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Kevin의 youtube가 최신 해외 기사들을 번역해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전달하곤 해서 잘 구독하고 있는데  해외기사(https://nationalinterest.org/blog/buzz/are-south-korean-submarines-about-go-nuclear-46582)의 내용이 한국이 순항미사일보다 정교함이 부족한  SLBM을 만드는 이유는 핵무장을 위한 준비다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8IDbrnEfAPk&t=382s

 

안창호급의 연료전지 AIP 성능이  스털링 열순환 AIP의 일본의 소류급과 중국의 골프급 보다 소음이 적고 효율성이 높다(?)라고 하네요.

               또한 내구성 측면에서도 일본과 중국의 잠수함보다 20% 더 높은 내구성을 가진다고합니다. 장보급 7번함(이순신)부터 HY80강을  압력선체 외관과 프레임으로 썼는데, 이를 214급부터는 HY100강 쓰는 것 때문에 하는 이야기가 아닌가 하는데, 고수님의 의견을 구해 봅니다. 그런 이유로 최대 잠항심도가 610m( https://ko.wikipedia.org/wiki/SS-083_%EB%8F%84%EC%82%B0%EC%95%88%EC%B0%BD%ED%98%B8 )가 된다고 하는데 이정도만 되도 정말 깊이 내려가는 건가요? 장보고급 7번함(이순신)부터 HY80을 쓰고 하푼 미사일을 장착하는 것 때문에 장보급의 선능개량(http://panzercho.egloos.com/11150231)도 마지막 3척에만 이루어 지는 것인지 그 이유가 궁급합니다.

 

이미 장보급의 소음 성능이 위키백과에 있는 내용(한국군이 보유한 HDW사의 209-1200형인 장보고급은 동급 209급과 달리 장보고급으로 분류되는 경우가 많은데 초기 도입비용이 1억불에서 2억불 이상으로 올라가면서 각종 소음대책과 장비의 추가가 이루어지면서 소음 레벨에서는 209 시리즈중 최고급으로 설정되었기 때문이다. 일본의 최신 잠수함인 오야시오급 잠수함도 1 km 이내로 접근한 장보고급을 겨우 발견할 정도였으며 이때 역시 한국 잠수함이 급기동으로 존재를 알리는 바람에 오야시오에서 탐색이 가능했다고 한다[2] https://ko.wikipedia.org/wiki/%EC%9E%A5%EB%B3%B4%EA%B3%A0%EA%B8%89_%EC%9E%A0%EC%88%98%ED%95%A8)대로 상당한 수준인가요? 그래서 림팩에서도 발견이 안되었던 것인지... ...장보고급이 이정도면 손원일급이나 안창호급은 훨씬 조용한 것 아닌가요?

 

해당 내용에는 탄도 미사일인 현무2  미사일에 다중모드 탐색기를 설치하면 강력한 대함무기로 변형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개발이나 설치에 어려움은 없는 것인가요?

2018년 설치된 소류급의 LIB 리튬이온 전지도 한국의 배치2에 변경될 AIP 리튬이온전지보다 성능이 못할 거라 이야기를 했네요.

다른 분의 의견과 정보 교류 부탁드립니다.

 

KSS -3의 9척 배치가 끝나면 국방과학연구소에서는 차기 잠수함 건조 계획이 잡혀 있다고 Youtube에서 개인의견으로 언급했네요.

또한 자주국방네크워크(Korea Defense Network,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2517987)에서 5,000 톤 규모의 핵 잠수함 건조 계획관련 타당성 분석 의뢰(맞나요?)를 했다는데 이게 Kss batch 3의 3척의 계획을 프랑스의 5,300 톤급 바라쿠다 급 핵잠수함을 도입하는 게 아니고 차기 잠수함 건조 계획으로 들여오려고 하는 건가요? 궁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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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19.03.23. 15:37

현재 KSS3초도함은 수직발사관도 직경이 매우작고, 6기만 날리는데, 아직 쓸만한 탄도미사일은 아닌것 같고, 뒤쪽BATCH로 가면서 수량과 지름이 커지겠죠. 그 다음이 원자력추진인데, 직도입할지 아니면 20%짜리 농축우라늄이라도 써서 국산개발 할지는 아무도 모르는 단계 아닌가요? 국산 원잠만드는 때가 되면 북한과도 쫑났다고 봐야 하지 않을지요. 그 만큼 국제동향이 우리에게 안좋다는 거니까요.

