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가지 논란’ 군인 외출·외박 지역 직접 가보니

http://news.joins.com/article/22493249

 

 

'위수지역' 바가지요금·불친절 자정 결의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626050&ref=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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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위수지역 관련 기사를 밀리돔에 올리고 있는데요. 

 

정말 정말 위수지역 꼭 폐지되었으면 합니다. 

 

저딴 자정결의 따위 믿지도 않습니다.  사건 사고 터졌을때 그때만 반짝 어디 한두번 당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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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라이프 2018.03.31. 00:47

근본적인 해결은 병사들에게 선택권을 부여하는 것이고 그 방법으로는 위수지역폐지가 가장 확실하다고 생각됩니다.

비슷한 예로 버스터미널이나 극장내 매점의 바가지요금이 이슈가 된적이 있었습니다.

요즘 버스터미널이나 극장같은데 가보면 바가지요금이 없어졌나요? 똑같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바가지요금은 스스로 개선되지 않습니다.

Gewagul 2018.03.31. 10:15

사실 당연한거지만 본인들이 정상적으로 장사를 하면 병사들이 굳이 멀리 갈 이유도 없죠. 격렬한 반대를 하는것이 대놓고 바가지씌우겟다는 소리로밖에 안보입니다.

 

Profile image Baccine 2018.03.31. 13:57

왜 특히 육군 전방쪽의 몇몇 지역에서만 저런 일이 일어나는지 참 아리송하네요.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군생활 당시에 등쳐먹는다는 느낌은 못받았는데

나름 수도권인 인천/김포권역에서 복무해서 그런것일련지..

하여튼 장병들에게 좋은 쪽으로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불태 2018.03.31. 15:01

군부대가 있어도 외부유동인구가 많은 곳은 안 그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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