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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와이(Why) 캠페인’과 군대 용어

Baccine | 기타 | 조회 수 427 | 2018.05.11. 22:49

출처 : http://kookbang.dema.mil.kr/kookbangWeb/view.do?ntt_writ_date=20180501&parent_no=1&bbs_id=BBSMSTR_000000000255

 

보고나서 괜찮다 싶어 옮겨와야지 했는데

어찌저찌 하다보니 10여일이 지났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사후강평, 촉수엄금, 기도비닉, 시건함, 파지, 수입, 돈좌, 채난 등등..

여러 단어들을 실무가서 난생 처음 들어봤거나, 혹은 '이 말이 원래 이런뜻으로 쓰이나?' 하고 놀랐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굳이 새로운 단어를 써야하나 싶기도 한 상황이나 단어들도 나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회에서는 정말 실용적(?)으로 사용해 본 적은 없는거 같네요.

 

본문에서는 일단 관례에 따라, 상황에 따라 명확한 개념정의 없이 쓰이는 단어들과

일본식 단어를 비롯해서 군 내부에서만 쓰이고 사회에선 거의 쓰이지 않는 용어들을

기초훈련단계부터 자주 쓰이는 사회식 단어들로 바꿔가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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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쓸데없는 개인적인 바람이지만 아쎄이니, 찐빠니 꼰이니 독 아무개... 기타등등 

군대만의 비속어/은어들도 개념정립 좀 했으면 좋긴 하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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