Profile image 22nd 2019.03.24. 02:03

장보고3 배치1의 수직발사관은 '발사관이 있다'는 것 말고는 확신할수 있는 정보가 하나도 없는 듯 합니다. 구경만 해도 어디서는 구경이 작아서 위력이 안나온다고 하고, 어디서는 탄도탄 탑재로 군 요구가 바뀌어서 구경이 더 커졌다는 상반된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Konan 2019.03.24. 07:03

한국의 잠수함의 성능이나 각 완성품의 각 구성품 무기체계 및 탐지체계의 진짜 수준은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매니아 입장에서는 궁금하고 우리의 무기 체계의 수준이 국제적으로 어느 수준에 와 있는지 어느 정도까지 가능한 건지 궁금합니다. 다만, 한국이 다른 선진국과 달리 지속적으로 개발 발전시키고 그 속도 또한 빠른 편에 속한 것 같아 앞으로의 미래가 기대가 되는 편입니다. 한국의 경제가 지속적으로 발전했으면 좋겠는데 많이 아쉽습니다. 인구도 늘지 않고 경제의 성장도 한계인 것 같아서요.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19.03.24. 07:39

맞는 말씀입니다. 저가 아는 정보는 신문에 직경에 대해 언급을 하고 있는 것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기자가 소스를 밝히지는 않았지만 직경을 언급했다는 것은 어디선가 들은것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PANDA 2019.03.23. 16:06

에.... 국제정치적으로 봤을때 우리가 핵보유 하는건 UN과 NPT체계가 유명무실 내지는 실제 붕괴해서 전세계가 핵사일로를 갖추고 동맹인 미국과 생판 남남이 되던가 미국이 멸망직전으로 쇠퇴하지 않는 이상 가망없는 이야기 아닐까요.. 외신기자들 중에도 우리나라의 자질이 부족한 일부 기자들 만큼이나 뇌피셜로 기사를 쓰는 사람이 있나봅니다.

울프팩 2019.03.23. 16:29

현실은 점점 핵보유에 가깝게가고있는게 현실입니다.남들은 핵탄두를 ㆍ먼저만들고 투발수단을 개발했지만 우린 핵 빼고 투발수단은 다 가지고있죠. 현무2가  탄두중량 무한대가 가지는 함의는 '핵'의 가늠성. 그리고 듣도보도못한 재래식탄두 SLBM은 뭔가 좀 이상하긴하죠.

Konan 2019.03.24. 07:06

여러가지 경제적인 이유로 재처리 시설까지 앞으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경제적인 가치와 이익을 위해 다양한 크기의 핵발전소와 소형 원자로 실험을 통해 기술 습득을 계속했으면 좋겠습니다. 지속적으로 현실적인 위험이 만들어지면, 그 때는 핵 보유를 조용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의 행태를 보거나 북한의 현재 모습을 고려해 보면 한국의 핵 보유는 필요악이지 않나 싶습니다. 핵 보유가 미국과의 관계를 파국으로 간다는 생각도 지나친 상상이지 않나 싶습니다. 결국은 미국도 셈을 해 보겠지요. 어떤게 이익이 될지... ... 핵기술을 다른 나라에 넘기지 않고 미국의 잠재적인 적을 향해 준비한다면 그리고 이익을 제공한다면 ... ... 한국은 여러 가지 미국에 당근을 줄 여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9.03.23. 16:37

우리나라가 핵잠수함을 도입하게된다면 일본처럼 연구용 또는 쇄빙선.처럼 시험 선박이 운용이 이루어지던지 육상에서 추진체제시험이.만들어져야합니다. 그뿐만아니라 사전에연료 농축 정도나  연료수입 뿐만아니라 연료교체과정등을 통해서 국제사회에 투명하게 공개할.필요또한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연료 농도에따라다르기는 하지만 연료교체및 폐로를 위한.부지와 중고농도방사성 폐기물부지도 상업용 원전보다비교적 빠르게 필요하게될겁니다..이게.전제사항이고 장착결정이 된다면 추진체계변경으로 인한 무게중심 설계변경이나 재설계가 필요하겠죠.

