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론의장에서 극단적인 비유와 화법은 그 자체가 공론의장을 파괴합니다.

예전에는 자신의 주장을 위해서 극단화된 예시를 든다던지 "친북좌빨xxx","전쟁찬성세력xxx","적대적공생관계xxx" 같은글이 보이더니 

 이제는 극단적인 이름표를 붙이는 "일본우익에 놀아난다","주사파" 라는 글들이 유독 자주 보이네요.

 

이는 정치적 갈등 문제를 겪는 다른 어떤곳이 떠오르는건 저만이 아닐것같습니다. 

  극단화된 비유 극단화된 네이밍 말고도 정책에대해서 충분히 의견개진을 할수있을텐데요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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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운영자 2018.03.05. 11:42

앞으로 단속 강화하겠습니다.

Profile image 점심은평양저녁은신의주 2018.04.04. 00:09

죄송합니다. 처음에는 제목을 보고 이게 무슨 소리지 싶어서 기사를 정독했는데 매우 읽어 볼만 했고 다른 분들 께도 공유하고 싶어서 가져왔습니다. 다음부터는 좀 더 주의하고 글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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