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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치누크는 왜 강습헬기로 안쓰나

JAQ
1889 1 10

신년사진에 마린온이 나왔길래 문득,

마린온 7명 태우는거 보고 치누크느라면 20명씩 태우고 다닐텐데 하는 생각입니다.

비싸서인가요, 둔해서인가요, 계란바구니가 큰가요? 아님 셋 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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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짐 22.01.01. 19:52

강습헬기로 사용합니다. 다만 모든걸 치누크로 할 수는 없으니 수리온과 UH-60, 치누크를 모두 운용하며 상황에 따라서 투입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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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ki 22.01.04. 05:10

없어서 못 쓰는 것입니다. 47급 더  구입해 달라고 요청했던 기록 찾아보시고, 업그레이드 문제로 여러가지 잡음 생긴것도 찾아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심지어 주한미군것 구입한것과 한국군이 사용하던 것 비교 등등 많은 자료가 있습니다.
어찌되었건 꾸준하게 해당 체급을 구매해 달라고 요청해 왔었습니다.  UH-60의 경우 운용댓수가 상당히 많은 수준인데 업그레이드는 휴...하는 심정 입니다.

수리온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겠습니다. 

JAQ 작성자 22.01.04. 15:54

답변들 감사합니다.

도나 22.02.12. 18:52

정확히는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CH47급의 헬기의 문제가 야간항법장비와  엔진의 노후화로 인해서 

작전을 운행하기에는 ... 무리가 있습니다.   

 

특히 올림픽대교의 추락사고 선례로 봤듯이... 기상에 생각외로 많은 영향을 받는 헬기입니다. 

미군도  이부분에서 엄청난 개량을 통해서  새로 보유하고 심지어는 빈라덴 암살작전때  많은 개량한 놈이 있을 정도로 강습헬기로 사용하지만,   

우리군이 보유한 헬기로서는   강습헬기의 한계는  실제로 작전한것은.  강릉잠수함 간첩침투사건때.... 운행하다가.. 

상당한 곤혹을 치룬적이 있습니다. 

 

그것때문에... 신형CH47 구매사업을 하려다가 .. 엎어지고  심지어는 주한미군이 쓰던 CH46의 공짜인수설...  해병대 주라고 .. 드민적이 있을정도로 .전술적인 가치에 상당히 먼 기종입니다.  

 

그렇다고 강습헬기로.. 사용하느냐... 안하느냐 하는 것은 규모의 상황에 따라서 전술작전의 부분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재는 공수부대 강하 훈련용으로 잘쓰이고 있죠....  즉  점령지 상공에서 ...  강하용으로는 아직까지 쓸모가 있어서..

 

야간항법이나 기상에 관련한 부분에서 상당히 약합니다.  특히 CH47D 의 경우 말이죠.  최소 CH47F 형을 보유해야 그나마 어느정도 전술작전이 필요한데... CH47을 포기한 이유가 . 조금은 다른면이 있습니다. 

 

CH47F 형에서 KAI 의 개발 항법장비를 장착하기를 희망했고, 거기에 적외선감지교란장비를 국산으로 대처하기를 원했습니다. 

즉, 엔진만 교체한 CH47F 형을 교섭하기로 했죠. 

물론 거부당했고,  우리로서는  수리온에 장착하고  그에 대한 수량을 증가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진행해버립니다. 

 

그리고 기존의 보유 CH47D 를 ... 자체개량에 대한 허가권까지...   

 

전부... 캔슬되었고,   명목상으로는 노후화된 기체에 생산라인의 폐쇄로인한 가격상승이라고 둘러쳐버렸죠. 

사실 생산라인 폐쇄되기를 기다리고  자체적인 개량을 목적을 두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미국에서 불허를 내렸죠. 

 

특히 적외선교란장비의 장착을 은근히 기대했는데  실패했죠.   그래서 뒤도 안돌아보고  수리온의 사업확장으로 돌려 버렸습니다. 

 

실제로 북한 의 화승총에... 먹이감을 딱좋은 상황이라서 웬만하면 후방지원 투입되는 상황이지  전면전에 전반으로 나서기에는 전술적인 능력이 많이 부족한 헬기입니다.   

 

특히 겨울철과  산악골짜기 측풍에 많이 약해서  저공비행에 상당한 무리가 따릅니다. 

