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포클랜드전쟁때

 

핵잠수함에 한방에 순양함이 나가 떨어지고

500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이후에

 

항구에 쳐박혀서

전쟁이 끝날때 까지

두려움에 떨면서

밖으로 나갈 생각을 못했습니다.

 

지금 시세로 3조원 이상의 돈을 들여 구매 해놓고

 

그냥 항구에 쳐박혀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르헨티나 전투기 조종사들은

지상 비행기지에서 900킬로미터를 저공비행으로 날아서

무유도 멍텅구리 폭탄을 달고

영국해군 함대를 공격해야 했습니다.

 

그것도 공중급유도 없이

 

아르핸티나 전투기 조종사 수십여명이 목숨을 잃었고

이건 지금까지도 복구되지 않는

커다란 국가적 손실입니다.

 

전투기 조종사는 국가적으로 관리되는 주요자산인데

조종사들의 의견은 지금 전혀 고려되지 않고 있는것 같습니다.

결국 야밤에 저공으로 900킬로미터를 날아서 적을 공격하러 가야 하는것은 전투기 조종사가

감당해야할 몪인데...

 

전 3만톤짜리 병신항모를 반대합니다.

핵잠수함 3척이상 구매하기전에는요...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Profile image 운영자 2020.08.16. 14:44

토론을 위한 내용이 아니라 자유게시판으로 옮겼습니다.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20.08.16. 21:45

맞습니다.

대처수상이 전쟁을 선포하면서 제일먼저 가서 대기한건 영국핵잠수함이었죠. 수중으로 고속항해 해서요.

그 만큼 무서운 존재입니다.

Profile image 시에라델타 2020.08.16. 23:00

포클랜드 전쟁 당시 영국 핵잠이 아르헨에 먼저 갔었군요. 

밀리돔 | milidom 의 저작물은 이용약관에 의거해 이용 가능합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은 별도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글/댓글 작성 전 이용약관을 숙지는 의무사항입니다. 규정 미준수에 의한 책임은 온전히 작성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