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공군, 해군이 배제된 상황에서

 

 지상군끼리만 싸운다면

 미군도 전력의 80~90% 이상은 날아간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 김경진 작가의 전쟁소설 데프콘 3부 한미전쟁 편에서

    국군의 공군, 해군 전력이 조기에 전멸하고

 

    지상군으로만 대결하는게 무리한 설정은 아니었던 것 같은

    생각이 지금에서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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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평양저녁은신의주 2018.05.23. 11:53

제목과 내용의 전제가 달라서 그런지 좀 그렇네요. 단순히 포병전력만을 비교로 하는 건지 아니면 기갑, 육군항공대를 포함한 지상군 전력까지 포함시키는 건지 명확하게 해주실 수 있나요?

Gewagul 2018.05.23. 12:06

자주포 전력은 한국이 우세하더라도 mlrs에서 압도적으로 밀리지 않을까요?

불태 2018.05.23. 14:59

미군은 MLRS가 1,000문 넘는 군입니다.

Profile image Baccine 2018.05.23. 15:45

해당 소설을 읽어본 적은 없으나 국군 공군 해군이 무려 전멸 상태인데

미군과 대등하게 겨룬다는 말씀을 들으니 

그 소설이 좀.. 우습군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8.05.23. 16:18

데프콘 한미전쟁이 그런 내용이던가요? 제가 기억하는건 미국으로 건너가기 위해 남미등에서 시작된 비정규전이 대부분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만..

불태 2018.05.23. 16:48

한미전쟁의 주된 전투는 삼남지방에서 한국군과 미군이 격돌하는거 아니었나요? 아파치에 한국군 여단급이 녹아버리고 어째저째해서 종전하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대전쯤에서 미 육군 주력이 녹았던것 같습니다.

Profile image 김치찌짐 2018.05.23. 17:18

전혀 사실일거 같지가 않습니다. 포병전력을 비교해도 자주포나 화포의 숫자는 미국이 적지만 C4I와 정찰자산, 유도 포탄들의 존재로 실질적인 화력은 별로 모지랄거 같지 않네요.

 

기갑 및 기계화 전력 및 항공대 전력의 차이는 민망할 수준이고 하위부대의 전투력으로 봐도 별로 앞날이 밝아보이진 않습니다.

울프팩 2018.05.23. 19:32

ADOCS만해도 무시무시하고 ATCCS도 그렇고 네트워크전 EBO하는데 국군이 따라가긴 아직은 멀었습니다.  좀 심하게 이야기 하면, 북한 갱도포병이 갱도 문 열고 방열시작하고 초탄을 포에 집어넣기전에 미군의 대화력전 자산(팔라딘/MLRS)이 타격이 가능할 정도였으니까요

아스튜트 2018.05.23. 19:38

님 자꾸 님 머리 속에 있는 생각을(혹은 어그로 끄려는 목적으로) 마치 남이 언급했던 것을 인용하는 척인 마냥 얘기하지 마세요. 언제까지 그러고 계실 건가요? 몇년동안 남들이 수없이 지적을 하면 이제 그만할 때도 되지 않았나요?

 

왜 수없이 지적을 해도 시간 지나면 마치 아무일 없었던 것 마냥 똑같은 행태를 반복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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