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JUBgsoxjmH4

 

위의 유튜브 내용을 보면, 이미 각단위 구성품은 만들어졌고, 2025년 배치(?) 

 

2015년 6월 국방부가 2016~2020년 국방중기계획에 K9 자주포 개량 계획 수립.

 

세부 개량 내용

 

- 위치확인,  제원계산, 방열 ,송탄 및 장전, 신관 장입과 사격까지 자동화되는 무인포탑( 승무원 3명으로 변경)

- 탄약장전장치의 구조 변경, 둔감장약 적용, 장전을 자동화하여 3분당 최대 6~8발에서 1분당 10발로 개선(미국 크루세이더 급)

- 지속사격능력 확보를 위한강선 내마모 코팅, 도금기술과 주퇴력 최소화를 위한 연식 주퇴 기술 적용

- 포병사격지휘체계인 BTCS를 통해 포탑을 원격으로 제어

- 빠른 표적 획득과 피해 평가를 돕는 관측포탄과 사거리 100KM(GAM-155)에 CEP 20급 초장사정 활공유도포탄이 동시에 개발되어 함께 운용예정

- 관측포탄(정찰포탄,영상이미지포탄) 105mm와 함께 개발  

- 사거리 100KM(GAM-155  활공유도포탄, GPS 및 IMU통합 항법유도장치 내장 90% 6M이내 10M내 전부 탄착) - 풍산과 국과연 함께 개발

- K9 대비 전투력 3.19 배 향상 예정

- 시제차량 출고 예정은 2025년

 

이게 사실인가요?  현실적으로 가능하나요(?)    사실이면 정말 좋은 무기체계가 될 듯

 

한국은 주변국 대비 경제력의 한계로 주변국과 동일하게 국방비를 사용하다가는 구소련처럼 지구상에서 사라질 수도...

하기 때문에 국내 경제에 도움이 안되는 해외의 소비성 무기 중에 비싸디 비싼 미국의 고가의 무기체계를 국방력 강화라는 미명하에  계속 구입 하여 구입비 및 운영비까지 해외에 지급하면서 운용하는 것은 장기적으로는  구소련처럼 스스로 자살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가의 비용으로 비슷한 전략적, 전술적 능력을 구비할 수 있는 방법과 치명상을 입힐 수 있는 전략적 억지력을 만들어 가는데 중심을 두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장사정 포나 레일건, 레이져 무기의 개발(저비용 지속 사용)이 한국에게는 정말 중요한 부분이지 않을 까 싶습니다. 장거리 미사일 같은 전략적 억지력을 보유할 수 있는 무기체계중에 최소한의 비용으로 적에게 피해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에 보다 촛점을 맞추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벌써 국가 경제의 잠재력이 다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마이너스 성장을 한다는 이야기도 하는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경제 인구까지 감소하는 상황에서 우리가 원하는 것을 다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몇년 전 그리스 파산쇼나 베네수엘라 꼴이 나지 않는다는 법이 없습니다.  또한 비용은 어마어마하고 공군력의 지상의 타격 능력은 실제로는 폭탄의 양에 제한이 많기 때문에 실제적인 위협과 효과는 한정되는 것 같습니다. 결국 지상전을 통한 직접적인 물리력의 행사 없이는 실질적인 공격력의 효과는 생각만큼 크지 않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공군력이 전쟁의 승패를 좌우한다는 것도 일부는 사실이지만, 너무 소수의 첨단 공군력(스텔스 전투기 포함)에 대한 맹신은 문제가 있는 부분도 있는 것이 사실아닌까요? 가격 대비 전쟁에서의 운용성과 효과성에 대한 고민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이런 무기가 만들어져 적정 수량이 배치되면 일본에 대해서는 확실한 반접근전략과 공격력을 부여하고 일본의 전투함들이 근해에서는 거의  쓸모가 없어지는 굉장한 무기가 되지 않을까요?  울릉도와 제주도를 비롯한 도서지역에 배치하면 이건 뭐,,, (포항 앞바다에서 대한해협, 제주도 먼바다까지... 서해에서는 중국의 전투함 및 해군에 대해서도 배타적인 공간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레이져 방어무기가 활성화되기 전까지는 일본은 거의 한국과의 전투에 손쓸 수 있는 방법이 없지 않을 것 같은데... 한국의 상륙작전에도 일본 해군력으로 막기가 쉽지 않을 것 같구요. 

 

이런식으로 사거리가 계속 증대되어서 한 300km까지 저비용의 포탄을 날릴 수만 있으면 남한에서 북한의 국경까지 방어하고 유사시 중국의 남하전략 및 공세적 전략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좀 심했나... ...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Profile image FeelJoo 2019.05.20. 12:12

포탄류는 시제품이 나와있습니다.

K9A2는 개발중입니다. 그래서 어떨지는 아직 모릅니다.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9.05.20. 13:04

굳이 출처불분명한 유튜브를....편하게 국회 예산안.방추위를 보면될텐데요.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19.05.20. 20:20

신문에 의하면

https://www.sedaily.com/NewsVIew/1S3B2XO27V

- 탄약 장전 자동화로 인력을 줄이고 포탑을 전기식으로 구동

- 고장 진단 및 예측 시스템, 고장 배제 제어기술이 적용

- 발사 속도 역시 50%가량 높아지고 반자동으로 이뤄지던 포탄과 장약 장전, 신관시한 장입을 완전자동화

- 내부와 외부에 원격 운용장치를 달아 무인화, 혹은 유·무인 복합화

라고 하며, 2018년 포병학교 세미나에서 발표된 것인가 봅니다.


위와 비슷한가요?
 

밀리돔 | milidom 의 저작물은 이용약관에 의거해 이용 가능합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은 별도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글/댓글 작성 전 이용약관을 숙지는 의무사항입니다. 규정 미준수에 의한 책임은 온전히 작성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