Konan 2019.03.24. 07:12

국제적인 수준에서 용인되거나 공개되어지면 할 수 있는 부분은 우리도 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미국은 한국을 상대로 많은 제한을 걸고 그걸 통해 경제적인 이득을 취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미국의 제한 때문에 생긴 경제적인 손실과 비용을 당당하게 요구하고 풀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과거에 만든 조약과 합의도 트럼프는 쉽게 취소시키고 바꾸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도 한 번쯤은 생각해 볼 때가 되었습니다. 손실과 비용을 미국에게 지라고 요구할 수는 협상력과 능력이 아쉽기만 합니다. 한국은 이제 미국에게 당근을 쥐어 줄 수 있는 많은 옵션과 국력이 성장했고 미국의 지원없이 한국 스스로 영토를 지킬 수 없을 정도의 형편 없는 수준은 이제 지났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미국이 요구한 대로의 군사력 건설과 제한 때문에 제대로 국방력을 건설하지 못한 측면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  전략운영과 상호호환성이라는 이유로 ... ... 정찰 자산도 이제 하나씩 준비하고 있고 많은 첨단 기술들도 많은 발전해서 일방적인 의존을 할 단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9.03.24. 14:46

국제사회에서 npt조약이.가제고있는 측면은.북핵문제 해결을 위해서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알러지 반응을 일으킬만큼 민감도가 높은것입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트럼프 와 비슷한 고립주의속에 나온

주한미군 축소나 철수론은 크게 50년대부터 이어진 논의이기도합니다.

그에 대한 대비 혹은 변화에따라 정책적으로

미국 우방국으로도 성공적으로 군사적 경제적으로 양적 질적으로 성장했죠.

  군사적으로 제한건 것은 한미.미사일 사거리지침정도인데요.

이는 미국의 기술 공유에의한 결과이기도합니다

.그마저도 순항미사일 무인기 중량이나 민간에서 고체연료제한을 빼고는

거의다 풀렸다고 봐도 과언디 아니죠.

 

  방위비분담금또한 80-~90년대 들어서  중장기적인.미국의.정책에따라

소파협정과 별개로 맻은.협정에따라 녿의 하고있습니다.

이또산 점차 부담 금액이.늘어나고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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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기적으로 급작스레 부담이.크니 불만이니 화의론이 올라오는것도 이해는.간디고 생각하지만

그와별개로 미국이제공하는 안보전력을 한국이 건설유지가 가능한건지는 다르죠.

 

 지역 안보동맹은 서로의 지역의 공동의 안보이익과 목표하에 이어진것이지만

그렇다고 서로제공하는 전력이 동일하지 않는것처럼 미국에게 의존적인 국가들이.대다수이죠.

 

개인적으로 손실과 이익 측면에서  

미국만큼 동맹국에게 비교적 호혜적인 정책을하는 국가는 역사적으로잘  찾지 못했네요.