 

산악골짜기의 측풍이 얼마나 강하냐하면  태풍불때... KA32 조차도.. 추락사고를 일으킬 만큼.  우리나라 지형이 헬기의 저공비행에 상당히 취약합니다.   

 

그래서 이부분을 보강하려고 수리온에 많은 투자를 했습니다. 

실제로 이러한 부분은  기존헬기들보다 휠씬 낫다라는 것은 확실합니다.  엔진  짧아진 동체.... 등  산악골짜기의 측풍의 저공비행에 대해서  전술적인 운영에 무리가 없도록  많은 연구를 한것은 사실입니다. 

 

비록 수리온 욕은 많이 먹지만 생각외로  우리나라 지형에 많은 부분에 대해서 작전운영에 무리가 없을 정도의 성능은 내기도 합니다. 

뭐 후에 ..  메인기어이 자국화를 연구하고 있고 ..  그후에 전량교체해서 . 엔진출력을 제출력을 낸다고 하지만, 

그건 그때 되봐야 아는거고,   

 

UH 60 관련해서도...... 의외로 가격이 비싸고 시코르스키사와의 육군과의 분쟁이 심했기에...  

아웅산폭파사건이후....  모든 무기의 현대화 과정에서  블랙호크를 나이트호크개량사업 당시.... 엄청나게 장난질을 해서. 

육군에서는 이헬기라고 하면 ... 양아치 보듯합니다. 

그래서 급하게 12대정도.... 소량을 개량사업을 합니다.   원래는 전량은 아니더라도 엄청난 물량을 사업대상기로 했는데. 

육군에서 빡만 쳣죠.... 당시.. 서슬퍼런 .. 신군부세력에게.. 제대로 찍혔습니다. 

 

그후 시작한게.. 바로  KUH 사업 KAH LAH 사업의 모태가 되는 사업이 출발됩니다. 

 

그결과로 나온게.. 현재 수리온 이고   이에 대해서 산악 저공비행에 적합한 작전운영상 무리가 없을 정도의 성능을 ROC로 요구해서 나온물건이 수리온입니다.   이에 대해서 상당한 테스트기간을 가지고  전투적합판정을 받은 물건이기도 하고, 

 

거기에.. 적외선교란장비가지 .. 심지어는 플레어 관련해서 기술이전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우리가 상당히 무리한 요구조건을 걸은 부분도 많습니다. 

 

결국 자체개발쪽으로  (사실 이미 자체개발연구를 하고 있던 상황이였음)   해서  현재는  적외선교란장비.... 플레어 등 자체개발에 성공하죠. 

 

좀 이야기가 긴 상황의 물건들이라서 ...  이래저래 정치적 상황이 많이 맞물려 있었습니다. 

당시 신군부에서 아웅산폭파사건이후....  눈이 돌아서 많은 국방산업관련해서 모두를 현대화 작업이 시작됩니다. 

 

그중하나가  바로 수리온의 전신이 된..... 사업을 이때 구상하게 됩니다. (사업과정은 엄청나게 복잡합니다.)

 

그렇기에 생각외로  육군측에서 전투적합판정에서 상당히 까다롭게 테스트한것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특히 산악의 저공비행에 관해서 계절마다 테스트한것으로 알려져 있고 특히 기상악화, 야간비행에.. 상당히 많은 테스트한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일명 콧구멍 얼음 이야기도 이때 나온 이야기입니다.   

 

CH47D 에 관해서도  F형의 도입을 추진하려고 긴급사업으로 추진했었지만,  우리측의 요구가 많았다고,,, 보여집니다. 

라인 폐쇄되었으니,,,   

상장차 KAAV 라이센스로  라인을 들여놓아서 수출하는 것처럼.   

CH47 라인을 옮겨와도 될까 식으로 이야기했던.. 것에 ... 미국이 뻑 큐...... 날린 것으로 쉽게 이해하면 될겁니다. 

 

의외로 헬기에 대해서 미국은 절대로 기술이전안하는 품목중 하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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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 22.02.12. 21:01
도나

쭉 보다보니 뭔가 핀트가 안맞는 내용이 보이네요.

 

1. CH-46 :  이건 주한미군이 아니라 미 해병대가 퇴역시키려던 물건을 마린온 도입이 결정되기 한참 전에 해병대 상륙기동헬기로 주면 어떨까 하는 아이디어만 나왔었겁니다. CH-47하곤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구요.

