 평가처럼 전시에 과연 쓸수있을지........너무 돈없다고 아무거나 막 쓰는건 아닐까도 싶어요....
Profile image minki 2013.08.17. 07:26
육군이 그런걸 생각 하고 고민할 정도가 아닌 대인배!!!!(배 가 많이 나온 거구?)여서 그런게 아닐지....이런거 우리 필요한데..오호라 싼게 많이 나왔데... 우리 살거야....하는 프로세스이지 않았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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