Konan 2019.03.25. 02:19

미국만큼 동맹국에게 비교적 호헤적인 정책을 하는 국가는 역사적으로 잘 찾지 못했네요. 그 말은 틀린 말이 아닐 뜻 합니다.  하지만, 미국만큼 자신들의 힘을 군사적으로 경제적으로 이용해서 이익을 극대화하는 나라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타국의 정부를 전복하고 암살과 국민들에 피해를 가더라고 이익만 되면 수많은 짓을 했던 나라이기도 하지요. 앞에서는 뭐든 해주겠다고 말하지만, 자신의 핵심이익이 없으면 적당한 선에서 무시하죠. 우크라이나의 크림반도와 시리아의 쿠르드 족이 좋은 한 예입니다. 필요한 국력이 없이 미국을 100% 믿을 때 미래의 모습 중 하나 일겁니다. 미국이 했던 한국의 성장에 필요하고 도움이 되었던 부분을 부정하고 무시할 필요도 없습니다. 또한 미국이 자신들의 이익을 해당 국가의 국민이 아닌 독재자들의 편에서 또한 비도덕적이고 반인륜적인 행동 또한 잊어서는 안되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씀하신대로 자유민주주의의 기본 질서를 존중하고 그 룰을 따르는 세계적인 파워를 가진 강대국은 그나마 미국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러시아는 한국에 구소련 붕괴후 푸틴만 아니라면 한국의 여러 종류의 발전을 위해 정말 여러 지렛대로 쓸수 있는 좋은 상대입니다. 미국은 정말 철저한 비즈니스 맨이어서 쉽지가 않구요.  미국은 자신의 힘을 최대한 비지니스 적인 계산으로 바꾸는데 최고의 전문가입니다. 한국의 국방력 건설에도 그들의 이익을 최대한 반영하려고 하는 다양한 모습을 보여 왔습니다. 그럼에도 정말 한국은 나름 건실하게 경제와 국방력을 잘 건설해서 OECD 국가에 들어온 유일한 국가이지 않나 싶습니다. 지금도 2차 대전후 세계 경제를 보면 어떻게 한국이 이렇게까지 올 수 있었는지 건실한 국방력을 이렇게 건설해 오고 있었는지 놀라울 뿐입니다. 나의 조국 대한민국과 우리의 선배님들께 감사하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 속에서 많은 것을 받고 그 혜택을 누리며 살아 온 것 같습니다. 후세에 그 걸 유지시켜줘야 할 책임도 제게는 있을리라 봅니다. 다만 아쉬운 것이 이제 한국의 국력이 세계 10위권 국가에 올랐음에도 너무 미국의 비즈니즈적인 접근에 너무 쉽게 동의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잘 훈련되고 자유진영에서 미국 다음의 육군과 첨단 군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의 돈으로 미국의 무기를 사서 미국과의 공조를 통한 미국에서는 태평양상의 최전선에서 유사시에 미군의 예비군이 될 수 있는 훌륭하고 강력한 나라입니다. 베트남파병처럼... ... 현재 중국을 상대로 한국만큼 진보한 국방력과 군사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지정학적으로 중국에 위협을 제공한 나라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인도보다도 일본보다도 중요한 위치와 힘을 가지고 있다고 제 개인적으로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중국또한 주변국에 했던 여러 어이 없는 행동을 한국의 영해와 경제적 배타구역에는 쉽게 하지 못합니다. 또한 한국은 수 많은 무기를 미국에서 구입하고 경제력이 성장하였음에도 자신의 수준에 맞지 않게 스스로의 능력을 불신하고 미국에 종속되거나 의지하려고 하는 생각이 있어, 필요한 보다 좋은 협상 전략을 스스로 놓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한국은 잘해 오고 있는 몇 안되는 나라입니다. 아마도 그것은 정치가 개판이라고 생각할 지 모르겠지만, 결론적으로 국민들의 의사를 반영할 수 밖에 없는 정치적인 구조( 못하면 정권을 바꾸는 국민의 힘과 국민의 높은 요구)에 기인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정도면 한국의 정치는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견제가 정말 잘 되어 있는 나라이고 높은 국민의 역량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한국의 미래, 국방력의 궁극적인 모습이 우려속(경제의 지속여부)에서 기대(국방기술의 꾸준한 발전과 국방력 성장)가 많이 됩니다.  좀더 잘 협상력을 발휘에서 미국으로부터 필요한 것을 그리고 우리는 부담하고 미국에 주는 것에 대해 당당한 모습과 반대 급부 요구를 했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중국을 보면 미래에 한국이 미국만을 믿는 것으로는 한계가 있고 걱정이 된다는게 제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9.03.25. 08:50

미걱이나 유렵 한국의 민주주의를

1대1로 비교하면서 자화자찬하는것도좋지만 

 민주주의.체계국가에서 민주주의를

비교하는 일만큼 덧없는 일도 없다 생각합니다.

조지아 우크라이나나 쿠르드족은

나토동맹이나 군사동맹과같은 부분와 비교할것이 안되죠.

 애초 나토라 불리우는 군사안보협력기구에

가입된 나라도 아니였고

그에 접근하려 시도하자 러시아가 무력침공한 성격이였으니까요.

쿠르드또한 터키라는 지역국.개임을 두고  미국이 적극적으로 개입이 될만한것은 되지않았습니다.

그래서  미국이나 니토는시리아정부군이나

러시아가 개입을 하걸로 어느정도 시리아에서 합의 가 되었구요.

 

지정힉적인 한반도의 입지를 강조하는분들이 말씀하는것처럼

현대에서 한반도는 지정학적인 의

중요한의미를 가지고있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중국에.대응하는

무기체계를 갖추었냐면

아니오라고 말할수있을겁니다.

