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 어렵고 지지부진한 토론을 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단지 의견만 수렴해보고자 하는 것이기에 자유게시판에 올립니다.



아래의 유형 중에서 자신이 포함된다고 생각되는 유형을 선택하여 댓글에 유형별 번호를 적어주세요.

(ex: [A:1] [B:1] [C:1] )












A: <보라매 사업에 대한 입장에 대한 유형>


1. 보라매 사업은 사업은 실패한다하더라도 기술 축적의 의의만으로도 충분한 사업이기에 진행되어야한다.


2. 보라매 사업은 그 사업이 내건 목표를 달성하여 성공적인 기체를 조달한다는 조건하에서만 진행되어야한다.


3. 보라매 사업은 진행 이전에 사업의 성패에 대한 연구가 더 이루어져야하며, 이 결과물이 나오기 전까지는 입장을 정하지 않겠다.


4. 보라매 사업은 제시된 기술 확보,리스크 최소화 등의 방법에 동의하기어려우며 현재의 개발 노선에 부정적이고, 이를 해결할 시에는 입장을 바꿀 의향이 있다.


5. 보라매 사업은 사업의 실패시 우리 공군과 개발 주체들이 그 실패의 리스크를 감당할 수 없을 것이므로 진행되어선 안된다.





B : <보라매 사업의 진행 방법에 대한 유형>

1. 보라매 사업은 외국의 항공기 업체와의 협력 없이 순수하게 국내 기관과 업체들만의 개발로 진행되어야한다.


2. 보라매 사업은 외국의 항공기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져야한다.





C : <보라매 사업의 결과물의 전술적 이용에 대한 유형>


1. 보라매 사업의 결과물은 주변국의 4~4.5 세대 기체와의 교전에서 밀리지 않을 수준이면 충분하다.


2. 보라매 사업의 결과물은 주변국의 5세대 기체에도 밀리지 않아야한다.


3. 보라매 사업의 결과물은 주변국의 4.5~5세대 교전을 위한 것이 아니며, 이는 차기 전투기 도입 사업의 결과물이 맡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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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4.01.10. 02:47
뭔가 제가 보는 입장을 드러내긴 부족한 설문이지만
A : 4 , B : 2, C : 2 정도랄까요?
캬오스토리 2014.01.10. 11:33
A : 기타의견 - 제시된 성공적 사업수행이라는게 무슨 뜻인지 모르겠습니다.
예를들어 무조건 운용 가능한 전투기만 나오면 된다는뜻인지, 아니면 공군이 만족해 하는 전투기가 나와야 한다는 뜻인지...

저의 경우 최하치를 FA-50 개량형으로 보고 있고, 물론 C-501안이라도 만들어지기만 하면 괜찮습니다만
FA-50안은 공군의 ROC를 만족시키지 못하므로 탈락일것이고, C-501안은 공군의 목표치를 달성하므로 문제 없습니다.

근데 여기서 한가지, 제가 FA-50개량안을 지지하는것에는 한가지 전제조건이 붙게 됩니다.
바로 FA-50개량형의 대량생산과 추가 하이급 도입이지요.
소위 하이급이 F-15K 60대 + F-35 60대로 120대를 구성하고 있어야 나머지를 FA-50개량안으로 대량 발주해도 좋습니다.
(대략 360대정도... 즉 전술기의 질이 받쳐주지 못한다면 최소한 숫자를 500대선으로 다시 회복하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B: 1

C: 1
Profile image Mi_Dork 2014.01.10. 13:47
A2 B2 C2
eceshim 2014.01.10. 18:43
A:1 B:2 C:1
Profile image minki 2014.01.10. 19:58
A 4, B2, C3......제가 보기에 B1은 불! 가능 입니다.
캬오스토리 2014.01.10. 22:30
아이구... 제가 b문항에 엉뚱한 답을...
b : 2입니다. ^^
영재 2014.01.11. 00:49
A:1 B:2 C:1
Profile image TRENT 2014.01.11. 02:35

(꼭꼭 숨은 발제글을 이제서야 봤네요~~~)

에이-완,

비-투.

씨는 (뭐든 고르는 제 성격이지만) 유보 입니다^^

 

씨는 에이/비를 통과 본궤도에 오르면 블럭1/2/3 로의 발전형으로 진화된다면 모두 충족 가능한 선택지로 판단되어서 입니다^^

 

 

 

데인져클로즈 2014.01.19. 04:54
사실 제가 본문에서 그 부분에 대해 정확한 기제를 안했는데요,

원래 물어보려던 질문은 "블록1의 결과물이.." '블록2의 결과물이..." 였습니다.
현재 블록형 개발 방법이라는 사실이 공표되기는 했어도 사업이 진행이 되어야만이 블록3는 언감생심이고 블록2나 진행이 될지 알 수 있을 것인데

TRENT 님은 자신이 생각하기에 향후 자신이 생각하기에 충분하다고 판단되는 성능이 어느정도의 단계에서 완성되어야한다고 보십니까?
데인져클로즈 2014.01.19. 04:55
입자퇴불님 반갑습니다.
개인적으로 입자퇴불님의 그간 글들을 참으로 재미있게 봐왔는데요, 이전 커뮤니티들에서 참으로 감사하게 제공해주시는 정보들 봐왔습니다.
여기에서도 활발한 활동 보여주시길,..
78FAA' 2014.01.14. 14:00
[A:1] [B:2] [C:2]

제가 가입 인사는 드렸었나요? 하도 눈팅만 해 온 지라...ㅡ.ㅡ;;

현실을 모르는 국뽕 소리 듣겠군요. 뭐 그저 제 소견입니다만, 주지하고 계시다는 국내 기술 수준을 너무 낮춰 잡으신 분들이 주류이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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