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kookbang.dema.mil.kr/kookbangWeb/view.do?bbs_id=BBSMSTR_000000001131&ntt_writ_date=20180808&parent_no=1

 

기사에서 몇몇 눈길가는 내용을 뽑아 보자면 2018년 예비군 관련 예산은 1320억 원으로 국방예산의 0.3%에 불과하다는데 하루치 국방예산(1,198억원)을 조금 넘기는 수준이네요. 

 

그리고 기고자께서는 단순히 예비군에 대한 더 많은 투자가 필요하다는 원론적인 주장을 넘어서 본인이 공동참여한 ‘예비군훈련 적정 보상비 연구’ 결과도 언급하시고 계십니다. 

 

맨마지막으로 예비군에 대한 투자가 단순히 장비와 훈련 내용을 개선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기 증진에도 영향을 미친다고하시네요. 정말 공감되는 문구입니다. 애국심은 강요에 의해 만들어지는게 아니라 자생적으로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밀리돔 | milidom 의 저작물은 이용약관에 의거해 이용 가능합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은 별도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글/댓글 작성 전 이용약관을 숙지는 의무사항입니다. 규정 미준수에 의한 책임은 온전히 작성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