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os5V-72I2rg

 

1. F-18과 관련하여 기체도 모자르고 부품도 모자르고 그런 얘기 하고 있습니다.

   해군은 F-35-C IOC전까지는 슈퍼호넷을 도입할 것이라고 합니다.

 

2. F-18의 산소발생기에 문제가 보고 되고 있지만, 비행을 정지해야 할 정도는 아니고,

  기체내에 산소탱크를 별도로 비치하여 저산소증에 대비하고 있고, 더 큰 산소통을 비치

하는 것은 비용이 많이든다고 함.

 

3. 데이비스 장군은

 

F-35의 비행능력과 멀티플라이어 능력에 만족하고 있고,

조종사들은 여분의 부품이 없는 것만 빼고 매우 만족하고 있고,

 

특정해서 F-35의 장점을 설명해 달라는 질문에

 F-35b의 CAS 능력은 기존의 항공기가 12-14대가 하는 것을 4대가 수행할 수 있고, 

기존의 항공기는 구름이 끼었을 때는 작전을 할 수 없으나 F-35b는 SAR가 있어서 구름이 끼어도 선명하게 볼 수 있어 CAS 작전을 수행할 수 있어서, 

그 광경을 지켜본 데이비스 장군은 매우 흥분됐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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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whitecloud 2016.02.06. 14:40
에......흥분....
Profile image 안승현 2016.02.06. 15:11
기존의 항공기라는건 항모에 샛방살고 있는 미해병대 F-18을 이야기 하는걸까요? 아님 강습함의 해리어2 를 말하는걸까요?

F-35B 한대가 기존항공기 4대분의 CAS를 뛴다는건 좀 이해가 안되네요.

F-35B가 지금 외부무장 주렁주렁 달고 강습함에서 이륙이 가능한가요?
sunyoushine 2016.02.06. 16:13

항공기를 특정하지 않은 것으로봐서는 F-18, 해리어 등 CAS 작전에 동원되는 모든 항공기를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기존 항공기는 conventional aircraft를 번역한 것입니다. 외부무장을 주렁주렁 달고 갔는지 내부무장만으로 훈련했는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CAS 훈련을 한대가 가는 것이 아니라 편대가 가서 타격을 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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