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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2019년12월이 현궁 2차 양산 만료기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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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an 2018.12.24. 17:22

현궁 1차 양산은 끝나고 2차 양산이 시작되었다는 뜻인가요?  2,177억이면 현궁 한발당 1억정도면 2,000발정도 인가요?  발사기 숫자와 현궁의 숫자 비율을 어떤 근거에서 양산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많은 부대가 보유를 한다면 효과적인 방어와 억지력을 가질 것 같은데  공격을 위한 주요 사단과 여단만 보유하는 것이 현재의 목표인지요? 어떤 전략과 전술의 기초위에서 현궁 1차와 2차 양산을 하고 어느 정도 현궁을 필요로 하는 건지 군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혹 아시는 분 안 계실까요?

헬기에 천검(8KM)과 함께 기존보다 사거리가 긴 연장형(16KM)을 개발하는 게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이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한국 지형상 산이 많아 긴 거리가 필요없다고 생각하는지 군과 개발자의 시각은 어떤 것인지 궁금합니다.

후방부대와 예비군들도 분대나 소대 또는 중대 단위(?)로 신궁과 현궁을 가지고 있다면 적은 비용으로 자신의 지역에서 공격력은 없더라도 독립적인 방어 능력도 커지지 않을까 싶은데 그렇게는 안되나요? 적은 수의 최신예 부대는 좋은 공격목표가 되는 부분이 있어 많은 수의 적절한 방어 능력을 구비하는 전략이 보다 예산만 된다면 튼실하지 않을까 싶은데 현실성이 떨어지나요? 너무 소수 단위의 부대에게 최신무기만 배치하다 좋은 목표만 만드는 것은 아닌지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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