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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에서 개발중인 7.62mm 반자동 DMR

Mojave | 뉴스 | 조회 수 682 | 2018.04.28. 11:04

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158&pn=1&num=5322

 

대물저격총에 이어 7.62mm DMR도 공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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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MTP 2018.04.28. 17:53

안타깝게도 실사격 영상은 아직까진 없나보네요. 근데 궁금한것이 한국군이 저걸 채용할 여지가 있을까요?

Profile image sbear21 2018.04.28. 18:44

워리어 플랫폼에 확대경이 포함되어 있는걸 보면은 장거리 교전에 대해서도 생각이 있는 것 같은데, 낙관적으로 보면 k2c1 지정사수형 정도는 들어가지 않을까요?

냐고 2018.04.28. 20:00

제가 듣기로 분대당 2정씩 들어가는 K11이 유탄수와 지정사수를 겸한다고 하던데... K11이 나가리되지 않는 이상 저런 DMR이 국군 편제에 들어가기는 어렵지 않을까요? 잘하면 예비군 저격수에게 보급될지도...

점심은평양저녁은신의주 2018.04.28. 20:18

예비군을 위해 국군이 새로 총기사업을 벌일 것 같지는 않습니다..

K11을 보완하기 위해 상비군 용으로 도입한다면 모를까...

 

그나저나 분대당 K11 2정이 정말 가능할까요?

육군 병력 수가 2018년 기준으로 약 48만명, 1개 분대당 8명이 들어가니 단순 계산을 하면 60,000개의 분대가 있고 

그럼 필요한 K11의 숫자는 120,000정이고 K11하나가 1,600만원이라 할 때 필요한 예산은 1.92조원 입니다.

 

물론 실제 전투병력은 48만 이하일테니 필요한 K11의 양은 줄겠지만 유지비와 탄약 값을 생각한다면 좀 회의적입니다.

Profile image 안승현 2018.04.28. 23:20

야전부대 우선, 한큐에 집행 하는게 아니라, 한 5년~10년 정도 매년 물리적으로 생산할수 있는 물량을 정하고,

생산 라인을 대규모로 만들어 한번에 대량납품후 바로 라인 닫는 형태가 아니라... 최소한 몇년짜리 지속사업으로 진행해서 예산 집행 못할 돈은 아니라고 봅니다. 

 

점심님의 계산에서 2조라 퉁치고 이걸 5년짜리로 하면 매년 4천억 수준이거든요.  10년이면 2천억. 

탄약값은 원래 5.56mm는 동일하고, 20mm 공중폭발탄에 약 15만원/발 이고 40mm 유탄이 발당 10만원 언더인걸 가만하면 기존 비용 대비 극복 못할 비용은 아니라고 봅니다. 

냐고 2018.04.29. 04:05

국방개혁으로 육군이 30만명대로 감축되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Profile image sbear21 2018.04.28. 22:08

예전부터 고작 2배율에 짤막한 총열의 k11이 지정사수역을 한다는게 이해가 안가는데 그걸 군이 진지하게 고려하는 건가요?당장 워리어 플랫폼에서 나온 확대경단 k2보다도 나을게 없어보이는데요.

Profile image 안승현 2018.04.28. 23:22

'예전부터 고작 2배율에 짤막한 총열의 k11이 지정사수역을 한다는게 이해가 안가는데'

-> 많이 퍼진 잘못된 이야기에요. 지정사수 역할을 한다고 군은 말한적 없어요. 

K11이 열상달리고 하니 지정사수로도 사용 가능하다고 밀매들이 말한게 와전된거죠. 

Profile image sbear21 2018.04.28. 23:42

그냥 와전된 이야기라니 다행이네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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