 

2. CH-47에 대한 부분도  CH-47에 국산 항법과 DIRCM을 장착하길 원했다는건 어디서 나온 소리인가요? 

그리고 CH-47F 도입 포기가 아니라 일정 규모 이상 도입 사업은 경쟁사업으로 가야하는 법규때문에 대형기동헬기-II 도입사업이라는 경쟁사업으로 진행중입니다.

http://www.dapa.go.kr/dapa/na/ntt/selectNttInfo.do?bbsId=326&nttSn=40297&menuId=678

방사청 관련 보도자료입니다.

 

3. 아웅산 테러는 1983년이고, UH-60의 대한항공 면허생산 시작은 1990년입니다. 

육군이 결정한 소량 개량은 특수전용 개량입니다. 나머지는 수명주기까지 그냥 씁니다. 
그리고 UH-60 도태후 신형 헬기 개발로 잡혀져있구요. 이건 중형기동헬기 전력 중장기 발전방향(안)으로 잡혀서 2020년 말에 방추위에서 결정되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dapapr/222174824658

 

 

4. 빈라덴 사살 작전에 대한 부분에서 이런 작전에 사용되는건 강습헬기 CH가 아니라 특수전 헬기인 MH죠,

 

 

도나 22.02.16. 18:20
폴라리스

1. ch46 관련의 해병대의 강습헬기가 없던것에 대해서 주한미군이 사용하던 헬기를 무상공여 하겟다라는 제의였고, 

이에대해서 도입여부를 검토해서 .. 일언지하 거절했습니다.   아이디어 차원을 넘어서 도입검토까지 했다고 합니다. 

물론 ch47하고는 상관없는 기종이지만  이기종을 바탕을 개발된게 ch47이기에 기존 ch46의 안전성에 상당히 심각문제가 있다라는 것을 예시한것입니다. ch47은 f 형부터는 전혀 새로운 기종이라고 봐도 될만큼의 성능향상을 이뤘습니다. 

가장 문제되었던 엔진문제가 많이 해결되고 그에 따른 소송능력과 더불어서 야간항법장비에 . 관련 맨패드 수동방어능력도 장착한 모델입니다. 

 

2. 관련이야기는  솔직히 카더라 풍문입니다. 기술이전에서 나오는 kai 측에서 남겨먹기 사업에서 나온 썰입니다. 

그냥 잠시 나온 이야기고  ch47자체도입을  kai에서 상당히 곤혹스운 상황이였다라는 것입니다. 

가격도 가격이지만, 기술이전관련해서 많은 부분이 오고가다가.... 미국에서 아주 쌩깐것으로 유명합니다. 

중간에 최종조립이라도... 어떻게 해볼라고,, kai에서 협상하다가... 쌩깟죠. 

그냥 과정중에 나온 설왕설래의 한부분입니다. 

 

3.. 1990년 보다 1987년에 나이트호크도입사업에.. 우선적으로 도입했습니다. 

그건 라이센스생산이고,   그전에 갖고 있던 uh60 관련해서 .. 야간항법장비가 없는 기종을 야간항법장비로 교체 했죠 

평양의 핵심요인 침투를 위해서 말이죠.    실제로... 아웅산 폭파사건이후 신군부에서 엄청난 장비의 현대화를 시작했습니다.

대표적으로 f16 의 ... 랜턴장비형을 구매하려고 엄청나게 노력했고,  

그중하나가  야간항법체계를 가진 uh60 특수부대 침투용으로 구매하려고 했었고...  이사업 당시 가격을 너무 쎄게 불러서 축소구매했습니다.     이과정에서 상당히 시코르스키사에게 ... 신군부가.. 찍어놓는 계기가 되었고,    그후  라이센스사업에 들어갔습니다. 

 

uh60 도태 물량은 기존에 야간항법장비가 없던 물량을 개량사업으로 하려다가 . 비싸서.. 못한 물량을 도태시켰습니다. 

우선은 uh1 이 먼저 도태해서 치장물자로 가고 공여물품으로 제공되기도 했죠. 

 

그리고 제시한 개량사업관련 무산된 이유는  우선은 가격이였고,  신형구매사업보다도 비싼 가격을 불렀습니다. 

거기에 해당 기체의 생산라인 폐쇄결정과 관련 부품의 단종이 결정적인 이유가 되었습니다. 

