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dongascience.donga.com/news/view/41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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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에게 에너지는 항상 문제의 핵심인데, 인공태양이 조만간 만들어 질지요..

5분이상 플라즈마 상태를 유지하도록 만드는게 중요하다는 것은 들었는데, 그 이유가 5분간 플라즈마 상태를 제어하면 그 이후에는 이론적으로 안정화를 이루나 봅니다. 어떤 교육에서 들은 얘긴데, 인공태양은 꿈의 기관이라고 한전연구원 강사가 얘기하더군요. 그래서 저런 연구는 똑똑한 사람(한전연구원 중 똑똑한 사람?)에게 맡기고 자기는 재생에너지 연구한다고요. 만약에 인공태양이 현실화 된다면 세계질서가 다시 재편될 겁니다. 그래도 원유는 거기서 나오는 다양한 2차생성물 때문에 없어지지는 않겠지만요. 지금 보다는 가치가 확 떨어지겠죠. 유럽은 에너지 그리도를 착실하게 깔아놔서, 이웃나라끼리 에너지 교환이 유리한데, 아시아는 그런 면에서 앞으로 좀 더 가까워 지리라고 봅니다. 또한 기술이 보편화 된다면 에너지 그리드 자체가 그렇게 의미가 퇴색될 수도 있겠네요. 다만, 이걸 나라별로 기술내제화로 묶어버리면 큰 사단이 나겠죠. 하여간 좋은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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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20.11.29. 15:05

사실 인공태양은 인류의 오랜  꿈이었죠. 옛날에 학생과학이라는 월간지가 있었는데, 그러니까 한 40년전에도 영국에서 6000만도를 달성했다고 나왔습니다. 찰라기는 하지만 지금이나 그때나 방식은 전자석으로 플라즈마를 제어합니다.

 

결국은 이게 그만큼 숙원사업인데 잘 안됩니다. 그러니까 꿈의 기관이라 하겠죠. 요즘은 과학기술발달이 정말 눈부시게 발전하여, 강한인공지능출현도 나올것 같은 세상이라 조만간 뭔 방법이 뜰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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