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작약탄들 단면도를 보면
앞쪽이 빈공간인데다가
관통력 극대화를 위해
연장관으로 표적과 어느정도
거리를 두게 되어있지요.

이런 구조라면 간단한 조작으로
퓨즈를 지연폭발로 바꿀 수 있어야
적진지, 구조물에 효과적으로 피해를
줄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열압력탄 버전이 따로 개발되고 있지만
두 종류의 탄을 동시에 섞어가지고
다니는건 비효율적이기 때문에
열압력탄버전은 전투공병대에
집중적으로 지급되거나
북한 점령후 안정화 작전때
주로 사용하고
엥간한 구조물 파괴는 대전차탄에
지연신관모드를 넣어서 해결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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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yukim 2017.07.28. 19:54
팬저3같은경우 탄두가 노출되있어서 앞부분의 봉 을 빼고넣고하면서 HEAT초점거리를 조절하여 그기능 하는데..(일회용)발사관안에 들어가있고 선구탄두까지 달린 체계를 어떻게 해야 간단하게 그리쓸수있을까요...
Profile image 종이호랭이티거 2017.07.28. 20:44
칼 구스타프의 hedp탄이 밑부분의 원통같은걸
돌리면 지연신관으로 변하던데
일회용 발사기에 그걸 적용시키면 어떨까 합니다.
Profile image whitecloud 2017.07.28. 22:44
일회용발사기면 내부 탄두에 그런식으로 접근하는게 별로 좋지 않을 뿐데다가 차기대전차로켓이 텐덤탄두를 가지는걸 생각하면 쉽지 않을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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