대북관련 작계나 무기체계를 우선시하고있는게.사실이죠.

 한국대 중국에대한 정치적인 변화를 빼더라도

남중국해 자유항해켐페인조차

다른 동맹국이.참여함에도 참여하고있지않죠.

 이라크 파병때에도  베트남 파병처럼

대규모 전투병력을 요구했었지만

국내정치논란으로 그러지못했구요.

 이처럼 미국은 때로는 고립주의 또는

개입주의정책의.변화가 있기는 했지만

한국정부가 대응하지못할것은 아니며

적극적인 미국 동맹국으로의

 필요역활로 대응했습니다

 그래서 베트남전 참전으로

고립주의 정책에도 주한미군을 지켜줄수있었으며

90년대부터는 한미 방위비분담을 통해서

미국의 전력지원하고있죠.

 

  중국읔 한국 일본의 eez또는

방공식별구역에 꾸준히 최근데는 많이 침범하고있습니다.

이는.중국 군사력의.건설이나 중장기 계획과 맞물려있죠.

국제외교에는 자국 이익의 우선되는 것은

어찌 보면 지극히.당연한 이익이기는 하나

 중장기적으로 미국을 대체할만할

비교적 호혜적인 군사력을 가지 국가를 찾기란 휨들죠.

 유럽조차 안보동맹을 맻고있죠

 

경제적역활도 달러가 세계적기축통화로 차지하는점이나

미국 동맹국 경제재건에 비중을보면 그역활 규모를보면

 프라자합의사례나  슈퍼601조 등으로대표되는경제적압박조차 

이전 역사에 비하면 비교적 관대한편이라생각됩니다.

 

 

Profile image 22nd 2019.03.24. 02:07

뭐 지금 이런 이야기 하시던 분이 국가안보실 2차장 자리에 가 있긴 합니다.

 

D1m4vmxV4AENRhP.jpeg.jpg

 

https://mnews.joins.com/article/20981645#home

 

저 요소들이 모두 합쳐진다면... 으음...;;;

Konan 2019.03.24. 06:43

한국이 미국과 또는 중국과 같은 정도의 국력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을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강대국들이 하는대로 따라만 가야 한다는 것은 나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각기 다른 사람의 가치관과 가치를 존중하고 함께 해야 하는 것처럼 나라도 사회도 국가도 그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에 의지해서 나라를 보존하는 것도 좋은 방법중에 하나일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내 삶에 주인이라는 자각과 행동 없는 무조건적인 믿음은 이용만 당하고 사라지는 것을 역사를 통해서 배워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미국도 다른 우방국을 적으로 돌려서는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터키가 말을 듣지 않는다고 두테르테가 미국을 비방한다고 독일이 화웨이에게 5G 기회를 동일하게 부여한다고 하여도 사우디왕가가 정적을 죽이더라도 미국이 할 수 있는 것은 제한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들 스스로가 그들의 이익을 위해, 적을 상대로한 동지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자신들의 힘은 상대가 믿어주고 따라줄때 생기는 것이지, 대들고 싸우자고 할 때, 생기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미국은 스스로 자유 민주주의의 신봉자라고 주장하고 외치고 있습니다. 그러한 가치하에서 한국에 할 수 있는 것은 제한된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 한 사람만의 나라도 아니구요. 벌써부터 많은 미국의 정치인과 엘리트들이 우방을 잃고 자신들에 대한 지지와 이익을 상실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가치는 우리가 아닌 미국이 더 잘 알고 있습니다. 우조건 복종하고 따라야만 대우받고 우리가 필요한 것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과 믿음이 그들에게 절대적인 힘을 주고 우리에게 비수가 되는 건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한국은 무역을 통해 국가를 유지하고 있지만, 미국의 의존도는 절대적인 것이 아니며, 그 의존 비중은 많이 낮아졌습니다. 이미 한국의 세계적인 위치는 한 나라가 마음대로 쥐고 흔들 수 있는 자그마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국방력과 경제수준이 우리의 주장과 의견에 힘을 실을 수 있는 위치과 파워를 가지고 있다고 믿습니다. 현실적으로 유사시에 중국의 육군 절반 이상을 붙잡아 두고 중국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부담을 줄 수 나라가 어디라고 생각하십니깐 필요하면 서해를 막아서 중국의 해군을 반토막 낼 수도 있는 위치에 있는 나라 아닌까요? 저는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미국에게 할 수 있는 이야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는 미국만 인정하면 핵무기를 만들고 최전방에서 중국을 상대로 큰 피해를 줄 수도 있는 나라 아닌가요? 아닌 것은 아니다고 이야기하고 주장하며, 우리의 이익과 요구를 맞바꾸자고 이야기할 수 있는 정말 단순하고 필요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정치지도자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미국만이 우리의 모든 것이다라는 몇 몇 사람들의 주장에 우리 국민들이 전부 아무런 의심없이 따를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랬다면 보수주의 정당만 계속 집권했겠지요. 좀더 균형있는 시각에서 미국을 상대하고 우리의 이익을 관철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이익과 가야 할 방향을 스스로 옥죄어 선택의 폭을 좁히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19.03.24. 08:43

