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40&num=81725

 

글이 좀 긴데 대충 요약하자면

1. 일본 헬기 제작사는 3개인데 한 회사가 독단적으로 사업을 진행할경우 나머지 회사가 말라죽기 때문에 3개의 회사에게 골고루

죽지않을 정도로 일감을 줘야한다

2. 이때문에 과도한 국산화와 부품가가 오르게 되고 국가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비용이 올라서 도입 댓수를 줄이게 되어

헬기 사업이 엉망이된다

3. 이때 사업체끼리 담함비리를 저지르기도 하고(부품가를 가라로 올림) 또 기업체에게 오랫동안 일감을 줘야하기때문에 저율생산을 고수한다

4. 그때문에 또 도입가가 오르고 해외 부품 납품 업체가 사업을 질질 끄는 저율생산에지쳐 파산하거나 사업자체를 그만두는 수준

5. 결과적으로 대당 5~8억엔 수준의 정찰헬기 사업이 대당 25억엔의 정찰헬기가 탄생하고 그 유명한 F-22와 맞먹는 아파치 헬기가 등장하게된다

 

이 내용이 전반적으로 맞는 얘기 인건가요? 맞다면

1번 과정에서 항공 사업이 매번 돌아오는게 아니니 회사와 그 인력를 오래 살리기 위해서 오랫동안 저율생산을 하는건가요?

 

아파치에 관련한 이유도 도입비과 부품값 폭증으로 63대의 도입과 유지비를 감당할 수 없게 되자 아파치의 업그레이드 버전이 나왔다는 표면적인 이유로 대대적으로 감축했다고 나와있는데 아파치 같은 경우엔 후지중공업이 독단적으로 진행한 사업인데 가격과 부품비 폭증이 왜 그렇게 일어난건가요?

 

그리고 자위대의 전반적인 사업이 거의 이런식이라고 보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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