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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는 지금 이슬람 국제테러단체의 무차별 테러와 최근 토론토에서 발생한 차량 돌진과 같은 자국민에 의한 자생테러(외로운 늑대)로 공포와 혼란에 휩싸여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방일보는 장병들이 테러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국가 대테러 활동을 이해할 수 있도록 ‘대테러 카툰’을 연재한다.  <편집자>

 

국방일보에서 연재하는 대테러 카툰인 <외로운 늑대는> 현재 4편까지 나왔읍니다. 제목답게 외로운 늑대 유형의 테러리즘을 소재로 삼았읍니다. 많이 연재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 많이 평가하고 말할건 딱히 없읍니다. 근데 기무사에서 감수하는 웹툰이기때문일까요? 기무사쪽 등장인물들이 많이 보이네요.

 

그림체는 제 생각에 딱히 좋은것같지 못한것같읍니다. 배경은 실제 사진을 필터효과를 입혀서 때운것같은데 이건 호불호가 갈릴것이고 저도 이것에 대해선 딱히 별다른 의견이 없으니 넘어가는데 캐릭터 그림체는 90년대 후반에서 00년대 초, 중반의 어린이 학습만화같은 느낌입니다. 한마디로 캐릭터 그림체는 왜인지 몰라도 저한테는 딱히 좋지 못한것같읍니다. 이 웹툰은 1주 1연재인데 분량은 다른 만화와 비교하면 많다고 보기 어려운것같읍니다. 1회당 15컷이 전부입니다. 이 사항은 호불호가 갈릴지 모르겠는데 내용 진행도 좋지 못한것같읍니다. 초반인데 내용이 너무 급전개로 흘러가는 느낌입니다. 또한 2회 마지막컷과 같이 저화질로 나오거나 3화는 아예 그림이 너무 작게 나와서 글씨를 통 읽을수가 없는 등 소소한(?) 불편사항도 존재합니다. 

 

그래도 요즘에는 연재중인 이런류의 웹툰이 굉장히 적으니 뭐..... 다른 선택지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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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팩 2018.05.29. 09:38

가장큰오류는 주한미군 모호텔의 대테러초동조치팀이 미육군 헌병이 아니라 한국군이고 대테러팀도 미군이 아닌 한국군이란 점이죠. 그리고 기무사가 미군 OSI 협의도 없이 개입하는것도 문제고. 

차라리 몇년전 실제 상황처럼.  미군기지 테러를 노리고 위장취업한 조직원들 아지트 급습 이런걸하면 좋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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