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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의 전략폭격기(B-52)가 중국이 동중국해 상공으로 설정한 방공식별권내를 사전 통보없이 비행.

미국 신문 보도.

 

http://www.47news.jp/FN/201311/FN2013112601003032.html

 

여기에 중국의 대응은 없었다고...


http://www3.nhk.or.jp/news/html/20131127/k10013364761000.html

 

 

일본쪽의 언론에서 나온 기사들 입니다.

 

 

아마도 미국이 중국의 방공식별권에 대한 스크램블 능력을 간보기 하기위한 전략으로 생각되는데....

중국의 입장에서는 방금 확장한 방공식별권을 공고히 하기위해서 강경한 대응을 했을법한데.. 중국의 출격이 없었던것을 보아 아무래도 중국에게는 능력밖의 일이었나 봅니다. 최소한 레이더의 범위에는 미쳐야 하는 부분이 방공식별권인데 중국의 능력으로는 강력한 해상함대와 조기경보기의 레이더를 이용해도 이 확장된 범위를 커버하는 것은 힘들었다고 보입니다.

 

일부러 크고 느린 B-52를 보낸 이유가 다 있는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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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3.11.27. 02:20
정례 폭격훈련일수도 있구요.....근데 폭격 훈련장이 어디 있을텐데......
Profile image minki 2013.11.27. 21:19
엿 먹어봐!!! 하는 느낌인데요./....그런데 52의 전자전 능력도 상당히 강화 되었다는 거 무시하면 안되는데....저게 어떤 버전이 날라갔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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