 

500md 처럼 토우장착형을 개발비용을 충당해서 개발했듯이    굳이 f형을 구매하지 않고서 .  d 형을 선택한 이유가 있습니다. 

내부항법장비와 관련 자국산 개발부품을 껴넣을려고 했지만, 

쌩까여였습니다.     실제로 특수부대용인  hh ch47 ..  개량이 이뤄지기도 했습니다. 극소량이죠. 

 

가끔 착가하는게  발주자가   공군인지 육군인지 해군인지를 착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에꺼는 아마 공군에서. 발주한 ch47입니다. 

 

현재 국내에서 ch47관련해서 전술비행개념이 각군마다 달라서 전량의 교체를 하지 않고서  비행성능에. 상당히 둔감한 편입니다. 

그와중에 대한항공이 껴들어서 자국내 최종조립을 하기로 주장하고 이에 대해서 이것 저것 껴넣기를 바랬습니다. 

보잉은 무조건  대한항공과 . 연계해서 사업하니.   이에대해서는 자세한 이야기보다는  사기업측의 농간도 적잖히 있었습니다. 

 

 

4. 빈라덴 사살작전에  유용된 헬기는 정확히는 ch47계열에...  스텔스 껍데기까지 씌워진   아직까지 그형상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헬기입니다.  ..   uh60 형태의 헬기 4대  와  ch47처럼 직렬로터배열 의 헬기.. 1대가 동원되었다라는 ..    

당시 이라크 병사와   주변마을주민에 의해서 나온 증언내용입니다. 

첨보는 헬기였다........ 라고,     실제로는 이기종에 대해서 알려진 것은 거의 없습니다. 

 

다만 ch47계열을 개량 보다는 외형개조에 가까운 모델이라고 짐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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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ki 22.02.12. 23:32
도나

글 중에 47하고 수리온 비교는 체급이나 목적 자체가 다른 상대라 어울리지 않아 보입니다.
수리온하고 60하고(이것도 원래 다른 체급 비교가 맞습니다. 수리온은 60 대체 할려고 시작한 사업은 아닙니다) 비교가 맞겠죠
측풍 이야기 나왔는데 수리온 체고가 높은 편이고 측면 면적이 넓어서(47이 아닌 60 비교 입니다) 영향을 더 받습니다.
이건 피탄 면적 이야기 할때도 여러차례 논의 되었던 부분 입니다.
다른 분이 정리해 주셨는데 여러가지 내용들이 오류가 있어 보입니다.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도나 22.02.16. 18:56
minki

그부분은 잘알고 있습니다 ch47 하고 수리온은 절대로 비교불가대상이죠. 

다만  이부분은  정확히 말하면  육군전술작전용수송헬기에 적합한 기종의 대상기종들이라는 것입니다. 

이것 말고도 몇가지 더 있었습니다. 

 

측풍문제는  오히려 수리온이 더 강합니다.    ch47 관련해서..  올림픽대교 추락사건은 당시 상당히 충격이였습니다. 

뭐 거기에 .. 장식물운반이라는... 무게가 더해졌지만, ..    

 

정확히는 장식물이 바람에 흔들리면  기체자체가 장식물무게이동축을 견디지 못하고 추락한 사고 였죠. 

 

하지만 ch47 자체가 해상운영에 적합하도록된 설계이기도 해서 .  강한 해풍에 견디도록 한 기체입니다. 

하지만 수시로 변화하는 골짜기 측풍은 우에 강바람처럼.  상당히 비행에 곤란함을 겪는 기종중하나입니다. 

 

기령이 오래되기도 했고, 하중자체가 밑에 있어서 어느정도의 측풍에 안전성이 보장되지만,  그이상을 넘어가면 바로 추락하는 플랫폼입니다.   그래서 기상에 상당히 민감한 기종중하나입니다. 

 

위에 올림픽대교추락당시에도... 죽어라 비행못한다고 버티다가.... (당시 건설사에서  군 도움을 요청한 상황임  신군부측에서 건설사 뒷배에.... 당연히 ok 했고 당시 담당자가   하늘도 맑은데. 왜 못떠... 당장 띄워.. 해서 떳다가.. 참변을 당했죠. )

후에 정비사가.. 이를 증언했죠..  그당시 담당자가.  말하면 잘아는 사람이라서.   언론에 잠시 흘렸다가, ..  

