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414 노즐 형상에 관하여...

TIMCorsair | 질문 | 조회 수 1142 | 2016.06.25. 23:15

이미지 출처 : https://namu.mirror.wiki/w/F-35

 

sdd_f35testb_003.jpg

 

 

F-35 엔진인 F135의 경우에는  소음감소와 엔진 배기구 열을 감소 시키기 위해 적외선 스텔스 설계가 되어있다고 알고 있는데

 

KFX도 최종목적이 스텔스기라고 한다면 F414 엔진에도 이런 가공이 나중에 들어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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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eshim 2016.06.26. 00:35
돈 주면 GE랑 한화 테크윈이 만들겟죠.
문제는 blk2에 그런 투자할 돈이 있는지는 다른 문제지만요.
TIMCorsair 2016.06.26. 00:40
결국 돈이 문제네요 ㅇㅅㅇ) 아. KFX 상세 계획을 잘 모르니 하고 있을지 안하고 있을지 ...
Profile image 안승현 2016.06.26. 15:36
인터내셔널 호넷(사일런트 호넷) 노즐도 일반형인거 보면, 누군가 돈내서 스텔스형 노즐 개발비 댈거 아니면 GE가 독자적으로 414 스텔스 노즐을 개발할 마음은 없는것 같아요.
TIMCorsair 2016.06.26. 20:25
사일런트 호넷의 현재 사항은 뭐.. 실제로 나온 사항도 없다보니 엔진쪽은 적용하지 않는걸로 생각했었습니다 -ㅅ-);;;

한국이 개발비를 더 추가로 할 생각이 없을테니 아무래도 F414 엔진 노즐 그대로 갈 듯 합니다 하핫..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6.06.26. 15:49
이런 말이 있죠......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판다........
업체가 다른 업체들보다 뒤졌다고 생각한다면 업체 스스로 개선안을 찾고 제안하지만,
비교우위 내지 비슷한 상황이라면 필요한 국가가 돈을 내서 개발하게 만들죠.

그리고 KFX를 5세대로 아직도 혼동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공군, 방사청 등에서 내세운 KFX는 4.5세대 입니다. 영어로 쓰자면 stealty fighter 정도겠죠.
즉, 레이더에서의 전방향 스텔스도 고려하지 않고 있으며, 적외선 스텔스를 위한 엔진 설계를 염두에 두지도 않았구요.
TIMCorsair 2016.06.26. 20:24
그렇다면 약간의 스텔스성을 띈 전투기이지. 완전한 스텔스기는 아니라는거네요.

그렇다면 다른 나라에 비해 (중국, 러시아, 일본) 등에 탐색전에서 좀 더 뒤쳐질 수 있는데

나중에라도 개량사항을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걱정이 듭니다.

일본도 보아하니 분명 스텔스를 목표로 하는것 같고...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6.06.26. 20:42
KFX는 분명히 4.5 세대라고 규정하고 있었습니다. 스텔스성을 염두에 둔 확장성을 갖추도록 설계를하고, 그걸 블럭 개념을 적용해서 블럭 3에서 최종적으로 적용한다고 했지만, 시제기 개념인 블럭 1이후 실전기체로 블록2가 나오지만, 블럭3는 언제 할지는 계획에 없는 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일본이 현재 계획중인 F-X는 그 교체 대상이 F-15J 후속의 제공우세 전투기고 5세대 이상을 목표라고 분명히 언급하고 있기에 우리의 KFX와 지향점이 다릅니다.
eceshim 2016.06.26. 22:35
off the record나 ADD 주최한 KFX 세미나에서 ADD쪽은 BLK 3에서 blk2 이상의 VLO 기체를 만든다고 말은 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나도 모르겟다라고 하는걸 보면 blk3의 실체는 한참 기다려야겟죠.
일본 F-3는 심신 기술실증기 사업 이후에 어떻게 해야할지 봐야죠 ㅇㅅㅇ;
F-2 처럼 미국 정부에게 강간당한 사업이 될지 아니면 F-35나 6세대 전투기 관련 사업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한 꽃놀이패일지 불투명하죠 -0-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6.06.26. 23:02
표현 순화 요청 분명히 했을텐데요. 아주 버릇이신듯 합니다. 이부분에 대한 징계를 내리겠습니다.
강간 과 같은 불필요하고 자극적인 표현에 대해 로그인금지 2주의 징계를 내립니다.
수차례 표현에 대한 주의를 요청했었습니다.
그리고 일본의 F-2 사업은 일본 독자 개발주장은 근거가 미약하다는 평가를 받았던 겁니다.
캬오스토리 2016.06.27. 13:00
아이고...
우리 eceshim님...
조금만 주의하시지 결국 징계를... ㅜ.ㅜ
(운영진님, 일부러 악의있는 표현을 하기위해 한게 아니라 단어선택의 오류(?)정도이니 징계를 1주로 하심은 어떠실런지...)
넘 서운해 하지 마시고 얼른 돌아오세요~
필라델피아 2016.06.26. 22:11
그런데 스텔시파이터에 무장창을 적용하게된다면 그 전투기는 몇세대라고 보아야할까요?

