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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군대 이야기

도와이 | 기타 | 조회 수 430 | 2021.04.28. 21:24

이번 군의 코로나 격리 뉴스를 보고 생각나서 휘리릭 그려본 저의 군대 이야기 입니다.군대.jpg

 

다행히 제가 병장때 막사 확장공사 및 리모델링이 들어갔습니다. 덕분에 마지막 몇 달은 컨테이너 생활이었지만 분대마다 한 개를 받아서 훨씬 나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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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제너럴마스터 2021.04.29. 15:04

고생많은 군생활 잘보았습니다.

 

복무년도가 2012년 쯤이니 2021년인 지금은 저런 부대들 나아졌을까요?

돼지국밥 2021.04.29. 19:26

제가 09군번인데, 제 군번때 한창 전방부대들 개선사업 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군생활 도중 생활관 리모델링한다고 먼저 공사한 다른 생활관에 세들어 살다가 복귀했었어요. 일단 GOP사단 출신인지라 아마 공사가 빨리 진행된 편일텐데, 그 와중에도 격오지 선점중대 같은곳들은 공사 자체도 힘들고 공사가 가능한 기간도 너무짧고 해서 제가 전역하고나서 몇년 뒤에도 저런 문제로 뉴스도 나오고 하더군요. 아마 본문은 제생각에 15사단이나 12사단 격오지 부대즈음이 아닐까 싶은데, 그래도 어떻게든 개선 하겠다고 짱구굴리는건 확실했으니 지금은 개선됐으리라 생각합니다 

Profile image 도와이 2021.04.29. 20:09

제가 병장때 개선사업이 슬슬 하나둘씩 시작되는 것을 봤으니 많이 좋아졌겠죠!?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21.04.29. 16:43

고생 많으셨네요.

Profile image 도와이 2021.04.29. 20:09

감사합니다!

Profile image 도와이 2021.04.29. 20:07

군대한국어.jpg

 

너무 대충인거 같아서 조금 더 신경 써봤습니다!

 

그림 본인

저항모는나쁜항모다 2021.05.11. 16:50

진짜 우리나라 남자들 대단한겁니다. 남자라는 이유로 끌려가 꽃다운 청춘 2년을 바치는것도 모자라 부잣집 개만도 못한 밥 먹고 수원역 노숙자만도 못한 부대시설에서 살며 시간을 보내니까요. 저는 이 나라가 너무 싫습니다. 군대가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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