상당한 곤혹을 겪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공군에서 도입한 hh형도.. ka32 로 바로 교체해버렸죠.  뭐 불곰사업의 여파도 있었지만,  후에 재구매를 했죠.  

현재 파일럿 구조헬기는 ka32 로 ... 운영하고 있는 중입니다. 

 

ch47 은 공군에서 파일럿 구조용으로 사용하다가..  현재는 도태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ch 47이 견디는측풍이 한계가 있는 설계구조상... 어쩔수 없습니다. 

하부가 무게 중심축이기에 .  바람이 심할경우..  한순간에 무게중심이 무너지는 약점이 있는 헬기라는 것입니다. 

 

오히려 상부에 무게 중심이 있는 수리온이 안전성에 더낫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설계사상 자체가 달라서 ....  해상운영까지 염두해둔 다목적 설계가.. (실제로 해상에 떠있을수 있음)  하부의 무게중심을 두면서

측풍에 한계성을 넘길경우 바로 추락으로 이어지기에... 기상에 너무나도 민감한 헬기로 낙인이 찍힌 상황입니다. 

실제로 군에서 운영하다가 추락한 사고사례가 종종 나옵니다. 

언론에는 나오지 않지만,    

그걸 개량한 것이  바로 ch 47f 형인데...  기골에 대한 소재를 변경해서 자중을 줄이고, 

하부 무게중심의 설계사상을 ... 엔진을 무게를 두면서 .. 상당한 . 무게중심점을 상위로 두려고 설계한 기종입니다. 

하지만 이역시도 한계성이 있어서.. 실제로는 해상운영에도 . 기상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습니다. 

 

미국도 현재 f형을 끝으로 전량 도태로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신형헬기개발에 상당한 차이가 있죠. 

뭐 오스프레이까지 나온상황에..  굳이 .. 하는 경우도 있지만,    

 

실제로는 ch47의 운영성에 상당한 한계성을 갖고 있던 설계상의 오류가 있는 헬기가 맞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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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ki 22.02.17. 09:34
도나

주장하시는게 뭔지 촛점을 잡을 수가 없군요  

수리온하고 비교 대상이 아니라고 하시면서 계속 비교하시는 이유가 뭔지 궁금 합니다.  

본인이 하는 이야기가 어떤것이 맞는건지 어떤 것이 틀린것인지 알고 하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당장 실어 날을 수 있는 인원이나 화물량이 다르고, 거기에 운영 할 수 있는 거리 자체가 다른 개념의 헬기를 비교하면서 

이쪽이 더 크니 측픙이 어쩌니 하고 하면서 비교하는 이유가 뭔지 정말 궁금 합니다. 본인 글에도 비교 불가 대상이라고 서두를 시작하지 않았나요?
 

트럭이 승용차보다 승차감이 안좋다. 그럴 수 있죠 하지만 트럭은 다른 용도를 목적으로 만든 차량이죠.
지금 수리온하고 CH-47을 동일 선상에서 계속 비교하는 것이 바론 그런 오류 입니다. 
본인이 첫줄에 이야기한 내용을 왜 줄곳 반복해서 부정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47 기종이 이리 저리 하다 하고 이야기 하면될걸 왜 본인의 이야기를 부정하면서 계속 비교하는지 정말 궁금 합니다.
그리고 위에 이야기된 것 중에도 오류가 있지만 빈라덴 작전헬기의 이야기는 잘못된 내용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도나 22.02.19. 05:54
minki

현재 대한민국에 배치된게 수리온이라서  비교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리고 ;ch47의 이러한 설계상의 약점도 있어서  우리나라 환경에 상당한 작전제약을 받는 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트럭이야기 하시니..  트럭으로 비교하죠. 

 

트럭이 물건소송해야하는  도로가 비포장에 도로폭이좁아서  트럭이 갈수 없는 도로가 많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송능력이좋아도 필요한 지점에 갈수없는 상황이 있다라는 것입니다.    

트럭의 차고가 높아서  비포장길에 흔들거리다가,,,,,,, 큰돌하나 밟으면 차가 절벽아래로 떨어진다라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도로도 좁고 비포장이니 다지차량 2대로 가는게 안전하다라는 이야기입니다. 

 

즉, 각기체마다 장단점이 있으니 이러한 점을 같이 생각해보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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