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국군

Gascan | 드립 | 조회 수 952 | 2014.06.28. 23:27

CV-1 MB LE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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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e of korea.jpg


Guardian of the world.jpg


King of sea.jpg


미래엔 거북선이 나온다네요


출처 : 일베 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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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Sheldon 2014.06.29. 03:14
리볼버식 VLS는 구세대 방식이잖아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4.06.29. 03:26

퍼오신거면 출처 확실하게 명기해주십시요.
그리고 자유로운 게시판이라고 규칙 없는 것 아니라는거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캬오스토리 2014.06.29. 17:10
김영삼때 정말 항모를 만들수 있었을까요?
뭐든 가능하다는 만능주의에 빠져서 경제는 돌보지 않고 장미빛 희망만 외치다가
IMF를 맞았었는데...

다른분은 어떠실질 모르겠는데 저는 그 시절을 생각하면 휑한 거리와 풀죽은 사람들,
그리고 어떻게든 살아야 한다 (살게된다) 그런 이미지만 기억 나네요.
그 시절을 생각하면 웬지 뭔가 대단한 변화가 막 이뤄지다가 느닷없이 뒤통수를 후려맞은 느낌뿐이라서
웬지 저 김영삼 항모를 생각하면 그닥 좋은 기분이... ^^
eceshim 2014.06.29. 18:25
해리어 정도 굴리는 경항모 정도 강신히 운영했겠죠
Profile image minki 2014.06.30. 06:58
?? 그게 결국 독도함이 됬습니다.

김영삼 시절 합참 국방부 통과 없이 해군 단독 독대를 통해 얻어낸 것이 KD 1,2,3, 씨리즈와 독도함 입니다. YS 성격을 이용한 결재 통과 였죠....
FEMC 2014.06.29. 23:29
그림에서 어린 티가 나서 귀엽네요 ㅋㅋㅋ
캬오스토리 2014.06.30. 14:10
근데 미래 육군을 보니까 문득 스타쉽트루퍼스 애니버전이 생각나네요.
강철로 된 장갑을 입은 군인들.. (아, 물론 합금이겠죠?)
마치 로보캅 같던데, 그렇게 가벼운 몸짓을....
(제가 이런 sf류 + 막 쏴라 영화들을 좋아해서.... ^^)

요즘 미래병사보면 일단 골격계, 즉 뼈대를 기본으로 세운 상태에서
병사들에게 다량의 짐을 싣게 하는 방안을 연구하던데, 이건 인체 위에 덧씌운다기
보다는 그냥 인간 몸에 뼈대를 하나 더 갖다 붙이는거 같아서 좀 더 생각을 달리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예를들면 가이버라던가.... 생체 병기... 아악... 요즘 난 왜 이딴 생각만... 너무 스트레스 받나? ㅜ.ㅜ)
빡빡이 2014.08.31. 01:39
이명박급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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