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국, 프랑스, 독일과 같은 유럽 3강

 

   유사한 국력의 이탈리아, 스페인

 

  이들 역시 우리나라 국군과 싸운다는 가상의 설정이면

 

  일본 자위대 못지 않게 처참한 꼴을 당하게 되나요?

 

  * 물론 역사적인 감정 상 일본 자위대 vs 우리 국군 이런 가상의 배틀이 많아, 위와 같은 가정은 성립되지 않지만요...

 

  아니면

 

   영국, 프랑스는 핵무기 보유국이라 우리나라 지상군의 공격에 대해 확실한 이점을 가지고 있나요?

 

 

 

  

 2. 현재 육군 강국이 미국, 러시아, 중국같은 초강대국들과, 인도, 우리나라 정도가 꼽히는데

 

   

    미국을 제외하고 서방권 국가 중

    러시아, 중국의 지상군에게 전면적인 대방어, 심지어 상황을 봐서 역습을 가할 수 있는

    육군은 대한민국이 유일하다고 하던데

 

     이 말이 너무 과정된 것인가요?

     어느정도 기정사실인가요?

 

 

     말 그대로

     미국은 같은 인종적, 언어적,문화적인 앵글로색슨권인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를 안보적으로 밀접하게 여기는데

     이 점이 좀 불만으로 생각될수 있겠군요...

 

     사실 우리 외 지상군 강국으로

     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 파키스탄, 터키가 있지만

     이슬람권 국가라 미국이 100% 신뢰하진 못한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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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김치찌짐 2019.04.22. 14:05

1. 한국이 유럽 및 일본에 상륙해서 지상전을 펼칠 능력이 없기 때문에 의미가 없는 가정입니다.

 

2. 중국과 러시아 및 한국은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의미가 없는 가정입니다. 

 

3. 한국의 재래식 전력 규모가 크기는 하지만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처럼 미국이 참가하는 전쟁에 소규모라도 지상군을 보내서 (영국은 대규모로) 같이 작전을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미국 입장에서는 의미가 떨어집니다.

 

한국의 지상군은 온전히 북한을 상대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고, 미국이 원하는 '같이 전쟁에 뛰어드는 지상군'은 아니죠. 한국은 중국과 인접해있는 지리적 위치와 일정 수준 이상의 국력을 갖춘 국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거지, 규모는 크지만 투사할 능력을 갖추지 못한 지상군은 미국에게 큰 의미가 없습니다.

돼지국밥 2019.04.24. 14:04

제목에 드립이라고 달아두셨는데 저런 놀이를 할 때는 갑짜기 한국이 상대국 옆으로 워프해서 쉴새없이 선전포고를 해야 재밌는거죠ㅋ 진지한 논의면 당연히 뻘소리지만 그래도 가끔 이런 놀이 하는것도 재밌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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