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91004130104176

 

발사체 전체를 고체 추진체로 써먹는 베가나 입실론, 장정11호 등도 있지만,

대부분은 1단발사체의 보조부스터로 많이 써먹죠.

(엔진 클러스터링 성애자(^^;) 겸 발사체 재사용 광신도(?)인 스페이스X를 빼곤) 현재 미국, 유럽, 일본, 인도 등에서 발사되는 중대형 로켓들은 거진 다 고체 보조 부스터를 달고 있습니다(이렇게 하면 가장 힘을 써야하는 1단에 추진력을 보태주기가 쉽죠).

우리나라의 경운, 이 고체연료 추진체 규제가 풀리지 않아서 스페이스X를 맨토(?)삼아 액체 엔진들을 다발로 묶어 가면서 개발하고 있습니다만,

만약 해제가 성사된다면 개발방향이 상당히 바뀌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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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19.10.05. 23:02

과거 군용 발사체의 고체연료충진도 미국의 도움을 받았는데, 우리의 원천기술이 어디까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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