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5SE를 차세대 전투기로 제안하면서 보잉에서 제시한 스팩과 방사청의 ROC에 대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 들이 들려오고 있는데....


사실 보잉에서 제안한 SE 기종의 수직 미익에 경사각을 주는 부분에 대한 이야기는 

대략 3년 전부터 이야기가 되고 있었다.


당시에 보잉쪽에서 흘러 나온 이야기가 실제 경사각을 주나 현재 그대로 사용하나 

생각만큼 RCS의 변화는 없었다는 이야기 였다.


18에서 해 본 적 있으니 생각만큼 돈도 안들고(물론 이런 저런 설계 부터  풍동 테스트에 시간 많이 잡아 먹지만...)

왠지 폼좀 나고 뭔가 시장에 먹힐것 같으니 시도 했는데....내부에서 보니 그거 별 차이 없더라...하는 이야기가 

돌아 다니고 있었던 것이다.




방사청이 실제 스텔스에 대한 ROC를 어떻게 요구했는지는 모르겠지만..(스텔스 부분을 요구 했을려나? 뭘로 판단하려고....)

만일 요구 했다면.....(IF) 제안된의 부분이 유로파이터와 비슷하거나 상응하는 수준이었기에 통과 되었을지도.....(이건 망상임...)

스텔스 ROC 부분이 들어있지 않았으리라 생각 됨...


여하튼 돈을 깍을 준비도 의사 표명도 했으니 다른 2회사의 반응이 궁금한데(수직 미익 부분은 워낙 오래전부터 

예견 되었던 거라 사실 별 놀랍지도 않다는거....)


유파가 제일 지금 급한 입장일듯 한데.. 솔직히 유파의 앞날은..ㅜ.ㅜ...15야 뭐 팔만큼 팔았고

35는 으이그,....하고 가슴 치면서 끌려가는 미 공군이 가엽을 뿐....

유파의 KFX 현금 투자 등등이 방사청에게서 냉대 당한 후에 불쾌 + 불안 이라던데...


개인적으로 15에 은근히 지지를 보내는 것이 유파는 현실적으로 별 메리트가 없고 이런 저런 부분에서 좀.....


35의 경우 성능이 나쁜것은 아닌데 바가지 쓸 확률이 2000000% 정도 되고....

35의 그 우수한 성능을 위해 제반 지원해야 될 각종 설비나 지원 시스템이 사실 

60대 도입 비용보다 더 들어가야 한다는 사실을 왜들 모르는건지...


JOB 문제 때문에 미군의 네트웍 설치 부부에 대해 좀 알게 되었었는데...우리 생각하고(내 개인...)정말

많이 달랐다는거... 여하튼 35의 joint 라는 의미에 각종 정보 자산의 통합이라는 부분이 들어 있는데

이게 그냥 맨입으로 하는게 아니라서....


미 공군이 22 다음으로 35 보다 한편으로 15를 더 아끼는게 왜 그런지 잘 모르는 듯....

생존성이나 미사일 회피 기동등에 있어서 15는 죽을일이 없는 데....하는거고...

22야 이건 뭐 사기 캐릭이고...

35는 뒤떨어지는 부분을 이런 저런 센서와 기능으로 버티는데....그걸 원초적인 마초!

기질의 조종사들은 불만이 있는 듯....


여하튼 15SE의 수직 미익 경사 부분 문제는 몇년전부터 없던 걸로 해주세요 하고 이야기 해 왔던 부분이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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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3.08.08. 18:57
저를 비롯한 수많은 낚인 분들에게 명복을...........
hama 2013.08.10. 07:04
이론이 그렇다는... 날개보다는 intake의 내부가 더 궁금하더군요.
Profile image minki 2013.08.10. 17:01
저도 궁금한데...실물이 나와야 가서 들여다 보던지 말던지...F-22도 언제나 감춰 놓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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