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830A1.png

 
 
 
 
근접 신관 채용으로 대공도 가능한 걸로 알려진 M830A1입니다. 
 
미 육군 포트폴리오 북에 따르면 반응성 증가 장갑에 대비 효과가 기존 대탄보다 탁월하다고 합니다.
 
 
출처 Peo Ammunition Portfolio book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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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점심은평양저녁은신의주 2017.12.18. 16:42

앞으로는 전차가 공격헬기에 의해 무방비하게 학살 당하는 일은 없겠네요.

그나저나 120mm로 대전차도 되고 대공도 되고... 독일군 88mm flak의 재림인가요ㅋㅋㅋ

Profile image 운영자 2017.12.18. 16:47

출처명기 지켜주세요

Profile image DeltaForce 2017.12.19. 14:41

적었습니다.

shaind 2017.12.19. 19:08

이것도 그렇고 k280 대탄도 그렇고 왜 구경이 줄어드는 heat-ds로 가는지 모르겠네요.

 

관통력보다 명중률이 중요하다면 이해하겠지만 그냥 유선형으로 만들어도 될것 같은데...

 

위 설명으로 봐선 관통력에 신경 안쓰는 건 또 아닌 것 같고.

Profile image DeltaForce 2017.12.19. 21:02

일반적인 HEAT-MP-T는 날개안정식 탄두 대비 정확도가 생각 이상으로 낮다더군요 : ) 줄어드는 탄두 크기에 따른 위력 감소는 폭약과 신관으로 충당하는 거 같습니다.

Profile image whitecloud 2017.12.19. 21:27

엄밀히는 일반 타겟에 대한 정확도도 보다는 헬기와 같은 고속 타겟에 대한 정확도 달성때문에 그렇습니다. M830A1으로 넘어오면서 헬기와 같은 비교적 고속의 물체에 대해서도 대응하게끔 만들려 했는데 이때 탄속이 낮으면 아무래도 리드폭이나 거리에 따른 고각 보상이 상당히 커지게 되고 이는 목표하고자 하는 정확도를 맞추는데 까다로울수 밖에 없죠.

shaind 2017.12.20. 11:52

기술이 발전되더라도 관통력의 제1순위 파라미터는 Cone Diameter이고, 한편 장갑차량의 장갑방어력은 M830 시절에 비해 매우 증가되는 추세죠. 오히려 CD 는 유지하면서 발전된 폭속이나 콘설계, 콘 소재개량으로 관통력을 높일 필요성이 있지 않은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만,

 

그 모든 걸 버리고 대신 탄속을 늘리는 선택을 했다는 건, 미국이 정말 진지하게 전차포로 헬기까지 떨어트릴 작정인지 참......

 

일단 전차에 헬기격추할만한 FCS부터 달아놓는 게 순서에 맞지 않은가 싶은 생각이 드네요. 

Profile image whitecloud 2017.12.20. 12:52

어차피 HEAT 계열로 진지하게 중장갑 차량을 깨부순다는건 사실상 의미없는 짓에 가깝고 결국 저런 HEAT가 상대하게 될 표적은 경장갑의 차량이니 관통력에 그렇게 까지 초점을 집중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사실 이걸로 안되는 레벨의 장갑을 가진 타겟이라면 그냥 날탄을 쓰면 될 노릇이고요) 그러다 보니 결국 그냥 HEAT의 다재다능함으로 발전의 방향을 선회한 걸로 보입니다.

 

FCS도 개량하면서 어느정도 교전이 가능한 레벨로 올라오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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