1차분 120기에 블록1/2가 각각 40/80기인데 무장창을 적용하더라도 4.5세대로 분류한다는 뜻일까요?
Profile image Sheldon 2016.06.26. 22:31

5세대에 가까운 4.5세대 전투기가 아닐까요ㅡㅡ;; 사실 항전장비 수준만 놓고보면 4.5세대이기도 하고. 블록2에서도 내부무장창 넣고 RCS 좀 더 줄인다는 것 외엔 5세대라고 할만한게 딱히 없고...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6.06.26. 23:04
내부무장창은 5세대만의 전유물은 아닙니다.
센츄리 기체들도 있고 가까이는 F-111도 내부무장창이 있습니다.
필라델피아 2016.06.27. 01:27
그런기체들은 딱히 저피탐성을 염두에두고 무장창을 단건 아니지않나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6.06.27. 01:46
내부무장창이 5세대의 특징이다! 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길래 그냥 예를 든거입니다. 하지만, 내부 무장창으로 인해 무장 외부 장착 등으로 인해 생기는 항력 등은 많이 감소할 수 있었죠.
그리고 F-117은 저피탐성도 고려한 걸로 기억합니다. 레이더에 잘 언걸리게 하는 노력은 레이더가 개발되면서 부터 있어왔습니다.
Profile image redmuffler 2016.06.27. 15:46
5세대의 기준은 IWB의 유무 보다는 SA 능력의 평가룰 바탕으로 해야되디 않을까 싶어요. 지금까지 5세대 기체의 홍보(?) 내지 소개에 있어서 중점이 된건 우월한 SA를 통한 전술적 이점 이였으니까요.
물론 이게 5세대 기체를 가늠함에 있어 스텔스는 기본이라 그럴수도 있습니다만, 그와 별개로 SA 능력의 중요성도 대변해주지 않나 싶어요.
필라델피아 2016.06.27. 15:56
뭐 근데 TFX나 AMCA도 5세대라곤 하지만 KFX와 큰 개념적 차이가 별로 보이지 않아서요(...)

결국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 식이 아닌가싶네요
yakte 2016.06.27. 08:19
사실 5세대 4.5세대 구분은 코에걸면 코거리고 귀에 걸면 귀거리인지라...

4.5세대도 기존의 4세대보다 차별해서 광고를 하려고 나온 구분법이었지요...
Rhino 2016.06.27. 23:55
http://www.google.co.kr/url?sa=t&source=web&cd=1&ved=0ahUKEwjKyM_MucjNAhUIE5QKHeXsDUoQFggdMAA&url=http%3A%2F%2Fgreenfleet.dodlive.mil%2Ffiles%2F2015%2F03%2FWin15_F_A-18_Exhaust_Nozzle_Chevrons.pdf&usg=AFQjCNEZb8RaLMxyZvOZ3WLY5gybJm1E-w&sig2=hGlintWcFywdGXlQdwA6cw

rcs관련은 아닌데, 소음저감정책으로써 부착식으로 실험한게 있더군요. 형상은 rcs저감될수도 있을것 같긴 합니다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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