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57421&page=1&exception_mode=recommend

 

군사갤러리발 글입니다만.

 

치누크 D형 개량에는 수명연장이 포함되어있는줄 알았는데 아닌가보네요.

 

F형에 가서야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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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7.09.21. 06:39

링크하신 DC 자료가 제 기존 생각을 수정해야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지만, 자료는 찾아봐야 하는거니까요.

그리고, 이게 반론 자료가 될진 모르겠지만, 하나씩 찾아서 합을 맞춰봐야겠네요.

이 논쟁?의 중점은 A,B,C를 D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기체에 대한 리메뉴펙쳐가 있었느냐 하는 것이 되겠네요.


https://www.globalsecurity.org/military/systems/aircraft/ch-47d.htm

 

The CH-47D was the result of June 1976 contract for a modernized Chinook. The Army recognized that that the Chinook fleet was rapidly reaching the end of its useful life and signed a contract with Boeing to significantly improve and update the CH-47. Three airframes, CH-47A, CH-47B, and a CH-47C, were stripped down to their basic airframes and then rebuilt with improved systems to provide three CH-47D prototypes. The first CH-47D was rolled out in March of 1979 and the aircraft became operational with the 101st Airborne Division in 1984. A total of 472 CH-47A, B, and C model Chinooks were converted to CH-47D's.

https://www.army.mil/aps/09/information_papers/helicopter_chinook.html

The Chinook entered Army service in the early 1960’s with CH-47A, B, and C model designations. In 1980, the early model aircraft were remanufactured to the current CH-47D configuration with the last CH-47Ds manufactured in 1993. Today, 46 percent of the Army's CH-47D fleet was originally manufactured prior to 1966.



 

 

Profile image minki 2017.09.21. 09:42

논점 중 하나가 수명 연장이 되었냐의 문제고...한편에서는 기체수명을 0으로 하냐가 맞냐는 부분인데...

일단 기체 수명을 0으로 하고 수명 무한대?라는 이야기는 항공업계에서 맞는말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수명연장 문제는 확인해 봐야겠지만 KIDA에서 이야기한 년도가 그냥 나온게 아니고 뭔가 계산한게 있으리라 봅니다.

Profile image minki 2017.09.21. 09:48

들어가 보니 미군은 D형 업글 후 리셋해서 10000 시간 카운트 들어갔다고 하는데 그게 맞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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