현재로 그리고 미래(근 미래가 될지 먼 미래가 될지)에 미국(서방)의 자유경제체제를 붙들고 우리의 아버지/어머니 들이 여기까지 끌고 온겁니다. 우리의 지정학적 위치를 바꿀수 없는 한에는 앞으로도 상황이 별로 바뀔거 같지는 않네요. 문제는 앞으로죠. 우리의 성장이 주변국 들 대비 지속적으로 많이 앞서 나가는것이 있을 수 있느냐죠. 우리쪽 동해에 사우디만한 유전이 만들어 지지 않는 한에는 우리는 가공무역으로 먹고 살아야 합니다. 혁신성장(세계1등제품; 현재 77개)이 없이는 앞으로의 일자리가 암담합니다. 간단히 말씀드려서 지금 우리가 누리는 행복의 느낌(또는 크기)이 앞으로는 더 이상 누리기 어렵다는 거죠. 지하자원이 개발되어 캐 낼수 없는 한에는 요. 제가 볼 때 우리가 많이 성장한건 사실이지만, 미국이나 서방을 등지고 살 수는 없습니다. 그 중에 제일이 미국이죠. 지금의 자유무역체계를 만든이가 미국(브레튼우드협약)입니다. 요즘 조금 삐걱거리기는 합니다. 간단히 말해서 세계에서 우리를 무시하지 못할 무언가가 많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것을 경제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또는 군사적으로 만들기는 너무 어렵죠. 미국이 제한을 걸고 있다고 하셨는데, 저는 거꾸로 미국의 조언과 지원이 있었기에 여기까지 온거라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성장함에 따라 그 제약이 이제는 거추장스러워 졌다고 착각하는건 아닌지도 생각해 볼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미국에 우리는 무엇을 줄 수 있는지 따져봐야 합니다. 미국도 우리를 의지하게 해야 합니다. 단순히 교두보 확보가 다가 아니죠. 정치적인 한미공조 이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국민과 정부가 한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

Konan 2019.03.24. 09:32

 일부분은 동의 할 수 있지만, 결국 미국은 미국의 국익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지요. 한국도 자신의 소리와 주장을 통해 균형을 이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이 한국을 지켜줄 거라고 생각해서 미국에만 의존하는 것은 위험한 생각일 수 있다는 게 문제입니다. 의견의 차이는 그래서 미국이 하자는대로 따르는 것만이 우리의 국익이냐 아니냐는 것일 될 것 같네요.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19.03.24. 10:06

언제까지 중국에 대한 우리수출 비중이 30%를 넘을거 같습니까? 중국은 얘나지금이나 속국이상도이하도 아니게 행동하는데요. 과거 대만이 그렇게 하다 지금 대만의 젊은이들 일자리가 없다고 합니다. 중국도 이제 그만큼 만들거든요. 우리가 가공무역에서 중국에 부품수출로 우위에 서있는것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중국은 현재 우리의 1등 수출국 이상도이하도 아닙니다.

