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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military.kia.com/kr/kia/vehicles/kltv-serise/k152-armored-personnel-carrier.do#.Wn_OEKi6-Uk

 

기존의 기갑수색차량의 경우 적재함이 병력이 한명 탑승하죠.

(사진은 기갑수색이 아닌 병력수송용입니다만,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그런데, 뒤쪽은 프레임바디에 캡샤시를 넣어야하고 민수차량과 달리 장애물 및 험지도 돌파해야해서 최저지상고 등이 높아질 수 밖에 없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렇기에 기관총좌의 후방사격이 제한되는 형태의 모습의 기갑수색차량이 나오게 된 것으로 보이고 이를 지적받아 개선된 것으로 보이네요.

 

뭐 결론을 이야기 드리면 왜 저렇게 높은 적재함을 썼는지 보여주는 좋은 사진을 찾아 공유하기 위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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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2018.02.11. 22:31

그러면 개선된 기갑수색차는 병력수송을 포기한건가요?

Vegetius 2018.02.11. 22:55

변형된 후방 형상과 휠 하우스 크기로 봐서는 사람이 타기 애매한 공간이 될 것 같네요. 

 

https://milidom.net/photo/888678

 

whitecloud 님의 글에 보면 후방 탑승인원 1명이 상시 포탑사수로 임무변경된 듯 합니다.

Profile image yukim 2018.02.12. 08:33

원래 소형전술차가 4인승이라.. 실제 후방석 가운데에는 인원이 탑승하지않는데 이번에 거기에 고정인원을 두고 후방탑을 낮추는걸로 바꾼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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