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1 플랜B 이야기 하다가 궁금해 져서 질문 올립니다.

 

한국군의 경우 분대당 1정의 SAW 가 있고, 사수, 부사수 2명이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총기만이라면 1인 운영도 가능하겠지만, (예비 총열 같은)부수 기재도 있고, 특히 휴대탄의 무게가 만만치 않기 때문일텐데요.

 

미군의 경우는 1개 분대에 2정, 1명이 SAW 운영 하는 것으로 나오던데, 이게 어떻게 가능한 것인지?

 

소대 본부에 편재되는 GPMG의 경우도 한국군은 3명으로 운영 예정(그 마저도 부족하다는 의견도 봤습니다.)으로 알고 있는데, 미군은 단 2명이 운영하더라고요.

 

이러한 차이가 단순한 체력 차인지? 아님 교리 차이 등으로 부수기재나 휴대 예비탄이 적은 것인지? 아님 어떤 다른 이유에서 차이가 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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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종이호랭이티거 2017.05.18. 11:31
확실히 미군의 중화기 운용인원은
단순히 차량화만으로 어떻게 하기엔 너무적죠;;
Profile image Baccine 2017.05.18. 20:33

잘 모르지만 추측을 해보자면 '까라면 까'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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