Konan 2019.03.24. 12:14

저는 중국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닙니다. 한국의 미래를  미국에 의지하고 의존해서 미국의 말과 요구를 따르는 것이 생존하는 방법이 아닐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은 지금까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세상을 저버리고 자신이 약속했던 다른 나라와 민족을 버린 적이 많은 나라입니다. 자신의 이익과 미국민을 위해 언제든지 한국은 버려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한국은 자신의 중심을 잘 잡고 세상을 헤쳐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근래의 시리아의 쿠르트족이 그렇구, 기후 변화 조약이 그렇습니다.  한국이 좋아서 한국전에 참전하고 한국전을 끝낸 것입니까? 우크라이나가 미국과 조약국을 믿고 핵을 포기한 결과가 저 것인가요? 우리가 사드로 중국과 힘들어 할 때, 미국은 어떤 행동을 했나요? 이제 자신들에게 중국이 위험이 되니 저 날리지요? 캐나다가 호주가 뉴질랜드가 대만이 미국의 요구에 따르다가 중국과 휘둘리고 있을 때  제대로 중국에 필요한 대응이라도 했나요? 사우디의 왕족이  사람을 죽일 때, 자신들의 이익을 쫓기 급급하지 않았나요?  한국이 가치가 있을 때, 함께 하겠지요... ... 가치가 없어지면 과거처럼 가츠라 테프트 조약을 일본과 맺어 한국을 일본의 먹이로 나눠먹기 하듯이 할 수 있는게 미래입니다. 미국은 왜 베트남에 있었나요? 프랑스 대신 정의로와서요? 왜 남베트남을 떠났나요? 정의로와서요? 더 이상 이득이 되지 않고 자신의 희생과 손실을 보기 싫어서지요. 베트남 전쟁후 그걸 만회하기 위해 중국을 끌어들이고, 대만을 버린 나라지요. 그리고 필요할 때마다 중국과 대만의 사이를 이용해 무기를 팔고 자신들의 이익도 쫓으면서 계속 자신들 만 바라보게 만드는 나라입니다. 자본주의는 약점을 보이면 보일수록 상대의 먹이와 이용의 대상이 될 뿐입니다. 미국이 나쁘다고 멀어지자는 이야기가 아니닙니다. 미국을 이용해야지, 미국을 맹종하다가는 토사구맹 당할 수 있는게 세상의 이치라는 것입니다. IMF를 통해 아시아의 많은 나라들이 어려움을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얼마나 많은 짓들을 했습니까? 꼭 승냥이 떼가 따로 없는 듯 보였습니다.  미국은 상대가 힘이 없으면 자신들의 일대일로를 만들어서 경제적인 종속과 이득을 만들어 내기 위해 혈안인 나라입니다. 중국처럼은 아니지만, 미국 또한 무섭고 일방적인 나라는 많지 않습니다. 사우디 왕조가 왜 만들어 졌는지, 왜 원유를 판돈으로 그렇게 많은 미국의 무기를 게속 끊임없이 사들이는지.... 그러한 굴레를 못 벗어나게 만들어 왔는지...  박정희가 왜 죽었는지, 전두환이 어떻게 인정을 받았는지... ... 자신들의 이익이 된다면  정의가 아니더라도 필요안 결정을 하는 나라라는 생각을 하시지는 않는지요? 천조국 미국(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3/22/2019032201819.html ) 자신들의 군사비와 군산 복합체 때문에 소련을 몰락시켰던 군비경쟁의 재물이 되어 가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영국이 자신의 힘을 잃어가듯이 미국도 지난 반세기 가졌던 파워를 서서히 잃어 가는 지도 모릅니다.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조심스럽게 국세정세를 돌아보고 준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19.03.24. 13:09

그래서 대안이 뭔가요? 우리가 미국에 맹종하고 있습니까? 모든것은 상호 호혜에 따르는 겁니다. 지금은 우리가 미국만 바라보고 살고 있지 않습니다. 그만큼 성장했다고 나름 생각은 하고 있죠. 그러나 모든 면에서 우리는 미국을 의존 하며 살고 있죠. 그걸 무시하고 살 수는 없다는거죠.  현재 대안은 없으며, 미국이 펼쳐놓은 세계에서 공존 하는것이 최선입니다. 우리가 할수 있는것은 미국이 원하는것을 충족시켜가면서 우리의 실리를 획득해야 합니다.

