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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tc군생활 만화를 보고든 생각

만렙잉여 | 기타 | 조회 수 486 | 2019.04.14. 13:56

지금의 과훈단이 부지문제로 여단급이 한계라는걸 어디서 들었는데 지금 보다 좀 더 크기를 키워서 1개대대씩 군단별로 돌아가면서 1개 사단주둔지에 파견나가는건 어떨까요? 각 사단의 주둔지에서 몇개월 생활하면서 각사단 예하 대대가 돌아가면서 한번씩 모의전투를 해보는걸로 말입니다. 기존의 과훈단이 커졌다지만  아무래도 대항군 부대가 맨날 연습하던곳에서만 하다보니 지형을 손금보듯이 알고 있어서 일방적인 전투가 이루어지는데 이것보다 여러지형에서 해보는게 대항군부대한테도 여러 데이터나 경험을 쌓는데 좋지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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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minki 2019.04.14. 19:42

대항군 전갈 부대가 그럴 필요가 있을까요?

최악의 조건에서 훈련참여 부대가 살아남도록 훈련하는게 목표이고 과학화 훈련장의 그 모든 장비를 어떻게 다 옮기고 설치하고 할지도 문제 입니다. 의미 없는 일 입니다

해색주 2019.04.14. 21:58

 원래 대대급이었던 것을 많은 예산을 이용해서 연대급으로 확장한지 얼마 안되었습니다. 원하시는 정도의 훈련장은 통일하고 나서 개마고원 지역에나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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