Konan 2019.03.24. 13:18

비슷한 것 같지만 많이 다릅니다. 님의 의견을 일단 미국의 입장에서 원하는 것을 다 들어주면서 부수적으로 우리가 원하는 것을 바란다는 뜻으로 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생존할 수 없다는 이야기로 들립니다. 우리의 수준이 그 정도로 일방적이지 않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미국이 원하는 것을 충족시켜가면서 우리의 실리를 획득하는 것이 아니고  미국과 필요한 부분을 조율하고 아닌것은 아니라고 이야기하면서 우리가 가진 것을 적극적으로 제시하면서 우리의 미래를 설계해 나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의 목소리가 없었기 때문에 자신이 가진 힘와 경제력을 통해 협상과 지렛대로 쓰지 않았기 때문에 다른 나라들과 독립적인 블럭과 외교력을 만들지 않았고 미국의 뒤에만 서 있었기 때문에 국제 무대에서 한국의 외교력과 힘을 인정해 주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의 군사력이 약하지만 중국에 일방적이지도 않고 북한을 상대로 한국이 단독으로도 패할 이유가 없는 나라입니다.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북한에 비해 수적인 부분이 열세이기 때문에 북한에 진다는 허황된 논리로 사실을 호도하고 있는 사람들의 논리와 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수적인 부분이 열세이면 한국의 국방비로 그 쓰레기 같은 무기를 사다가 수적 우세를 만드는 것은 일도 아닐 겁니다. 그런 북한이 우리의 미래라고 국민의 다수가 북한을 따르지도 않을 거구요.  그런 주장을 하는 어느 누구도 그런식으로 무기수를 늘리자고는 하지는 않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미국에 무조건적인 복종과 따르기가 필요한 지도 의심스럽습니다. 반대로 우리가 핵을 만들 능력이 없는 것도 아니고, 미국이 못 만들게 하면서 자꾸 한국을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다루기 좋게 만드려고 하는 부분이 있는 것도 있지요. 세계 지배의 측면에서.... 그렇다면 우리도 미국에 요구해야지요. 핵을 통한 국방력 강화를 못하는 대신에 들어가는 비용을 너희도 우리에게 주라고....  너희도 전략무기 배치 비용을 우리에게 요구할 때가 아니라고... ...한미 군사력의 상호 호환성이라는 이유때문에 LINK 16을 그 비싼 돈 주고 너희나라에서 (중국에 정찰기의 통신암호 뺏겨서) 사오고, 저렴하고 기술이전 쉬운 다른 나라 대신에 비싼 무기를 너희에게서 일방적으로 사오고 있지 않느냐... ...우리도 주장해야지요. 과거처럼 일방적으로 미군의 정보자산과 첨단 무기에만 의존하던 한국이 이제 어느 정도 독립적인 능력을 가지고 올 정도까지 되었으니, 우리도 일방적으로 너희들의 신세만 지는 것은 아니라고... 우리는 너희의 우방이고 함께 하지만, 일방적인 행동과 이익의 대상이 아니다라고...한국의 국민들에게  적을 지지 말라고, 국민들은 다 안다고... ... 함께 가자고

 

   우리 모두 한국이 잘 되었으면 하고 바라는 것이니, 너무 논쟁 때문에 감정은 상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19.03.24. 18:21

우리가 일본처럼 기저적인 능력이 있는것도 아닌데, 미국과 거리를 두는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은 한때 세계 경제2위였을정도로 기술력과 인구와 능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미국과 MD에 참여하면서 까지 철저하게 붙어다니죠. 다 서로 실리를 추구한다는것이 우리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트러블 안나게 충분한 함의를 이끌어 낸다는거죠. 반면 우리는 대통령 따라서 극단적이지 까지는 아니더라도 왔다갔다 하고있죠. 님말씀 처럼 언제 팽당할지 모릅니다. 대통령이 바뀌어도 대외 정책은 일관되게 했으면좋겠다고 생각 합니다. 그런 국가관이 대외적으로도 이 나라는 전통적우방이니 누가 대통령이 되도 신뢰받는 나라라는 믿음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사는 길이고 비단 미국에 만 해당된다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즐거운 대화 감사 합니다.

돼지국밥 2019.04.24. 15:52 new

요즘들어 일본이 당신 생각보다 강한 나라라 하면 토착왜구가 됩니다. 최근에 누가 퍼트렸더라구요.

 

현실을 인지하는것과 설파하는것은 차이가 크지요.

 

조심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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